좀전에 89년생 멋진 제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라는 톡을 보고
'아 부러운데..' 마침 전 또 잉여니까 용기내서 글올려요
톡될거라는 생각 전혀 안하지만 재미삼아..
참고로 대전 토박이들이고 남자친구도 없쉽니더 ㅎㅎ하하
1. 글쓴이 입니다 솔직히 못생겼고요 뚱뚱합니다. 얼굴이 각져서 별명이 네모입니다
귀엽게 네모라구 불러주세요! 사진은..욕먹을까바 안올리려나 톡을위해 눈감구올려요 그냥웃으주세요ㅎ
대전에선 젤 좋은 ㅊ대 다니고있습니다ㅋㅋ 근데 아싸입니다 기죽지않습니다 당당합니다
얼굴보면 왜 모쏠인지 0.23초면 충분히 파악하실 것 같네요^^ㅎㅎ
참고로 눈이 콤플렉스라 가리기위해 썬글을자주껴요ㅠㅠ허세아니니 이쁘게봐주세요
2. 본인은 진심 공주인줄 알고 사는애입니다.
늘 가운데만 앉으려고하고 자신을 공주라 부르는친구입니다 그만큼애교두 저희중 젤많습니다
아니 저희중 유일하게 애교있는 친구죠ㅎ여기저기서 사귄 친구들도 엄청 많아서 왠지 우리들도 얘한테 어장관리 당하는 기분..아시는지요 ㅎ
꿈은 배우입니다. 한 소녀의 꿈을 응원해주세요!! 케케케ㅔㅎㅎ
카톡 맨날 쌩까다가 어느날 계속 보고싶다 만나자 함
만나면 은근슬쩍 시내에서 보자고 하고 은근슬쩍 자기 사고싶은거 구경에 빠짐 ㅡㅡ
이용당한 나는 열받아서 2번 친구년이 옷고르고 신발고르고~ 하는데 그냥 버스타고 집감
근데 연락?안옴 ㅋㅋ 그냥 혼자서도 뭐든 잘하는 년임 ㅋㅋ 성공할거같음ㅋㅋ
아 이친구는 대전 ㄷㄷ대다녀요ㅎㅎ
(과거..음 아마2년전쯤으로 기억되네요 머리자르기전이네요!)
(현재)
3. 진정한 레알 싸이코 입니다. 싸이도 탈퇴했고요. 진심 신비주의 쩝니다.
워낙 처음보는사람이나 안친한사람앞에선 무뚝뚝 시크녀로 변해버려서 아마 친한사람아니고서야 다들
이친구에 대해 아는게 없을겁니다ㅎㅎ
옷 사놓고도 맘에 안들면 그냥 가위로 자르고.. 그런옷들이 진심 스무개는 될것 같네요
우리들중 유일하게 이기적인 몸매 ㅋ 를 가지고 있답니다. 키도 168cm 그런데
이쁜 연예인 사진 보면 열받는다고 폰 앨범의 본인 사진 다~ 삭제합니다. 또라이임.
이친구 남자? 썸남조차없음 ㅜㅜ 아 우리들중 실질적 리더임ㅎ 얘없으면 우리도없음
이친구는 대전 ㅂ대ㅋㅋㅋㅋ너무 티나나요 들키면 죽는데ㅠㅠ
4. 얘는 그냥 욕도 잘하고 푸근한스타일임 내가 좀 답답한데 그꼴을 못봐줌 봐로 직설날림
그래도 늘 긍정적인것 같고 좋은 애임 근데 중딩때 좀 일찐이던 애라 그버릇 남못줌 ㅋㅋㅋ
그래도 가장 아줌마같구 푸근하고 좋음ㅋㅋ
아 글구 얘는 2번이랑은 정반대임 혼자서 아무것도 못함
대중교통도 혼자 절대 못타서 고등학교때 버스 안타고다니고 진심 맨날 택시타고다님
혼자 버스타기가 싫다고함 우리만날때 맨날 우리가 데리러가거나 같이만나서가야함ㅜㅜ
나 이거 얘네 몰래 올리는건데 얘네들이 이거보는순간 ㅜㅠ 삭제 될거에요 아마두..
특히 3번친구 진심 신비주의쩔어서 본인 얼굴 판거 알면 나 뒤짐ㅎ
제발 톡 되고싶슴돠!!!!
추천한번 박고선플 한번 달아주고가세요ㅠㅠ
댓글다실때 홈피연결하시면 다들어가봅니다!
그리구 제발 악플달지말아주세요 마음여린친구들이에요ㅠㅠ이쁘게봐주세요
톡커님들 사랑해요♡
(가끔 악플달리는데 저희 얼굴외모평가해달라구 올린게절대아니구요 추억만들겸 재미삼아
친구들 놀래켜줄려고 올린건데 너무 나쁘게 말하지말아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