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가득 찬 버스에 여자 소매치기가 올라탔다.
목표물을 탐색하던 중, 마침 금반지를 낀 아기가 엄마등에 업혀 있는것을 보았다.
그래서 아기에게 슬쩍 접근한 여자 소매치기는 반지를 아무리 빼내려해도 잘 되지 않자 아예 면도칼로 손가락을 잘라버렸다.
아이의 자지러지는 듯한 울음소리에 엄마가 놀라 돌아보니 아기는 손가락 하나가 잘려나간 채 피를 철철 흘리고 있었다.
버스가 경찰서 앞에 멈춰서고 경찰들이 몸수색을 햇지만 범인은 잡히지 않았다.
여자 소매치기가 손가락과 반지를 삼켜버린 것 이었다.
그 여자 소매치기는 집으로 돌아와 며칠간 대변을 뒤진 끝에 반지를 찾아냈으나
손가락은 결국 찾지 못했다.
몇년 뒤 그 여자 소매치기도 결혼을 하고 예쁜 아기를 낳았다.
하지만 ...
그 아기의 손가락은 모두 11개였다
어떤 여자분이 밤늦게 골목길을 가는 데
어떤 남자분이 나쁜 짓을 하려고 자기를 쫓아오더래요.
그래서 막 그런거 있잖아요,
여자가 달리면 뒤에 남자도 달리고 여자가 걸어가면
남자도 걸어가고.. 막 그런식으로 쫓아왔는데
너무 무서워서 아무 집 대문 두드리면서
"엄마 나 빨리 문열어줘!!!"
이러니까 그 대문이 "딸깍" 열리더래요,
그 소리 듣고 그 변태 남자는 도망갔고..
여자분은 다행이다 속으로 생각하고 그 대문 열어준 사람한테
감사합니다 인사를 하고 대문을 열려고 했는데,
.
.
.
.
문을 열어주지 않고 도로 잠궈 버렸대요.
오랜만에 중학교 동창을 만났다.
10년 만에 만난 친구라 너무 반가웠고,
그간의 이야기를 듣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거하게 술에 취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학교 다닐 때도 유명했던 흉가를 지나가게 되었다.
10년 전 흉가가 그대로다.
당시에도 소문은 무성했지만 가본 적은 없었다.
많이 취하기도 했고,
친구와 이야기하다보니 그 때 생각이 나서 흉가에 들어가게 되었다.
오늘은 달빛도 없어 주변이 어두컴컴하기만 할 뿐,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휴대폰 액정에서 나오는 빛만이 의지될 뿐이다.
기역자로 된 거실을 지나 안방으로 들어가는데,
갑자기 현관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돌아보니 온 몸이 피투성이인 채로 허공에 떠있는 소녀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었다.
친구는 소녀를 보자마자 황급히 방으로 들어갔다.
나 역시 반사적으로 친구를 따라 들어갔다.
너무 놀라 얼떨결에 방으로 들어갔지만 나갈 구석이 없다.
오래된 장롱이 보여서 일단 숨기로 한다.
귀신이 장롱 너머로 있을 것만 같다.
불안해하자 친구가 괜찮다고 이야기해주었다.
그런데 갑자기 휴대폰이 울린다.
친구다.
"야, 너 지금 어디야? 나밖으로 도망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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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녀가 길을 가다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근데 사고를 낸 차 운전자는 도망가지도 않고
차에서 내리지도 않고 앞으로 갔다 후진해서 다시
소녀를 박아 버렸습니다.
이러기를 몇 번 반복한 후,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때 소녀는 다이 메시지 (죽을때 남기는 짧은 메시지)를
남기려고 자신의 피로 뜻을 알 수 없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은 큰 동그라미 안에 작은 동그라미가 있고,
작은 동그라미 안에 X 표시가 그려진 그림입니다.)
소녀가 남긴 이 메시지의 뜻을 알기 위해,퇴마사, 보살 등을
불러봤지만 도무지 알 수 없는 뜻이었습니다.
그렇게 포기를 하려고 할 때 소녀의 부모님은
그 그림 (다이 메시지)를 들고 한 무당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근데 무당이 그 그림을 보고는 소리를 꽥 지르는 것입니다.
그러자 놀란 소녀의 부모님은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이런
그림은 있을 수가 없다고 무당은 계속 소리를 지르는 것입니다.
결국 무당을 진정시킨 소녀의 부모님은
무당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이 그림의 뜻이 뭐죠 ?
그러자 무당이 대답했습니다.
큰 동그라미는 자동차의 안쪽을 뜻하고, 작은 동그
라미는 사람을 뜻하고 X표시는 없다를 뜻합니다.
그 뜻을 해석해보면 ..........................
차 안에 사람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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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뵙네용 여러분!
잘지내셨나요?
보고싶었습니다 ㅠㅠ
요즘 갑자기 일이 많아져서 들오지도 못하네요 ㅠㅠ
흑흑흑흑 그대신 한번에 마니올릴테니까
마니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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