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으로 쉐이킹한 재료를
더블스트레인 해줍니다!
더블스트레인을 하는 이유는, 아까 으깬 파인애플이
들어가지않게, 깔끔한맛을 위하여 걸어주는거예요!
스트레이너도 주방기물,인터넷,남대문등에서 구입이가능하고,
티스트레이너, 티거름망은 다이소나 DC샵에 가면 쉽게 구할수있어요!
혼자만들고 찍고하느라 글라스에 티스트레이너를
올려놓고 따랐어요. 혼자 잘 한답니다~.~ ㅎㅎㅎ
내용물을 다 따랏으면, 이제 잘게부순 얼음을 넣어줍니다!
잘게부순얼음은 아이스크러셔를 통하여 얻을수있는데,
없을 경우에는 비닐에 얼음을 넣고 수건을 감싼뒤, 망치나 단단한
다구류 등으로 부셔서 사용하면 되요!
얼음을 가득가득 넣어줍니다!
미리얼음을 채우고 쉐이킹한것을 넣어도되요!
자, 완성되었습니다!
하지만 뭔가가 허전하죠??
아까 머리끄댕이잡듯 잘라낸 잎사귀로 장식을 한다고 햇엇는데,
상태좋은 잎사귀를 뽑아서 깨끗이 씻어줍니다!
그리고 가볍게 두,세개 정도를 꼽아주면
프레쉬한 피나콜라다가 완성 됩니다!
굳~~~~~~~~~~~~~~~~~~~~! ㅎㅎㅎ
마지막으로 빨대를 꼽아주고 맛있게 마시면 되요!
보통 바에서 판매되는 피나콜라다나, 기존레시피대로 하면,
진하면서 느끼한맛이 강해요. 아무래도
인위적인 맛도 느껴저요
하지만, 이렇게 파인애플을으깨고, 피나콜라다믹스 대신 코코넛 밀크를
넣고 만들면, 프레쉬하고 제대로 된 맛을 느낄수 있다고 할수있어요.
집에서 만들기도 간단하고, 파티용으로도 만들기 좋은 칵테일이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