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스승의 날을 맞아 모교에 갔음
회식도 했음
근데 정작 고3때 담임은
우리 만나기 창피하다고 안나옴....
근데.......
그럴 만도 하지....
이러고 다니니...
참고로 이때 술 한방울도 안마셨음ㅋ
다시 고3이 되다
명동 지하상가 내려가는 길에서 다시 한번 똘기 발동
그래 난 쓰레기다
하지만
핵폐기물 쯤은 돼야
어디서 나 이런사람입니다
할 수 있겠지
춘천의 중심에서 도를 외치다
친구들 말로는 지나가던 소녀떼와 외국인들이
미친놈 보듯이 봤다고 함
조회대에 의자가 생겼길래
퀴디치 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