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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고답답합니다..

♡ 후♡ |2011.05.22 12:09
조회 54 |추천 0

안녕하세요 ~

톡을 처음 쓰게되네요 ..

억울해요 라는 폴더에 쓰게되어 참 ...

저는 21살때부터 투잡을 하며 동생 등록금을 되주며

생활을 했습니다 동생이 졸업을 하고 난 후 공장에서1년을 일하고

또 투잡을하며 돈을 열심히 모았습니다 .

이번엔 제 인생을 살계획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러다 XX붙임머리 창업을 보게되어 24살에 창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생각치 않게 역시 사회는 냉정했습니다.

이러다간 생활비도 안나올것같아서 일을하며 밤에는 서빙을 했습니다.

그래도 사정은 그대로였습니다.

마음을 굳게 먹고 정지를 시켰습니다 .

3월말쯤에 반품을 하여 4월초까지 보내준다 약속했던 저희 본사 사장님은

제 전화를 받지를 않았습니다 물품비는 3862000원입니다.

다른 전화로 전화를 하니까 전화를 받는거에요..그러다 제가 전화한걸 아시곤

바쁘다며 나중에 통화하겠다며 저를 피하시는겁니다.

너무 화가났습니다 제가 어려서 저를 얍잡아 본건지 아니면

다른 가맹점 원장님들한테도 다 그렇게 하는건지 사람이

화장실 갈때랑 나올때 다르다고 창업 추진할때엔 간도 빼줄것같이 하면서

창업비 받고나선 모 하나 제대로 공급된것도 없습니다.

제가 수도 없이 전화를 할때마다 붙여드리겠습니다 하며 또 전화를 피하시고

지금 50만원씩 2번 80만원 1번 해서 한번에 받을돈을 지금 180까지 기꺼이 받아냈습니다

문제는 ...남은 금액을..돌려주려고 생각하지도 않고 지금 전화도 안받을 뿐더러

본사에 전화하면 바쁘다며 끊습니다. 찾아가도 사장님 안계신다는 말뿐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저한테는 피같은 돈인데...

너무 답답합니다..어디 말할데가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 써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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