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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옥불면 절대 가지마세요.

김승태 |2011.05.22 17:40
조회 184 |추천 0

여기에만 올릴것이 아니라 앞으로 제가 활동하거나 이용하는 커뮤니티에는 다 올릴 예정입니다

 

티몬에서 판매한 쿠폰으로 이용했을 때 기억이 너무 좋아서 한번 더 찾게 되었습니다.

벽쪽 좌석에 앉았는데 가스 밸브인지 모르겠는데 나사가 튀어나와있더라구요. 앉으면서 팔에 3~4센티미터 정도 되는 상처를 입어서 피가 맺히 더라구요

아프기도 했고 피가 나더라구요. 가게에 방이 하나 있는데 거기서 생활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약도 있을것 같아서 약이라도 좀 달라고 했더니

반찬고만 가지고 오시길래 손님들 다치면 어떻게 하려고 이렇게 방치 했냐고 했더니 뭐 그런 손님 한번도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구요. 식당이 무슨 식량배급소도 아니고 서비스도 같이 하는 곳인데, 괜찮냐는 말한마디 죄송해요 다른 분 또 안다치게 조치할께요~

이런 말하마디가 어렵습니까? 너무 열받아서 주문해서 만들고 있는 음식 안먹고 그냥 나가겠다고 하자 시켜놓고 그냥 가는게 어딨냐고 하시네요

제가 그래서 뭐 이런가게가 다있냐 미안하단 사과는 못할망정.. 중얼거리면서 나가는데 젊은사람들이 뭐 그거 조금 다쳤다고 그러냐는 식으로 욕을 하시네요

주변에 다른 손님들도 많은데 그런식으로 처신하는 종업원은 처음봤습니다.

저 역시 영화관알바를 오래하면서 서비스쪽에서는 많은 교육과 실행을 해봐서 아는데 정말 상식밖의 대응이라고 밖에 할 말이 없네요.

같이 있던 여자친구도 제가 이렇게 행동하자 왜그래~ 라며 말리려고 했지만 아줌마가 되려 저희에게 욕을 하시니 아줌마 저희한테 욕하시면 안되죠 라고 같이 화가 나버리더군요. 정말 이런 대접은 처음 받아봐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그렇게 손님을 위험에 노출시키는 업주도 그렇고 그냥 어이가 없네요.

절대 가감없이 사실만을 담고 있습니다. 이유없는 비방글이 아닙니다. 이런 집은 장사는 커녕 인간으로써의 됨됨이가 된 인간이 되고나서 장사를 하든지 말든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치는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에 위치한 옥불면이라는 집으로 옥수수를 재료로한 냉면, 국수, 묵밥 뭐 그런거 파는 집입니다.

옥불면 먹으러 갔다가 지옥같은 서비스만 당하고 왔네요. 부디 저같은 피해자가 또 나오질 않기를 바라면서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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