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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스릴러] 너나알지? - 2편

너나알지? |2011.05.23 00:00
조회 355 |추천 1

 

http://pann.nate.com/talk/311527173 [미스테리스릴러] 너나알지 - 1편 

 

잠이안와서 바로 씁니다.

 

바로 시작

 

 

 

 

그리하여 약속된 시간에 약속된 장소에 남여 총 6명이 고기집에 모여 둘러 앉게 되엇다

 

 

김지수 [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일단 각자 소개부터 하면 될까요? ]

 

여자1 [ 네 그러세요 호호 ]

 

김지수 [ 예, 저는 김지수라고 합니다, 나이는 저희모두 25살 이구요 군필자구요 하하 ]

 

이용철 [ 안녕하세요, xx사거리의 골목대장 이용철이라고 합니다. 반가워요 ]

 

최연준 [ 반가워요 말 많은 최연준입니다 킥킥 ]

 

이소리 [ 네, 모두 반갑고 뻘쭘하고 좋네요 저희 소개 할게요, 저는 23살이구 이소리 라고합니다 ]

 

박선아 [ 저는 소리랑 친구고 박선아라고 해요 호호 ]

 

조현주 [ .. 저는 22살 막내고 .. 조현주라고 .. 해요 .. ]

 

최연준 [ 모두 반가워요, 이름 확실히 외우겟습니다 헤헤, 간단하게 약주 한잔씩 할까요? ]

 

 

처음 만난 자리니 만큼 조금은 어색한 시간이 흘럿지만 이내 분위기는 무르익고

 

장소는 남자화장실,

 

 

최연준 [ 야, 아 분위기에 취해서 좀 마신거같다 끄억, 근데 걔 좀 이상하지 않냐? ]

 

이용철 [ 끄억, 퉷, 누구말하는거야 병신아, 말을해 쪼다같은게, 말을안해 ]

 

최연준 [ 아놔, 이 병신이 누구보고 병신이래, 그 잇잖아 쪼꼼한 여자애 조현준인가? 크헤헤 ]

 

이용철 [ 조현주겟지 븅딱같은게, 어우 너무 마셧나 ]

 

김지수 [ 아 그애, 킬킬 수줍은 게 귀엽더만 뭐 말이 없긴하더라만 ]

 

최연준 [ 아 조카, 파트너는 당일날 정하자 각자 알아서 크큭, 어때 ? ]

 

용철 지수 [ 오케이 ]

 

 

자리가 파하고 각자 집으로 가서 씻고 자고, 부모님께 혼나고 자고, 한명은 그냥 잣다

 

당일,

 

 

김지수 [ 아 근처세요? 예 빨리 오세요 ]

 

이용철 [ 다왓데? 어디래? ]

 

최연준 [ 아놔, 근처라잖아 귀기울이는 습관이 없어 ]

 

이용철 [ 뭐? ]

 

 

때마침 도착한 여자들,

 

 

이소리 [ 일찍 오셧네요, 헤헤 ]

 

박선아 [ 늦어서 죄송해요 흑, ]

 

조현주 [ .. ]

 

이용철 [ (작게) 아 또 왜저래 말 겁나없네 ]

 

최연준 [ (작게) 냅둬, 재밋게 놀자 ]

 

김지수 [ 아 아니에요 저희두 금방왓어요, 차 렌트해놧으니깐 탑승하세요 탑승~ ]

 

 

이리하여 그들은 여행코스를 계곡으로 잡앗고 렌트차는 계곡으로 향하고 잇엇다,

 

노래도 틀고 흥겨운 분위기속에 도착한 어느 계곡의 어느 민박집,

 

 

김지수 [ 아 도착이네, 일단 짐부터 풀까요? ]

 

박선영 [ 네, 짐이 무슨 한짝이네요 흑, 좀 도와주실래요? ]

 

최연준 [ 제가 도와드리겟습니다, 제 팔은 노는거 싫어해서요 하하하 ]

 

박선영 [ 아, 네.. ]

 

김지수 [ 이쪽으로 오시면 됩니다 ~ ]

 

이소리 [ 네, 아 덥기도 덥고 무겁기도 무겁네 ]

 

김지수 [ 아 제가 도와드리죠 하하, 일로 주세요 ]

 

이소리 [ 감사해요 히힛, 현주야 너두 얼른 와 ]

 

조현주 [ 네 언니 .. ]

 

이용철 [ .. 야 같이가 ~ ]

 

 

6명은 짐을 풀고 계곡으로 가 신나게 놀앗다,

 

여름인지라 날씨는 무척 좋으면서 더웟고 일상을 벗어난다는 해방감과

 

낯선 남녀가 논다는 설레임에 그들은 무척 즐거워 햇다.

 

몇명을 제외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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