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로 간 곳은 하이든 파크
별 다를 건 없었지만 시드니 사람들의 여유로운 모습이 보기 좋았다.
유럽에서도 자주 보았던 소원 들어주는 멧돼지가 어기도 있었다.
이제 서큘러 킷으로 가서 페리를 탔다.
내가 구입한 티켓은
하루동안 페리와 버스 등이 무제한 이용가능한 $20 마이 멀티 1일권
페리를 타고 멘리로 ㄱㄱ
멘리에 도착....헉 에메랄드빛 바다....
이후에 본다이 비치도 갔지만 나는 해변중에 멘리가 가장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이곳에서 $10 짜리 스테이크을 먹었다.
정말 아름 다웠던 맨리 비치...
다시 페리를 타고 시드니 시티로 돌아가서 또 페리를 타고 왓슨베이로 갔다.
완슨베이에서 내려 공원을 지나면 갭 공원이 나온다.
음..........그냥 작은 절벽 정도
이제 버스를 타고 본다이 비치로 갔다..
아까 산 티켓이 있으면 페리와 버스를 하루동안 마음껏 탈수 잇다.
그런데 버스탈때 티켓을 꺼꾸로 넣어서 원래 티켓이 다시 나오는 건데 기계가 내 티켓을 먹어버렸더 ㅠㅠㅠ
그래서 이후로 돈내고 버스를 탔다 ㅠㅠㅠㅠㅠ 방향을 잘 보고 티켓을 넣을 것
본다이 비치...짧게 구경을 한후 버스를 타고 다시 시드니 시티로 갔다.
그리고 오늘 달링 하버에서 불꽃 놀이를 한다는 소리를 들어 달링 하버로 향했다...
그곳에서 저녁을 먹으려 했으나 역시 관광지 답게 가격이 안착하다
어쩔수 없이 쇼핑몰 안에 푸드 코트에서 식사를 때우고 불꽃 놀이를 감상했다.
내가 찍은 사진과..
내친구의 dslr pow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