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부터 내가지나다니는길은
중 고딩들 할것없이 할아버지들 까지도 내앞길을 막지않았으며
무단횡단을 하다가 경찰들이 쫓아오다 나를 보고 고개를 숙이고
내가 중학생이 되던때는 나를 위해 새로운 중학교를 건설 하였고
내가 쓰다 버린물건을 줍는 아이들은 그 학교 통이 되었다.
이러니 내가 유명하지 않을수가 없지 않겠어?
이정도가 쌘척인가? 아.. 이정도 해도 179男 쌘척엔 못따라 가겠네...
초등학생때 부터 내가지나다니는길은
중 고딩들 할것없이 할아버지들 까지도 내앞길을 막지않았으며
무단횡단을 하다가 경찰들이 쫓아오다 나를 보고 고개를 숙이고
내가 중학생이 되던때는 나를 위해 새로운 중학교를 건설 하였고
내가 쓰다 버린물건을 줍는 아이들은 그 학교 통이 되었다.
이러니 내가 유명하지 않을수가 없지 않겠어?
이정도가 쌘척인가? 아.. 이정도 해도 179男 쌘척엔 못따라 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