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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척

장정호 |2011.05.25 00:13
조회 107 |추천 0

초등학생때 부터 내가지나다니는길은

중 고딩들 할것없이 할아버지들 까지도 내앞길을 막지않았으며

무단횡단을 하다가 경찰들이 쫓아오다 나를 보고 고개를 숙이고

내가 중학생이 되던때는 나를 위해 새로운 중학교를 건설 하였고

내가 쓰다 버린물건을 줍는 아이들은 그 학교 통이 되었다.

 

이러니 내가 유명하지 않을수가 없지 않겠어?

 

이정도가 쌘척인가? 아.. 이정도 해도 179男 쌘척엔 못따라 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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