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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뻈긴 영혼의 몸부림

바다에서 |2011.05.25 09:31
조회 63 |추천 0

부럽진 않다. 그들처럼 하지 못하는 내가 서러울 뿐이

 

잘되길 바라는게 잘되길 바라는게 아닐수도 있자나요 니가 내가 아닌데 니가 잘되길 바라는걸 왜 내가 잘된다고 말해요 그거 아니자나요 생각해봐요 니 사랑이 내 원망일수도있는거자나요 . 근데 왜 아파하고 슬퍼해요

 

내일 때문에 망치는 오늘이 싫다. 그래서 오늘은 내일을 위한 오늘이 아니다. 슬프다..

 

담배가무지피고싶은데 내려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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