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나한테 돈을 빌려주려고 하는상황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많은 의견 충돌이 있엇는데 누나는 저에게 답답하다 융통성이 없다라고 하는데
저는 가족이라도 지킬껀 지켜야댄다고 생각해요
저는 지방에 살고있으며
누나는 현재 서울에서 살고있습니다
누나는 집을 구하는 과정에서 대출을 받았고 그대출금을 갚아야하는 상황입니다
월세를 내며 대출금을 혼자 갚기엔 빠듯한 월급이라 누나가 저에게 다달이 돈을 얼마씩 보내달라고
하였으며 저는 보내준다고 하였습니다
거기에서 벌어진 상황입니다
현제 누나가 가지고 있는 보증금은 누나가 예전에 엄마에게 빌려준돈을 받고 누나의 돈과 대출로
만들어진 보증금입니다 엄마에게 빌려준돈을 제가 대출을받고 제돈을 합해서 누나에게 갚아주었습니다
이것은 누나도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다달이 제가 얼마씩 누나에게 돈을 보내기로하는 과정에서
누나의 문자가 미안하지만 25일까지 보내달라 라고 연락이와서
알았다 안그래도 안까먹고 있엇고 보낼려고했다고 답하였습니다
그리고 누나에게 대출받은거 다받고나면 내돈도 다시 지금처럼 나에게 갚아달라고 말하였습니다
그상황에서 누나는 방빼면 줄께 라는 말에 저는 방언제 뺄줄알고 그리고 니 또 이상가면 더좋은집으로 이사가지
보증금 더 적은집으로 이사가는거아니자나라고 말하였고
누나는 누가안준다나 보증금에 니돈포함되있는데 왜 빡빡하게 구냐라는 식으로 말하였습니다
맞는말입니다 안주는거 아닙니다 제가 보내주는돈 고작 다달이 25만원입니다
일년 보내줘밧자 300만원밖에안됩니다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누나에게 물었습니다
누나 그래도 언제줄껀지는 말을해야하는게 아니냐 무작정 안주는거아니다 방빼게되면준다 보증금에 포함
되어있으니까 걱정말아라 이말에 저는 옛날 기억이 떠오릅니다
누나가 항상 돈빌려달라고 할때 마다 저는 백만원정도의 소소한 돈을 보내준적도 있었고
이번달 생활비가 부족하다 40만원만 보내달라 월급날에 갚겠다 라고 해서 보내눈적도있었습니다
백만원정도의 돈은 제가 일을 못해 누나의 카드를 빌려쓰고 누나가 저에게 바지를 사주고 머리를 짜르는데
돈 쓴느것 포함하여 누나가 이것저것 제하여서 저는 돈을 안받고 퉁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이해합니다 어차피 그돈이 그돈이니까요
작년말쯤 빌려준 40만원은 기간이되서 누나에게 물어봤습니다
누나 내돈 언제주냐고 제가 지방에 내려와서 살게되면서 티비가 없었습니다
싼걸로 하나사야대나라고 생각하는데 누나가 자기집에 있는 티비를 저에게 보낸답니다
그리고 자기는 좋은티비로 사달라고 합니다 알았다고 했습니다
누나는 티비를 제가 지방내려간지 두달만에 보내었고 그뒤로 제가 40만원을 빌려준거죠
저는 장사를 하고있는상황인데 월말결제도 많이 하고 그래서 누나에게 25일날 준단말에
당일 다시 물어보니 니가 티비안사줬자나 그돈줬다 생각하라고합니다
40만원 없더라도 충분한돈이니까 뭐 알겠다고 했습니다 누나는 항상 이런식입니다
돈을 빌려쓸때 한말과 다른 행동으로 저는 좀 이해가안됩니다
저는 누나에게 2만원 3만원 빌려도 언제줄께하면 칼같이 주는 스타일이고
누나는 오늘도 이런말을 했습니다 가족인데 왜이렇게 빡빡하게 구냐
그리고 그 40만원은 어차피 줄돈인데 티비사준셈치라고 누나 그뒤로 5개월뒤에 티비샀습니다
저 40만원없더라도 충분히 살아갑니다 그렇지만 자기가 한말은 약속인데 지켜야하는거 아닙니까?
그것때메 제가 뭐 싸우고 화내고 그렇지는않았는데 오늘와서 누나에게 말하니까
너는 융통성이없다 답답하다 이말이 맞을수도 있습니다
이야기가 다른곳으로 빠졋네요 다시 이어갈께요
누나는 점심시간에 오늘 미안하지만 보내줘라는 형식으로 저에게 문자를 보냈엇고
저는 알겠다고 하며 안까먹엇다라고 했습니다
누나에게 그럼 언제 줄꺼냐 이말에 누나는 답답하게 굴지마라 안주는거아니다 이런 표현을 하였고
저는 그게 잘못된거다 라고 말하였고 그런식으로 문자로 30~40분 연락하였습니다
그래서 누나는 결국에 언제 줄꺼다 이런말보단 나중에 전화로 얘기를 하려고하였다 라고 말합니다
왜케 돈도 아직 빌려준것도아니면서 재촉을하느냐 라고 하는데요
재촉이아니라 언제 줄껀데 이한마디 답을 못해 안주는거아니다 니돈 보증금에 묶여있다 왜 이런식으로 는
말잘하면서 언제줄껀지는 전화로 말할려고했다라고 하나요?
그러면서 누나가 화를 냅니다 그래서 결국 저도 화를 냈죠
내가 엄마가 니한테 빌린돈 내가 대출받고 내적금깨서 니한테 갚아지고 또 다시 니보증금때문에
내가 니한테 돈을 보내는상황에서 물어볼수있는거 아니냐
그러니 가족인데 왜이렇게 구냐 니같은 가족이 없다 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저는 남한테는 돈 십원 빌리면서 미주알 고주알 말다하면서 왜 가족인 나한테는
가타부타 말한마디 안해주냐 아까 니가 방빼게되면줄께 이 말한마디에서
나는 니가 내돈은 아무때나 갚아도 되는돈이다라고 생각하는게 싫다하였습니다
꼴랑 300이란 단어에도 열받고요 나에겐 다달이 25만원은 돈도아닙니까?
지금 누나 노트북이 3월에 고장나서 제카드로 사주고 제가 갚아 나가고있는 상황에서
제가 누나가 대출때메 힘들고 월세로 힘드니까 니 대출 다 갚고나면 갚으라고 내가 낸다고 말까지
하였는데도 누나는 이런식으로 니는 융통성없고 가족이면서도 남보다 못하고 나쁜놈이다 라는 표현인데
제생각은요 남보다 잘해야하는게 가족이라고 생각하며 돈거래할도 가족에게 더 고마워하고
미안해하며 빌리는게 더 맞는행동이지 않나요?
저같으면 누나언제까지 꼭 줄께 미안해 니도 부담되는데라고 말할꺼같은데
누나는 니도 부담되는데 돈보내달래서 미안해 돈좀 보내줘 라고 합니다
누나 언제까지라는게 나는 궁금해서 물어본거고 누나가 내랑 40분넘게 문자하면서 끝내 말하지 않았어
내가 뭐 언제까지 라고 누나가 말해서 안갚으면 잡아먹는것도아니고
내가 가족인데 깐깐하게 굴어서 섭섭하다 라는말은 누나가 언제까지 갚을께 이말한마디면
응 오케 알겟음 이라고 했고 3년뒤에 줄께 5년뒤에줄께라도 나 300없어도 사는데 알겠다고 햇을꺼야
근데 누나는 끝내 말안하더라 그리고 참 이말도했엇지? 안급한데 왜 재촉하냐
급하다고하면 바로줄께 누나가 홧김에 대출이라도 받아서 줄께 라고 햇지
그거아냐? 그럼 대출기간을 좀더 길게 잡지 그럼 내가 안빌려줘도대자나
니가 깨끗한집살고싶어서 니가 간거자나 니가 돈빌리거자나 니가 겨울에 스키장가고 돈써서 돈없는거자나
9월달부터 4월달까지 돈 하나도 못모은게 말이 되니?
걍 이렇습니다 누나때메 열받은것도 있구요
그냥 뭐랄까 누나에겐 확답을 받아야지 맘이 편할꺼같았습니다 누나가 돈을 떼먹는건아닌데말이죠
저랑 스타일이 조금 달라서 저는 그말이 듣고 싶었다고 그렇게 말해도 자기는 끝끝내
점심시간내내 니랑 연락한다고 밥도못먹었고 안그래도 힘든데 니가 더힘들게 한다는 말로
니돈은 더러워서 안받는데 퉤 이한마디와 연락하지마란말을 남기고 갔네요
--- 같은내용이 반복이죠? 대화실내용이 이랬습니다 계속 대화가 원점이네요
그래서 톡커님들에게 물어봅니다 제가 잘못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