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 송지선씨와 임태훈선수 사건에 대한 기자들의 자세

김동민 |2011.05.25 16:06
조회 6,294 |추천 1

故송지선아나운서의 명복을 빕니다.

 

지금 고 송지선 아나와 임태훈 사건에 대해 왈가부가 애기가 많더라구

나도 솔직히 기사나 댓글 봐서 무슨 내용일이 있었냐는 다 알구있고,

근데 왜 기자들은 송지선 아나에 자살이 네티즌 탓으로 돌리는거야

떡밥은 지들이 던져놓고

언제나 이런식이더라,

기자들 니들이 기사만 안썻더라면, 우리도 그 일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을꺼야

떡밥 문 네티즌도 잘못됬지만 결론적으론 언론에 기사를 낸 기자들 너희들 잘못이 큰거야

마녀사냥? 마녀사냥을 유도한건 결국 기자구

뭐 집단관음증? 얼굴없는살인자? 이딴 개소리하지마

기자들 반성들 하세요.

 

그리고 송지선 아나운서 좋은곳 가서 편히 쉬세요.

추천수1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