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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뽀뽀 친구 1. (사진有) ★★★

|2011.05.25 17:49
조회 108,849 |추천 153

 

 

헉.

깜짝놀랐습니다.

이렇게 많은추천과 이렇게 많은 악플들이 짱

톡될줄모르고  몰래쓴건데 취함

오늘 들켰다는..ㅋㅋㅋㅋㅋㅋ

밑에 카톡 수정하겠습니다 ㅜㅜ 죄송합니다. 톡톡이구요.

저. 스마트폰 유저 맞습니다 맞고요. 제친구 뽀.

절대 무식하지않습니다ㅠㅠ..욕하지말아주세요 통곡.....나쁜애아니에요

고등학교에서도 반에서 3등했던아이...?  포장중 파안ㅋㅋㅋ

 저 친구파눈년 아닙니당^^;

저희끼리 웃고떠드는애기 함께 공유하고싶어서 가볍게 쓴얘기니까

이쁘게 봐주세요 .많이봐주셔서 감사합니당

그리고 제친구 싸거나 죽순이 아닙니다

나이트 안가는아이입니다

허락맡고 사진올려드립니다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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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세여

카톡을 우울한날에만 보는 슴넷 여자입니다.ㅋㅋ

처음써보는거라 손이 후덜덜.통곡

 

 

 

말솜씨가 별룬지라 재미없어도 이해부탁드리구요

제가 워낙에~ 입이 험해서 긴지 이쁘게봐주세여 윙크 히릿

 

 

 

 

 

 

 

 

 

바로 음슴체 들어가겠음.

 

 

 

 

 

 

 

 

 

 

1.나와가장친한친구

 

나와가쟝친한친구가 있음,

중학교때부터 쭉 이어온 우정을 지금까지

간직해온 친구임. 이친구는 생긴건 정말 귀엽장하게 생겼는데

말하는거랑 생각하는게 정말.정말.정말 레알 코이싸.

 

 

 

 

 

즉. 싸.이.코.

 

 

 

이름은 말할수없는관계로 별명이 뽀 라 뽀라고하겠음.

정말 입만열면 여백의미가 풍부한지라.

소개팅이나 이성친구와 술자리를 갖으면

조용해지는스타일.ㅋㅋㅋㅋㅋㅋㅋ파안 입열면 아웃.

 

 

 

 

이친구때매 정말 웃기는 에피소드가많은데

생각나는데로 쓰겠음.

우리는 충북에 살고있기때문에 사투리써도 이해바람만족

 

 

 

 

 

 

화창한어느날이였음.

 

 

우리는 까페를 갔다가 뽀차(뽀 애마붕붕이)  타고

신나궤 음악을듣고있었음.

갑자기 뽀가 음악을 끄더니

 

 

 

 

" 야야 이노래 제목뭐지 ?"

 

 

"나 이거노래연습중인데 기억이안나네"

 

 

 

나는 

 

 

 

 

" 뭔데?  불러봐 ㅋㅋ"  

 

 

 

 

 

했는데

 

 

 

 

했는데.

 

 

 

 

했는데..

 

 

 

 

 

 

 

 

 

 

운전하면서  들어봐!

하더니 열심히 부름.

 

 

 

 

 

 

"욘마라빠다빠 이기다야 뺴냐~ 씨도라니 이기또나 빠야~"

"안나나따 씨또 뽀나 하냐~씨유라더 싸와히더히 

싼다빼냐~~~~ 빠빠빠빰빠빠빠빠빠빠빠빰빠빠빠빠빠빠빠빠빰 빠빠빠빠빰 흐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땅에 ㅋㅋㅋ 그런노래가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고 계속 빰빰빰.만

엄청하더니 일절끝났다면서 나보고 제목.... 알려달라고했음

초 고민했음 진짜. 뭐지.뭘까.

 

 

 

 

 

잠깐만..

 

 

 

빰빰빰?  ( 내머리속에 스치는 노래가있었다 )

 

 

"욘마라빠다빠 이기다야 뺴냐~ 씨도라니 이기또나 빠야~"

"안나나따 씨또 뽀나 하냐~씨유라더 싸와히더히 

싼다빼냐~~~~ 빠빠빠빰빠빠빠빠빠빠빠빰빠빠빠빠빠빠빠빠빰 빠빠빠빠빰 ?"

 

 

 

 

 

 

 

 

 

 

 

혹시......... we no speak 아메리카노 말하는건가 .

( 뽀가 이상한단어를 많이말해서 항상 친구들한테 내가 통역을해주곤한다 .

 나도알아듣는나도신기)

 

 

 

 

 

"  니가 부르는 이노래 같은데?" 했는데

 

 

 

 

 

 

갑자기 뽀가 차를 멈췄음.

 

 

 

 

" 야.이노래 불어거든"

 

"제목에 아메라카노들어가면  여긴 그런가사 한번도 못드러봐써! "

 

 

 

 

라고함...

 

 

 

 

 

 

 

 

띠로리..

나중에 알고보니 그노래가 맞았다는거.......................그것도 지차에 cd로 이음악이 있었음...

 

 

 

 

 

 

예전에는

나이트음악이라면서

 

다리백개.다리백개.다리배배배배백개100000000000개

 붐붐밤 다리백개

붐붐밤 다리백개

난 다리두개.  이러면서 춤을춤............ 

 

 

 

 

 

 

 

 

이처럼 이상한노래를. 이상한말을 많이하는 내친구..

 

 

 

 

 

 

 

 

 

 

 

 

 

 

 

 

2 예를들어서 에피소드 몇개 공개.

 

 

 

 

이날도 뽀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고있었음.

갑자기. 나도 차를 뽑고싶다는생각에 

" 야야. 나는 어떤차를 끌면 나한테 어울릴까? "  라고 뽀에게 얘기를했음

 

 

 

 

 

 

뽀가

"넌. 약간 여장부 포스가 있으니까

scv 가 어울려~짱  "

 

 

 

 

읭?

scv ?

 

  이...이...이거?

 

 

 

 

 

SUV 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안재환 자살뉴스로인해 떠들석하던 그런주말,

오랫만에 중학교친구들끼리 모여서 한잔하려고 모였는데

뽀가 늦는다고해서  먼저모인 애들끼리 기다리고있었음.

친구들끼리는 갓 그때당시에

엄청 이슈인 고인 안재환님애기를 하고있었는데

 

 

몇분뒤,

저멀리서, 뽀가 달려오고있었음

근데 표정이 매우굳어있었음.

딱 오자마자하는소리가

 

 

 

 

야 ㅡㅡ!

"안정환 자살  "

"초대박"

 

 

 

 

 

 

 

누구?

 

 

 

 

 

 

야 이녀나... 왜..왜 산사람 죽여...왜 ..............................

( 안정환,안재환님 죄송합니다...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3. 유종의미

 

 

이건 나와있었던일이 아님( 뽀가 직접 얘기해주고 빵터진이야기)

뽀가 일하던곳이있었음. 

 

 

 피치못할사정으로 인해 그일을 그만두게되었는데

마지막 출근날이였다고함.

 

 

사진촬영하는일인데. 이날따라 일이 엄청힘들었다고함.

 

 

사장님이 " ★★야

 마지막날이니까 열심히하자 화이팅 "

 

했는데 전혀 힘이나질않앗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 뽀. 그리고 알바생한명이 더있었다고함

사장님이랑 알바생이 촬영하는씬에는

뽀가 저먼치 떨어져서 의자에 앉아있었다고함.

 

왠지 사장님이 그것도 맘에 들어하지않았던모양인지

갑자기

 

 

○○야!! 마지막이니까 유종의미를 지키자!

 

 

 

소리를 질렀다고함.

 

 

 

뽀는 의자에 앉아있다가 당당하게 사장님한테 걸어와서

얘기를 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종애미가 누구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종이가 누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장님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따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와서

 

" 나진짜몰랐어............ 통곡 ..."

 

 

 

 

 

 

 

 

 

 

 

아이고.ㅋㅋㅋㅋ 

 

 

보너스 이야기★

 

 

 제가편의점알바를했는데 뽀가 놀러왔음

뽀가 " 컵라면 가치먹자" 해서

제가 알았다고하고 둘이 맛있게

라면을먹고있었음.

갑자기 티비에 옛날 야인시대가 나옴

 

 

나:   너 야인시대봤어? ( 수정합니다 ㅠㅠ)  

 

 

 

뽀: 쪼~금  후루룩( 라면을먹으며)

 

 

 

 

나: 시라소니 라이벌은알아?

 

 

 

 

 

뽀:  (해맑게) 전두환

 

 

 

한숨후후~! ( 라면먹으며)

 

 

 

 

 

 

 

더 에피소드 많은데  추천해주시면 그때 더써드릴께요 방긋 !!!!!!!!!!!!!!!

원이 있으면 투가있는법이니꼐!!!!!!!!!!

반응조으면 사진두

 

 

 

 

 

 

 

 

 

반응조아서 사진올려드려요

난약속지키는 요쟈니까.

제사진은 조뇬 미념피에 잘찾아보아요 .ㅠㅠㅠㅠㅠ

 

 

 

 

 

 

 

 

여기서 욕하면 저는 제친구한테 욕 두배로

먹숩니당 ㅠㅠ

 

사진공개합니다

뽀 .

 

 

 

 

귀여운 제친구 뽀윙크  

 

 

 

 

 

 

 

 

 

 

 

요미탱

추천 부탁

 

 

 

 

 

 

추천수153
반대수76
베플소소 |2011.05.27 10:04
다음편은 그냥.............넣어둬요... 님친구매력있는여자 단지톡감이아닐뿐임 죄송죄송죄송죄송
베플허언증 ㅎ|2011.05.27 09:50
입만 열면 구라 치는 사람들 보다 백배 나음 입만 떼면 자기집에 숨겨둔 땅이 있데. 자기집에 숨겨둔 슈퍼카가 있데.. (물어보면 차세금도 모르고, 보험료도 얼만지 모름, 아빠가 다내준데.. 근데 타고다니진 않음 ㅎ) 입만 열면 자기 친척은 그 지역에서 알아주는 부자고, 국회의원이고..혹은 알아주는 조폭? ㅋㅎ 입만 떼면 연봉이 오천, 억대연봉이래 ㅎㅎ 겉으론 멀쩡하게 생겨서 입을 그냥 꼭꼭 꿰매고 싶음..
베플...|2011.05.27 16:34
싸이코랑 무식이랑은 다른겁니다... 친구분은 그냥 무식하신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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