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좀 길지모르지만 읽어주시고
저에게 도움을 주실수있는분을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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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21살 남자이구요
제가 알고싶은 마음의여자아이는 저보다 한살어린 20살인데요
저희는 3년전 처음 아르바이트를하면서 처음보게되었어요..
근데 그때는 제가 여자얘 관심도 많이없고..
자랑도 아니지만 저도 제가잘생겼다고생각안합니다..
오히려 같이알바하던 남자얘들중에 괜찬은아이들이정말많았지요
근데 이 여자아이는 정말 어딜가도 인기많고 이쁨받는 학교에서마저
유명하게 이쁜아이로 통하는아이엿는데
저는 처음에 그 아이에게 관심이없엇어요 근데 아르바이트 6개월정도를
같이하던차 그 아이가 처음왔을때부터 절 좋아하고있따는 사실을알게되었구요
아직까지도 좋아한단걸알게되었어요 (그때알게되었을떄)
그때부터 호기심이 생겨 같이 밥도먹고 얘기도하고 같이 친하게잘지내왔는데요
여자아이가 정말 마음이 잘배워먹엇다고해야되나 똑바른아이였어요
담배도피고 술도즐기기도 했지만 적정선을 지킬줄알고 아닌일은 딱안하는그런아이엿어요
그래서 저도 그아이에게 호감이같지만
저는 여자에게 대쉬받아서 사겨본적은있지만 먼저 고백해본적이없는
친구여자들한테는 잘놀고웃어도 좋아하는 여자얘한테는 진짜 말한마디할때도 생각생각생각을하고
말하는 스타일이라
고백을 쉽게못햇어요
근데 그렇게 한 1년정도가 저희는 썸씽?.. 으로 지냇죠
그러다가 여자아이가 어느날 저한테이러더군요
자기를 어떻게생각하냐구요.. 그래서 저는 혹시라도 제가 자기를어장관리한다고생각할까바..
이도저도아니게 좋게생각하고있다고 말했는데.. 그여자아이는 저의 그런 용기없는모습에
실망했떤건지.. 자기는 나를 오랬동안 좋아했지만 이제는 너무 편해져버려서 자기맘을모르겠다고
이제 좋은친구로 대할테니까 좋은친구로지내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또 뜸하게 연락이나하면서 일년이갔지요..
저는 그 사이에 여자친구도 생겨서 그여자아이에게 자랑한적도있엇구요..그때는 정말 어렷나
제마음을 정말몰랐어요..
근데 이여자랑 헤어지고나서 그여자아이와 위로겸 둘이 술자리를 하는데.. 그여자아이의 마음씨
외모면 너무다 사랑스럽고 좋앗습니다.. 물론 그전에도 계속 그아이를 좋게생각하고있엇는데
이게 이런감정인줄은 몰랐구요..
그아이는 제가 위험에? 처했을때마다 정말 성심성의껏 다도와줫어요.. 새벽에도 뛰어나와서
근데 제가 여자친구가있을때 이 친구가 힘들다고 술한잔하자고했는데 그땐..하 왜그랬는지
약속을 잡앗다가 여자친구가 ㅡㅡ 그때 여자친구가 질투가 정말많이심했어요..
(근데 헤어지고나서 안거지만 그여자친구는 저한테질투를 느끼는 그순간에도 딴남자들이랑
놀고있엇더군요 그것때매 제가헤어지자해서 헤어진거구요 )
그래서.....
그만 그 소중한 여자아이가 정말 힘들때 제가 약속을 어겨버린겁니다..
근데도 .. 지금헤어지고나서도 계속저와 연락해주고 제가 힘들때 절 챙겨줫어요
(저는 저위에 사실을 요즘에안거라 요즘에는 헤어진여자친구때매는 안힘들어하지만 알기전에요)
그래서 저는 다시 그여자아이가 너무좋아져버렷습니다..
근데 그여자아이한테 제가 너무 못볼꼴을 많이보여줘버렷지요..
그래서 그여자아이는 이제 절 질려할만큼 제가 힘들게했고 배신도했는데..
아직도 연락을해주네요..
저는 그아이를 정말좋아해요.. 그여자아이가 절보고 웃어주는것만봐도 행복해지구요
근데 혹시 여자분들 그아이는 절어떻게생각하는걸까요?..
1 소중한좋은오빠?
2 그냥친한오빠?
3 아직도 절좋아하는거...?는 아닐꺼란거 저도알아요
근데 질문드리고싶은거는 제가 다시 노력해서 멋진모습보여주면 그아이도 혹시저를 다시좋아하게될수잇을까요..
음.. 한번 편해져버린 남자는 어떻게해도 그냥 편한친구로 느껴지는건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