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
저는 20살 쌍둥이에요~
일란성이라서 처음보면 구분이안갈만큼 닮았어요ㅋㅋ 개콘에 나오는 쌍둥이처럼ㅋㅋㅋ
새벽에 알바도하고 할게없어서 톡한번 써볼게요 ![]()
말로만 듣던 음슴체 한번써볼게요.
글쓰는 재주가 없느지라 그냥 봐주세요![]()
스톼트
----------------------------------------------------------------------------------------------
1. 내가 편의점 알바를 해서 월급을 받았음.
시급3500원...![]()
나 - 아싸 파마해야짘ㅋㅋㅋ
걔 - 나돜ㅋ나도나도나돜ㅋ 나도하고싶어 제발ㅠㅠ
나 - 어ㅡㅡ? 하든가.. (쌍둥인데 같이파마하니까 뭔가 더싫었음)
걔 - 근데 나돈없는데 좀해주라 제발 ㅠㅠ
..........??
나 - 너도하게?
걔 - 응 하고싶어 지금머리이상해 제발 집가서 만원줄게 ( 집가서준다는건 안준다는거임)
나 - 아...내 일당이 31500원이니까...그럼..넌 내하루를....아니야 알았엌ㅋㅋ 해줄게...
( 우린 서로안해준다고하고 해주는스타일임 기분나쁜채로..그러는게 싫었음)
걔 -
진짜 고마워 집가서만원줄게ㅋㅋㅋ
나 - ㅇㅇ 집가서 꼭받을거야ㅡㅡ 너가뭐라해도 그냥 가져갈거야
걔 - 응 ![]()
그러고나서 미용실로 고고했음ㅋㅋㅋ
둘다 파마를 다 하고 머리를말렸음
나,걔 -
................
파마를 했는데 둘다 너무이상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섴ㅋㅋㅋㅋㅋㅋ
3일만에둘다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내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 - 아 파마 왜시켜줘 아나 ㅡㅡ
너짱
..........................
2.텔레파시 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뭔가 텔레파시가 있음.......
이건 내가봐도 소름끼치고 진짜 신기함 .
둘이 길을 같이 걷고 있다가 갑자기 동시에 진짜 신기하게
같은 노래와 같은 구절을 부르고 있다는거임 ...
동시에 갑자기
나,걔 - 미~ (친거니~♬)
미를 갑자기 동시에함 ,
나,걔 - ? 뭐야 .. 소름끼쳐 ![]()
길을 걷고 있다가 아무말 없다가 갑자기 노래를 동시에함
이거 너무신기함
나 - 따라좀 하지마 ㅡㅡ
걔 - 너나 따라하지마 ㅡㅡ
이러고 끝남 ...............
3. 나는 장난을 많이침ㅋㅋㅋ
나는 쌍둥이한테 전화를 많이함ㅋㅋ
나 - 야
걔 - 왜
나 - 너 뒤에봐봐 , 나 잇어 ![]()
걔 - ?? 없는데 ?
나 - 구란뎈ㅋㅋㅋㅋ설마 뒤돌아봣냐?ㅋㅋㅋㅋ ㅉㅉ 하고끊음
그리고 어느날 또 전화를 했음ㅋㅋㅋㅋ
나 - 야
걔 - 왜
나 - 너 뒤에봐봐 , 나 잇어 ![]()
걔 - 나 계단인데???
걔 - 나 계단인데???
걔 - 나 계단인데???
걔 - 나 계단인데???
걔 - 나 계단인데???
아......... 계단이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이거어떻게끝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조회수랑 추천수랑 댓글수 많으면
저랑 쌍둥이 사진 올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월중순 입대합니다..흑
추천하면 2011 커플![]()
댓글쓰면 2011 복권당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