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였나..
대박한건했는데 같은 부분에서 비슷한 실수를 또 하고말았습니다.
어쩌죠..진짜 등에 식은땀은 둘째치고 머리가 갑자기 따끈해지는 기분..
이거땜에 인수인계해준 선생님한테 너무 죄송해서 미치는줄알았는데..
저번처럼 누락은 아니지만 내용이 바뀌었다는거..하 나참 죽겠네진짜.....
진짜 난 왜이렇게 생겨먹었을까요ㅠㅠ
저번에 누락시켜서 이번에 확인한다고 했는데
누락은 아닌데 내용이 틀렸으니...하...나...나진짜...미친거같습니다..
잠깐 .. 아니 자책 좀하고 정신차려야겠어요...하 ㅄ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