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화제가 됐던 링컨 대통령의 암살사건
그의 장례식은 화려했으나
암살범의 죽음은 비참했어요
링컨 대통령의 사건과 유사한 사건이 그로부터 100년 후에 일어났으니!!
바로 케네디 대통령 암살사건인데요
유사점이 많아 이런 암살사건은 100년마다 되풀이 되는건 아닌지
링컨과 암살자의 영혼이 환생한건 아닌지..
갖가지 말들이 난무했었죠
링컨 대통령과 케네디 대통령의 공통점은 이것으로 끝이 아니예요!!
두 대통령의 암살사건 공통점을 살짝 짚어보고 넘어가요~
1. 두 대통령 모두 머리에 총을 맞았다
2. 당선 시기 : 링컨 대통령 (1860년) / 케네디 대통령 (1960년)
3. 두 대통령이 죽음을 맞이한 날 : 금요일
4. 죽은 장소 : 링컨 대통령 (포드 극장) / 케네디 대통령 (포드 자동차 안)
5. 백악관에 지내면서 두 대통령 모두 자식을 한명씩 잃었다
6. 암살범의 알파벳 숫자 일치 (15자)
: 존 윌크스 부스(John Wilkes Booth) / 리 하비 오스왈드(Lee Harvey Oswald)
다시 링컨 대통령으로 돌아와서!!
링컨 대통령이 살해당했다고 암살사건이 끝난것이 아니였으니...+_+
암살범은 링컨 대통령을 살해한 뒤 창고로 도망갔으며
끝내 붙잡혀 죽고 말았어요
그렇다면, 이 모든 일을 암살범인 존 윌키스 부스 혼자서 했을까요?
시대적 상황으로 봤을 때는 아무래도 무리가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이 사건을 관련하여 나온 영화가 바로 <음모자>인데요
링컨 대통령 암살사건은 유명하지만
그 뒤에 암살 공모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사람들은 적었어요
암살사건만큼이나 충격을 가져다주는 이야기인거 같아요
하악하악-
8명의 암사라 공모자들이 잡혔는데요
놀랍게도!! 그 중에 한명은 여인이였다는거예요
무슨 이유로 아무런 관련도 없을거 같은 저 여인이 붙잡혀 온것일까요?
이 여인이야말로 알면 알수록 미스터리에 쌓인 여인인데요
1. 여인이 암살공모자가 아니라 아들이였다
즉, 아들을 위해 대신 붙잡혀 와서 재판을 받는 것이다
2. 여인이 암살공모자 대표인다
아들이 붙잡히게 하지 않은 것은 새로운 암살 지령을 내렸기 때문이다
2번째 이야기는 무서우면서도
에이~ 절로 손사레 치게 만드는데요....
2번째 내용이 사실이라면? 헉!!!
정말 무서운 여인이네요 -_-;
암살사건 한 번에 정말 수많은 내용들이 우수수~ 쏟아지네요
이번에 영화를 보고 나면 뭔가 답이 나올까요?
아직까지도 미궁 속에 빠진 문제인거 같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