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8개월동안 정말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몇살이라고? |2011.05.26 15:23
조회 151 |추천 0



나란여자 이런 천방지축 덜렁이 이기적이고 남에말 귀 기울이지 못했던이런 바보같은 어리석여자 사랑해줘서.. 너무 고마워


우린 8개월동안 사귀다 헤어지다.. 4번이나 반복 한 후에야,마지막에 내가 너의 손을놓고 울어버렸지..




그리고 난 후에도 좋아하는감정이 가시질않아어제 니가살던곳으로 가 니가 집으로 돌아오길 기다렸지..





너는 불편하다는 말만 되네이고..난 참 바보같이 너에게 이런저런 질문들을 던져놓아버렸어그리구 우리가 헤어진 후 한달만에 다시만난 그 한시간..정말, 고맙고.. 감사해.





널 위해 노력하지말고 날 위해 노력하라는 그말너는 이미 많이 정리를 한 상태라, 내가 다시 노력해도 사귈맘이 없다고 딱 말해줄때..사실 울려고 만난게 아니었는데..ㅎ 말야..울다가 웃다가.. 니앞에서 또 바보같이.. 한없이 초라한모습만 보여줬군아..







헤어지는 와중에..집에가면 꼭 도착했다 연락하라는 마지막 니말에..택시에 타자마자.. 고개만 푹 숙이고 울어버렸어,







너는 나에게 한없이 고마운사람이여서..어리석은 나는 못해준게 너무많아 이렇게 또 우는군아..그리고, 니 말대로 나 정말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게 ㅎㅎ..






시간이.. 지나면..우리 서로에게 불편하지않고 어설푼감정이 다 떠나가면..그때, 다시 연락하고 지냈으면 좋겠다.








널 만난 2010년이 내 생에 제일 행복했고,너와 헤어진 2011년 4월이 가장 힘들었지만..니가 떠난 그 빈자리 내 노력으로 열심히 채워갈게!!







고맙고..사랑했어..^^..아니.. 아직도 많이 사랑해.. 사랑해.. 안녕..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