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17女인데요...
판중에 형제들과의 에피소드를 쓰는 판들이 많드라구요!
근데...왜 자꾸 오빠들..여동생의 환상을 깨버리실려 하는것인가요![]()
여동생도 여자입니다![]()
그래도...즐겨본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나도 오빠가 한명있긴한데...판중에 뭔가 의심가는 판이하나가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그래서 그냥 나도 우리 오빠 환상이나 깨버릴라구...쓰는거예요![]()
그럼 음슴체로 쓰겟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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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식
이건 우리 오빠가 19살일때의 일임
오빠가 고3일때 나님은 중2였음
근데 우리 오빠가 다니던 고등학교는 사립고여서 맨날맨날 고기반찬에다가 맛있는것만 나와서
디게 부러웠었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중학교는...하...
맨날 무슨 듣도보도 못한 임연수카레구이...맨날 풀밭....![]()
중학교 처음들어왔을때 임연수카레구이라는거 이름만보고 임연수가 생선인거 모르고있어서
무슨 고기같은거 카레소스 묻혀나오는줄알고 친구랑 여기 급식 좋다좋다 하고있었는데..ㅋㅋㅋㅋ
아..쨋든!어느날 점심시간때 또 임연수카레구이가 나오는거임....
맨날 저거였어ㅠ
그러다 순간 오빠네학교는 오늘은 무슨반찬이 나올까 하고 궁금한거임
그래서 문자로
"오빠 오늘 점심 뭐나옴?"
이렇게 보내니까 답장으로
"돈까스랑 스프랑 주먹밥이랑 깍두기랑 참외 지금 밥먹고있으니까 문자하지마"
이렇게 왔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밥에대한 집착 쩔음 ㅠㅠㅠㅠ안그래도 서러운데 문자하지말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돈까스 스프 주먹밥 참외 깍두기 다 좋아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너무 부럽고 우리 중학교급식이 원망스러워서 폭풍 ㅠ질을 보냇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돈까스만 갖다주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때문에 멀티메일로 넘어갓지만 그래도 나의 심정을 표현하고자 해서 그냥 보냇었음ㅋㅋ
근데 이 나쁜오빠..답장이 안옴....하..그래..난 생선이나 먹을테니 오빠 너는 고기나 뜯어라...
나님 좀 편식같은거..나쁘지만 디게 심함 ㅠㅠ진짜 나물 생선 이런거 일체 안먹음..
그래서 그냥 '아 오늘도 김치에다가 국이랑밥만 먹겟구나 ㅠ'
이러면서 급식실로 향했음 줄 스구 친구랑 수다떨면서 우리차례가 되기를 기다리고만있는데
내 친구가 "야야 저거 너네 오빠 아니야?"
이러는거임...
친구가 가르키는데 보니까 어...?진짜 우리오빠가 서있었음![]()
아니 정확히 교문을 통과해서 우리쪽으로 걸어오고있었음 손에는 뭘 들고...
아 참고로 우리중학교앞에 횡단보도만 건너면 바로 우리오빠 고등학교였음
근데 순간 나 너무 당황해서 오빠손에있는 물체따위 신경쓸 새 없었음
"오빠 왠일이야;;?"
이러니까 내 손에....
뭐 쥐어줬는지 알음???????????????????????????
내 손에..
젓가락 을 쥐어줬음..
그것도 그냥 젓가락이 아님.....
돈까스 한조각 꽂아져있는 젓가락임^.^
"오빠......내가 보낸 문자때문에 이거 들고 온거야?"
"응 고맙지?고마워하지마 저번에 니 책상위에 있던 오천원 그거 내가가져갔었는데 이걸로 퉁치자
동생아 밥 맛잇게 먹고 그 젓가락 우리학교로 다시 가지고와라 우리학교 재산 이다"
![]()
하고 같이왔던 오빠 친구랑 유유히 사라지셨었음..
오빠 왜 나한테 이런 음식물쓰레기를 넘겨주고가는건데?
아 오빠 그랬었구나?그때 내가 오천원이없어서 햄버거를 못먹고 저녁을 굶었었는데![]()
그때 오빠 의심해서 계속 꼬치꼬치 캐물을때는 정색하면서 사람 의심하지말랬으면서
아니 그건 그렇고 줄꺼면 한개를 다 가져오던가 한조각이뭐니 한조각이..
그때 정말 고마워서 눈물이 다 나더라?![]()
오빠덕에 그때 미친듯한 시선과 관심을 받았던거 같아^.^
그리고 오빠...오빠학교의 재산이였던 젓가락한짝 너무 괴씸해서 우리학교에 기부좀 했어
괜찮지?
어짜피 오빠 맨날 급식실 물컵 집에 들고와서 우리집에 은색컵 넘쳐났었잖아
그때 내 친구들이 나 엄청 부러워했어 고기반찬 있다고^.^...
2.내 이미지
이건 정말 우리오빠만 해당하는거일수도 있음...
이건정말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일임![]()
우리오빠 학교 방학되면 기숙사에서 나와서 아예 우리집에만 있음..
그리고 맨날 친구들 데려와서 밤에 술판버림...엄마아빠없을때만....
그때가 주말이였는데 솔직히 모든 여자분들께 물어볼게 있음ㅋㅋ
주말 약속없는날 머리감는분 있음?
화장 하는분있음?
렌즈끼는분 있음?
이쁜옷 입고있는분 있음?
있는분도 있겠지만..
나님은 약속없는날 특히 주말에는 절대로 안씻음ㅋㅋ...자랑은 아니지만..
양치는 그래도 매너니까 하기는 함.세수?그냥 대충 한손으로 물만묻히고 한번 슥 하고 끝임![]()
그리고 머리?나 머리가 좀 긴편인데 머리도 안감으면 정말 개발산발임...![]()
그래서 묶고있음 그것도 중국 무사처럼..정수리까지 머리 올린채로 앞머리까지 같이 묶어버림
그리고 옷은 우리 체육대회날에 반티로 맞췄던 몸빼바지를 입고있었음
*이 사진은 퍼온거예요 그때 그 몸빼는 그날 이후로 버려버렸음.....
저런스타일의 몸빼바지였음...
그리고 티셔츠는 베이직하우스 기본 흰반팔티ㅋ오빠꺼 입고 있었는데 그냥 입은것도아니라
몸에 안에다가 그 옷 집어넣고...엄마 꽃무니 버선양말까지 신고있었음^.^...나님 발이 시려워서...
어쨋든..그런 상태였는데....그랬는데....
우리오빠 어차피 방학때 새벽에나가서 새벽에 들어오는 남자니까...
오빠친구들도 항상 나 잘때 집에왓다가 같이 새벽에나감ㅋ그래서 그냥 그 꼬라지에다가
쇼파에 누워서 티비보고있었는데
문열리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근데 나는 그냥 그때 언닌가?하고 신경도 안쓰고있었음
근데..문이 열리자 아주 시끌벅적 왁자지껄...
.
오빠목소리와 오랫만에 듣는 남자목소리들이 들려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슈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 맞음 우리 오빠 친구들이였음![]()
근데 문제는..그중에 내가 한때 짝사랑했었던 오빠도 있었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웃는게웃는게아니랄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순간....쇼파에서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는데...
우리집 쇼파에는 항상 이불이 깔려있음 여름에도 겨울에도...사계절 내내..
나님이 좀 추위 잘타서..ㅋㅋ여름때도 춥다고 에어컨 못키게 함.....병인가...
쨋든 아직 나는 오빠들의 시선에 사각지대에있는것이였음!
현관가 쇼파!정말 우리집 쇼파 기둥이 높은게 이렇게 도움이될날이 올줄은 몰랐음ㅋ
나는 재빨리 이불을 머리 끝까지쓰고 오빠들이 집에 발을 들이기전에
재빨리 안방으로 이불뒤집어쓰고 뛰어가면 된다는 멋진 계획을 세웠음![]()
그래 이제 실행을 하면 되는거였음
이불 뒤집어쓰고..
이제 달린다..달린다...달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너무 나를 과대평가한거였음..
아무리 이사온지 팔개월이 지났어도 우리집구조 눈감고 못다니는 구조였던거임..
이집에 십년넘게 살았어도...절대 눈감고 쇼파에서 안방까지 골인하는건 하늘의 달따기일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안방으로 후다닥 이불쓰고 달려가다가....벽에 부딪혀서 넘어졌음![]()
아주 흉하게...이불이 다 올라와서 개구리 자세로 넘어진 내 뒷모습..몸빼바지..
정수리 끝까지 올려묶은 머리...다 까발려지게 되고 만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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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부딪쳐서 조카아팟지만 그냥 그대로 누워있는상태에서..
그놈의 이미지...자존심이 뭐라고...아픈 머리 이끌고 안방쪽으로 꿈틀거리면서 기어갔음..
근데 넘어지는것도 소리가 낫고...쇼파에서 달려가는것도 다 봤을텐데
아무래도 그때 오빠들 시선은 다 나한테 있었던듯![]()
그중 제일 얄미운 우리 오빠가 나한테 와서는
"야 너 뭐야;;왜이러고있어..;;괜찮..아??
"
라고 정말 걱정하는듯이 물어보는거이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정말 폭풍쪽팔림과 폭풍눈물과 두통이 밀려왔었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살며시 이불을 걷어내고 오빠를 보면서
"오아 애 이으이아에이에오오 아이야ㅠㅠㅠㅠㅠㅠ어아라오 애우오 오어아ㅠㅠㅠ어어어유ㅠㅠㅠㅠㅠ(오빠 왜 지금시간에집에오고 난리야 전화라도 해주고 오던가 ㅠㅠㅠ엉엉엉)"
이러면서 통곡을 하는데...
진심 오빠랑 오빠친구들 표정이 모두 다
![]()
이랬음...나 그 표정보고 더 서러웠음 ㅠㅠ내 꼴이 저런 표정지을정도로 드러운건가...ㅠㅠ
근데 오빠가...
"너.....이마에서 피나.....
"
응???......아어쩐지...머리가아프더.....라...
피가날정도로...벽이랑 부딪쳤던거임.........
진짜 그놈의 이미지가 뭐길래................나결국 이마 여덟바늘이나 꼬맷는데..아직도 흉터있음![]()
이날 뒤로 그 몸빼바지 버리고..약속없는주말날이여도 세수는 꼭하고있음...로션도바름...
3.그외
이건 짧지만 제발 말하고 싶어서 쓰는거임..
오빠들 다그럼??화장실 갖다 오면 왜 변기통 뚜껑은 안내리고 나오는거임?
그리고 또...제발 컴퓨터에다가 야동 저장좀 안해놓으면 안됨...?
다 봤으면 됬지 저장은 왜하고있는거임?용량없게..
저번에는 한번 야동파일 다 지웠다가 오빠랑 진짜 주먹다짐까지 갈뻔했음..![]()
여동생보다 야동이 그렇게 중요함?그게 뭐라고...
진짜 가끔은 엄마랑아빠한테 컴퓨터 바이러스 깔리고 고장난거 다 오빠 야동파일때문이라고 꼬지르고싶음....
마지막으로 오빠한테 몇마디만 하겠음..
오빠 우리집에 여자가 셋이고 남자가 둘인데 숫적으로도 여자가 많으니까 제발 변기통 뚜껑은 내려놓고 나와줘
그리고 야동 보는건 뭐라 안할께
괜히 소장같은거 하고 그러지마..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빠 친구들 데려올때는 한명이라도 전화한통정도는 해줘
나도 여잔데 이미지라는게 있잖아![]()
끝이예요
...
재미도없고 괜히 길기만 했나요ㅠㅠ?그래도 악플은 사절할꼐요ㅠㅠㅠ
재밋다고 해주세요~그리고 나가기전에는 빨간색 동그라미 있죠?그것좀 눌러주세요![]()
댓글도 좀 달아주시고 ㅋㅋ반응보고...그 다음탄...쓸.....까말까..합...니다ㅠㅠ!!
아직 환상 깰꺼는 많은데!!!!아직 더 깨고싶어요 저!
저 언니오빠동생분들 믿습니다:)!!
추천하면 뭐뭐 한다 이런거 유치하지만...
추천하면
이런 오빠나 남동생 생기고~
이런
이런 여동생,누나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