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활동보조인과 같이 길을 가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한 꼬마가 나를 보던이 저기 장애인 지나간다 하고 말을 하는 것이였다.
그 말을 듣는 순간 기분이 나뻤다.
집에 들어 오고 생각을 해 보았다.
나는 장애인 맞는데, 왜 그 꼬마가 장애인 지나간다 고 말했을 뿐인데 내 기분이 왜 나쁘지?
생각을 한참하고 장애인이라는 단어를 컴퓨터로 처 보았다.
장애인이라는 딘어를 인터넷에서 보니 국어 사전에는 이렇게 써 있었다.
(신체의 일부에 장애가 있거나 정신적으로 결함이 있어서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제약을 받는 사람.)
그래도 의문이 플리지 않아 한자로 장애인을 검색을 해 보았다.
검색을 해 보자 기가 막인 답을 얻었다.
(障礙人) 장애인 障 막을 장 礙 거리낄 애 人 사람인, 이렇게 플이 하고 있었다.
그러니깐 損 손해 보다 손. 傷 다치다 상. (損傷) 손상 입은 사람들은 이 사회의 걸리적 거리는 사람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왜 손상을 입은 사람들을 장애인이라 표현하며 시혜와 동정의 대상으로 만드는 것인까, 생각을 해 보았다.
내가 생각하는답은 이렇다.
노동력을 팔 수 았는 자와 노동력을 팔 수 없는 자를 구분하기 위함이다.
이 시대의 장애인이라 고 불이는 자는 이 사회에서 경리 식켜야 됬다는 뜻으로 해석하면 되겠다.
노동력을 못 파는 사람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걸리적 거리는 사람이니 경리시설에 쳐 밖혀 살라는 뜻이다.
이 자본주의 사회는 노동력을 못 파는 사람한태는 지옥 같은 세상에서 사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