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기억력이 좀 딸려서
그녀와 제가 연락이 않닿은지.. 3개월여가 되어가네요..
전 서울에서 직장다니다 ..그녀가 대구에 있어서
서울 직장을 그만두고 대구에 내려왔어용
간단하게 줄여서./
그사람이 일하는곳에 오지말라고했는데 2~3번 정도 갔었었죠..
근데 3번째 가는날..표정이 영 엉둡고 ..왜. 아니꼽은 표정있죠...
그날 작은 다툼이 있은후에..
5일정도후에.. 그사람일하는 사장에게 전화를 한다고 했죠
저도 좀 알고지내는 형이 사장입니다..
근데 전화목소리는 그사람입니다.. 어 형님 좀바꿔도..
머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다가
그녀가 너랑 연락하기싫다.. 너보다 좋은 사람생겼고.. 일마치면 .. 너한테 갔었는데..
이제는 능력도 좋고 멋지고 .. 잘생긴사람 생겼다.. 애인이다..
일마치면 이제 너한테 않가고 그사람에게 가야되는데
너한테 어떻게 가노..그리고.. 내한테 휴대폰 사준거.. 그거왜 얘기했었는데..
제가 얘기했죠../ 형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
얘기가 나왔을뿐.. 자랑할려고.. 생색낼려고 한거아니다..글고 내가
그말을 했다 한들..그형님이..당신이랑 무슨 직원 사장.. 이지..다른연관있나?
왜그래 민감하고 심각하게 받아들이는건데..
그리하여 전화끊을쯤..
내가 생색낼려고 하면 제대로 내지 .. 그렇게않한다.. 그리고 ..형님이 ..나한테
하는말... 당신이 나한테 어떤감정으로 어떤맘으로 나를 만나는지 .. 그런얘기..왜 나한테 직접못하는건데..
내가 형님한테 물어 물어 봐야 되는건가.. 좋아하고 사랑하면.... 제일먼저 찾고.. 제일 많이 대화를 나누어야하는거아니가.? 이랬죠..
그남자가 실제 존재해도 난 신경않쓸테니까..
다툴때마다 하는 레퍼토리 그만하고.. 기분가라앉히고 .. 일조심해서해~
다음에 전화할께.. 하니까..그녀가 작은 목소리로 알았다 하는겁니다
그전에는 진짜.. 여자들이 .참다 터지면..나오는 스피드한 목소리와 큰..목청..
그리하여.. 제가 1주일에 한번씩 메일을 보냅니다.. 전화 문자 보다 메일이 좀더 나을꺼라고 생각해서..
이제까지 5통정도는 보냈었는데.. 메일수신확인을 하면 .. 길어야 2틀안에 확인을 다하는겁니다.
그사람 그냥 클릭만 하고 지우는것일까요?
아니면 중간중간에라도 읽어보는것을까요..?? 그사람이랑 사귀기전엔 편지도 많이 쓰고 했습니다
그사람이 메일을 확인한다는 그것만으로 봤을때.. 저에대해 아직 마음이 남아있는것인지
아니면.. 없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얼마전 들은얘기로는 .. 예전에 그녀와 제가 같이일했던곳에 사장님께서.. 누구누구랑 헤어지고..
남자는 애인(와이프)한테 가고..지혼자 요즘 집에서 왔다갔다하는데..
살이 많이쪄가지고.와서는 다시일하고싶은데 ..일할수있느냐고 물었다고 합니다 ...
않본지도 꽤되었고..작년 여름 제생일 7월 30일날 그녀가 제생일날 끓여준 미역국..
정말 다른선물보다 귀하고 좋은 값진 선물이였습니다.
그랬던 사람이.. 그런사람을 아직도 전 많이 보고싶고..다시 만나고싶습니다.
여러분 그녀의 마음은 어떤것이고..메일을 확인하는것은 어떤마음에서그러는것인지..
여러분들의 충고 조언을 좀 듣고싶습니다.\
리플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 내용은 형편없지만.. 전 심각하게 고민하고있습니다
2틀후면 제생일인데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도 하고있습니다.
꼭꼭 ..진심으로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