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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마다 찾아오는 소소한 즐거움, 웹툰

이주형 |2011.05.27 01:53
조회 2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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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랑하는 나날 / 고아라

 

 수채화 느낌의 그림에

 섬세한 감정선을 가졌다.

 

 보고나면 기분이 말랑말랑해진다.

 

 

2. 럭키 미 / 고아라

 

 역시 같은 작가.

 '어서와'에서 훈남캐릭이었던 고구마가

 주인공이 되었다.

 훈훈하다.

 

3. 마조&새디 / 정철연

 

 마린블루스의 작가 정철연이

 인텔의 후원을 받아 시작한 웹툰.

 

 일상의 소소함이 춤을 춘다.

 

 

4. 낢이 사는 이야기

 

 이미 유명해진 웹툰.

 굉장히 웃기고 뭔가 귀여운 느낌이다.

 

 소소함이 깨알같다는 면에서는 '생활의 참견'과 비슷하나

 여성이 주캐릭이 된다는 것과 연령대 면에서 차별화된다.

 

 

 

5. 신과 함께 / 주호민

 

 영화화되기로 결정되었다는 그 웹툰.

 

 

6. 생활의 참견, 마음의 소리

 

 처음 보기 시작한 웹툰들이다.

 복학해서

 "선배, 마음의 소리도 안봐요?"

 라고 해서.

 

 

 

7. 어서 오세요 305호에

 

 민감한 주제를 부드럽게 잘 다루었다.

 

8. 자율공상축구탐구만화 / 조석

   칼카나마의 쑥덕축덕

   사다라빠의 골닷컴툰

 

 전문성, 유머, 유행하는 드립들을 모두 살린

 최강의 축구웹툰들이다.

 

 

9. 치즈 인더 트랩 / 순끼

 

 이야기의 전체 구조나 설정은 주말드라마틱한데

 풀어가는 방식이 다르다.

 

 거의 모든 캐릭에서 가지는 어두운 면을 부딪히게 해서 감정의 긴장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림과 글, 컷분할로 심리를 표현하는 만화라는 매체의 특성을 잘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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