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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5.26 Maroon5 부산 내한 공연 - 마룬5와 함께하다

김남훈 |2011.05.27 11:39
조회 81 |추천 3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렸던

Maroon5의 내한 부산공연날

 

 

 

 

 

 

티셔츠까지 맞춰입은 우리는 차를 렌트해서 부산으로 떠났다.

 

 

일주일 동안 이 공연 때문에 다른 일 같은건 손에 잡히지 않았던 우리....

 

출발전에 먼저 기념촬영 !!

 

 

 

 

내가 적은 Can you feel it !!ㅋㅋㅋ

 

 

수민이의 엄청난 리폼 ㅋㅋㅋㅋㅋ

 

 

 

 

 

 

 

 

 

 

 

 

 

 

 

 

 

 

이렇게 출발하기 전부터 온 힘을 쏟은 우리는

부산 KBS홀 까지가는 1시간 동안 우리끼리 마룬콘서트를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지친몸을 이끌고

드디어 KBS홀에 도착

 

도착한 KBS홀에는

생각보다 적은 사람들이 있었다.

스탠딩입장이 6시 30분이었고

좌석 입장은 8시까지라서

좌석 입장하는 분들이 아직 오지 않고 스탠딩 관람객만 있어서 그런 것 같았다.

 

 

우리의 마룬5 티셔츠는 기대이상이었다..

주차후 홀앞으로 내려오자마자

엄청난 주목을 끌었고

급기야는 사진촬영까지 하게 되었다..

 

너무 배가 고팟던 우리는 먼저 저녁을 먹고

돌아왔더니...

이제는 인터뷰까지 하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보람찬 마음으로 기꺼이 응해드렸다 ㅋㅋㅋ

인터뷰 자료는 현대카드 홈페이지에 올라온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전혀 부끄럽지 않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스러운 우리들 ㅋㅋㅋㅋ

 

 

그렇게 공연장에 입장하고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 관람 때 사진도찍고 동영상도 찍으려 했으나...

그런 건 생각도 나지 않았다 ㅠㅠ.....

그저 그 순간을 기억하고 싶은 것보다 미친듯이 즐기고 싶었다.

  

 

 

 

 

 

 

 

 

 

 

 

 

첫번째 동영상은 잘 안들리겠지만 첫곡 이었던 Misery

 

 

 

 

 

 

 

 이건 마지막 Sunday morning 진짜 행복한 우리

 

 

 

그렇게 공연이 끝나고 우리는 돌아오는 길, 거리의 사람들과 함께 노래했다.

 

 

다른 얘기는 하고 싶지 않다..

안 가봤으면 말을 하지마라...

 

애덤의 목소리를 듣는 다는 것.

마룬 5의 기타소리를 듣는다는 것.

애덤과 함께 주옥같은 노래들을

함꼐 열창한다는 것.

마룬 5와 함께 노래한다는 것.

 

그리고 우리가 함꼐 한다는 추억.

 

 

이 소중함을 모른다면... 정말 뭔가를 잘 못 생각하고 있는 것.

 

 

그의 목소리를 라이브를 듣는 것 만으로

그들의 콘서트장에 내가 서있다는 것 만으로

그와 눈을 마주치며 소리지를 수 있다는 것 만으로

우리는 행복했고 즐거웠다.

그렇게

울고 웃었다.

 

 

2시간의 공연이

10분처럼 느껴지게 하는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준

마룬 5에게

감사를 표한다.

다음 공연은 이미 마음속의 티켓팅이다.

 

 

 

그리고 광훈이 졸쑤 대진 민균 수민 재섭

 

즐거웠제

 

 

we're maroon5

 

Can you feel it!!!!!!!!!!!!!!!!!!!!!!

 

 

 아 너무 행복하다...ㅠㅠ진짜...휴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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