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따위 쓰는 사람이아닙니다......;;;
많은분들 조심하시라고 적어논건데 ..!! 괜찮습니다..!!! 이런곳에는 자작글이 많이돌아다니까
이해는 하겠습니다만 반말은 사양해주세요 ㅠㅠ 초면인데 넷상이라고 너무 하지않으신가요?ㅠㅠ
이런 수법은 어디서나 많이 있는 일입니다..;;; 똑같다 비슷하다 하시는분들..!!!
..ㅠㅠㅠ 저는 정말 놀라서 당황하면서 썻는데..!!! .................
그래도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ㅎㅎ........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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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쓰는 톡이니까 이상한점 많이이해해주시고 지금굉장히
놀란 상태여서 많이 오타날수있으니까 이해해주쎄요!
바로어제 있었던일입니다 .. 아직도 소름돋아요 ..
어제 저녁 9시에 제가 아는언니가 아주작게 쇼핑몰
운영하시는데 저녁늦게 까지 도와주고 집에가는데
어젠 이상하게 빨리끝나서 .. 좋은기분에 술을쬐끔..
마셨습니다
조금 헬레레레 하는 상태에서
집에갈려는데 술을 좀 늦게까지마시고 해서 한 11시30분
정도가 되있더라구요 ..
아는언니는 작업실 근처가 집이라서 먼저 갔구 ..
저혼자서 역으로 갔습니다 .. 근데 흔히 역근처보면
택시기사 분들이 " 수원갑니다~ 2만원~ " 이런식으로 많이들 그러시는겁니다..
순간 혹 해서
또 그택시로 졸졸졸 가서 " 안산가나요? " 했더니 똑같이 2만원을
부르시더라구요...ㅎㅎ ..
근데솔직히 톡보면 이런거 안좋다고 많이들 그러시잖아요..!!!
헬레레레 했는데도 그거 생각으로 " 나는 안탈꺼야!! " 이러고있었는데 ..
갑자기 아까 그 택시기사님께서
" 안산여자! 17000원 해줄테니까 얼른타~ "
이러시는데.. 하필 안산여자 ㅠㅠㅠㅠㅠㅠㅠ 안산에 살긴사는데..!!! 안산여자는 뭡니까?
.... 쬐끔 기분나빠서 헬레레 하는바람에 살짝 째려보았습니다 ㅋㅋㅋ ..
근데 가격까지 내리시니까 또 혹한겁니다..!..... 그리고 그뒤에
" 요즘 혼자있으면 안좋은 일당해! .. 얼른와 아저씨가 안전하게 태워다 줄테니까 "
근데 순간 혹한게 인상은 정말 좋은 분같고..
말도되게 친절하게 하셔서....................................
타버렸습니다 ..
근데 제가 앞에타는게 습관이라 앞에탔습니다. 근데 제가 앞에탓는데 엄청 불편한 얼굴을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신경조차 안쓰고 솔직히 말해서 의심 눈초리로
호랑이 집에가도 살수있어!
라고 주문외우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사실은 호랑이 굴에가고 정신만 바짝차리면 산다는데
사실 헬레레 해서..;;
아무튼 앞에서 굉장히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데 갑자기
" 출발하겠습니다~ "
하시는데 옆에서 똑똑하는소리가 들리는겁니다.. 저는 놀라서 옆을 봐쬬..
그랬더니 안경쓰고 모자 검은색 눌러쓰고 ...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좀 두꺼운 점퍼를 입은
2명의 남자가 와서 합승을 하자는 겁니다..;;;;
내키지않았죠.. 역시나..
호랑이구나!!!
라는 생각을했죠 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폭소인데 그상황에선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ㅠㅠ
제가 허락도 안했는데 감히(?) 택시기사 께서 승낙하신거에요 .....
근데 우물쭈물하고 넘겨버렸습니다 ..ㅠㅠㅠㅠㅠ 그래서제가 그때 그분들이
탈려면 문을 열어야하잖아요 ... 순간 그사람들이 다타고 문을확 열었죠..!!!!.....
지금 생각하면 아찔아찔..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는 생각없이 막 뛰어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 가보니까 아는언니 집앞이였더라죠..;;;
지금 생각난건데 그 택시기사님께서 나가려는순간 제 머리채를 딱잡으신거있죠..ㅎㅎ......
그리곤 그냥 아픈것도모르고 막뛰었는데 그순간 다시 생간나게.....
" 야잡아 "
아무튼 아침에 일어나니까 아는 언니집.. 것도 언니침대에서 떡하니 大 자로 퍼자고있더라구요 ㅎㅎㅎㅎ
그리고 머리도 뜯겨서 너무아프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신고할려고해도 .... 술먹고 헬레레 상태여서.. 하는수없이!!! 톡에다가 조심하시라고
적어놓고갑니다..!!!!
+ 이건 제가 한달 전쯤에 당한 일이에요..!
이것도 들으시면 좋으실까봐 적어봅니다 ..ㅎㅎ
위에말했다 싶이 한달전에있던일입니다.. 저희집이 산쪽에있어서 갈려면 굉장히
골목길이 많아요.. 골목길로가면 좀더 빨리가고
좀 사람이있는길로가면 조금 느릿느릿 하게 가는 편입니다 ......
저는 습관적으로 좁은 골목길로 가거든요?? 어느때와같이 편히 골목길을 이용하는데
앞에서 막 우는 소리가 들리는겁니다.... 솔직히 엄청 무서웠어요 굉장히 울음 소리가 커다래서 ..ㅎㅎ
하지만 호기심에 자세히 보았더니 어린 아이더라구요 .....++ 그래서 순간적으로 흠칫했더니 ...
저를보더니 갑자기 울음을뚝그치고 집을 잃어버렸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어린아이잖아요 그래서제가 찻아줄려고했죠..!!! ...저는 은근 착하니까..ㅎㅎ
근데 막 더 골목길로 막뺑뺑도는겁니다...;; 아이가 알려주는 방향대로 가니까....;;
이상해서 잠깐 멈추고물어보았죠.. 그랬더니
" 조금만 더가면되는데..!! 조금만 더가면 되는데..! "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계속 따라갈려는데 엄청 껌껌한데가 있거든요 저희집근처에 ..???
거기로 데려가는거에요.. 솔직히 그쪽근처는 집이 없어요.... 여기들어가면 있다면서 막 팔을 땡기는거에요 무섭게 막
" 빨리와! 빨리와..!! "
이러면서..ㅠ... 오싹했죠 그랬더니 갑자기 막 무슨소리가 들리더니 막 거대한 남자 3명이 스믈스믈
나오는거에요.. 무서워서 막 남자애 놓고 뛸려고하는데 막 계속 잡는겁니다..ㅠㅠㅠㅠㅠ
막 담배피면서나오는데... 제가막 팔을 딱 쳤더니 막 흥 하면서 그남자들한테 뛰어가더라구요..ㅠㅠㅠ
순간 막뛰는데 막따라오는겁니다.......... 피던담배끄구요.. 근데 너무무서워서 막 이곳저곳 다 달렸어요
남자다리를 어떻게 넘겠습니까.... 거이 잡힐것같아서 울면서 뛰는데 조금더가면 아는길이 나오는데
거기서 조금만 가면 슈퍼가있거든요????? 그것만 생각하고 완전 열나게 뛰었죠............
정말 거리가 좀있어서 먼저 슈퍼로 도착해서 거기 들어갔는데 막 조금 울면서 ....아진짜
완전 무서워서 .. 사람들있는거 신경안쓰고 그러는데 앞을보니까 그꼬마아이를 남자중 한명이 안고있는겁니다...;;;;;;;;;;;
아이는 해맑게 웃으면서 ..... 인사해주는데 소름쫘악...;;;
이건 신고했는데 그냥 조심하라는 소리와 그쪽을 좀더 유심히 돌겠다는 소리만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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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조심하세요.. 자작글 이라는 소리하시면 정말 상처 받습니다..;;;;;
제가 이런일이 좀 많은편이에요 솔직히 주의가 굉장히 어두워서그런지.......!!
조심하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바랍니다..!
많은분들이 이글보고 제발
조심히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택시는 정말 조심히 타셔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