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흐어흐어흐어ㅜㅜ
정말 슬픈 중1이랍니다 오늘 정말충격이였어요 ㅜㅜ
궁금해 하시는거 다 아니깐 언능언능 적을께요 !!
비록 몇달전에 갓입학한 샛병아리 1학년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
선배님들 눈치 보면ㅅㅓ 꾸벅꾸벅 인사하는 것두 슬픈 1학년이에요 ㅜㅜ
때는 흘러흘러 아마 두달쯤 전인가????
갓 입학에서 어디가 어디 교실인줄도 모르고,어느선배가 무서운선배인줄도 모르는
아주 샛병아리 처럼 막 다니고 있었던 이제 겨우 한달 을 넘기 귀여운 1학년이였어요,,
그때는 1학년 중에 제일 이쁘다는 애와 함께 책을가지러 1층 사물함 으로 가고 있었어요,, ㅎㅎ
그때우리는 왜 힘들게 쓰리 1층에 사물함이 있냐고 100분토론(?)을 하고 있었어요,,
그때 행정실쪽에서 위아래로 정장st를 입고계신 사모님 ~ 소리를 들을 법한 아주머니 한분과 약간 현빈코트 갈색갈을 입은 사복입은 "가시나무새" 남자아역배우와 느낌이 비슷한 훈훈한 핸떰한 남자한분이 같이 걸어오시는거예요
그 이쁜애와 저는 속닥속닥 누구지? 전학생인가? 아니면 3학년 선배인가? 이렇게 생각하는 사이에 가까이 온 그 두사람을 향해서 아주 당연하듯이 "안녕하세요 *^^*" (귀여운 1학년도 여자인지라 핸섬한 잘생긴 남자를보면 이런표정 절로 나옴)인사를 했뜸 아주머니가 "인사성 좋네"이러고 옆에 있는 남자는 아주 귀엽게 웃고있었음,.
수업있는 교실로 올라가는 내내 그남자 "가시나무새"거기 남자아역배우 닮았다고 막 떠들어대고 있었뜸 ,, 잘생겼다고 >< 내 이상형이라고 >< 그날 부터 그 선배 좋아했뜸
근데 몇일 이 지나고 난 뒤에 그 오빠가(보니깐 3학년이였음)위아래로 카파카파 에다가 가죽가방메고옴 (참고: 우리학교는 기숙사이고, 옷도 사복입음 하지만 무릅위로 오는 반바지,치마 다 않됨 ㅜ)
근데 몇일이 지나고 조금씩 느꼇음 그 선배가 잘나가는 무리들이랑 논다는것을!!! 0____0 순간 생각했음
아 내가 삼학년이랑 사귀면 좀 학교생활이 조금 은 편해지겠규냐 >< >< (1학년이 랑 3학년이랑 사귀는 경우 있움)
그리고 내랑 가장친한친구 짱아*라는 칭구와 이쁜애와 그 선배에 대한 애기가 막 주고받음 >< 꺄우
그리고 그 짱아*라는 칭구와 이쁜애가 같은 부였는데 삼학년 여자선배중에 그 선배 좋아한다고함 (쬐큼 충격이였음)그리고 선배들 하는애기 들으니깐(일부러 들은거 아님 그냥 들리는 거임!!)1.2.3학년 들 다~
그선배한테 호감있는 사람 많았뜸
그래서,.. 아 내가 끼어들 자리가 아니굳낭ㅇㅇ 싶어서 포기하기로 결심함 ㅡㅡ 근데 그 사람마음이 바껴라!! 해서 막 바꾼다는 것이 아니잖음 ㅜㅜ 그래서 그냥 ㅇㅐ들보고는 잊었다 이카고 계속 생각했음 ㅋㅋ
그 삼학년선배랑 사귀는 커플중 한명이 우리반이였뜸 그 칭구랑 넷이서 친하게 놀았는뎀 어느날 우리 동네에서 공연같은걸 했음 그때 다른 동네중이랑 약간 싸울기세 같은거였음 그때 한 9시까지 공연보다가 난 집에 갈려고 버스 정류장으로감 근데 막 싸운다는 애기있고 그랬뜸
결국 가는 길에 잘나가는 선배들과 만남 "안녕하세요"인사함 그 뒤론 나도 버스타고 가서 잘 모르겠뜸 ;;
그리고 난뒤 에 내가 딴 선배들과 만남을 갖고싷ㅍ어서 (여자의 마음이란 ㅋㅋ)그 삼선배(삼학년선배를 앞으로는 이렇게 부르겠뜸!!)와 사귀는 칭구에게 부탁해서 그 선배한테 혹시 나한테 호감갖거나(이건 먼 자신감?)여친없는 선배있냐고 물어보라고 했뜸
현실은 냉정했뜸(진실이겠지 ㅡㅡ)없다고함 잘모르겠뗌 ㅋㅋ 아 쪼큼 실망함 ㅋㅋ 그리고 나서 내가 그 삼선배와 사귀는 칭구와 쫌 솔까말 다 털어놓고 애기했뜸 근데충격적이 애기 하나 들음 그거 듣고 진심 기숙사들어가서 흐어흐엏 했뜸
아 왠지 내칭구중에 이거에 약가 맛들인 애가 있는데 누군지 알아차릴것 같음
아 어뜩해 ><;;
어쨋든 아직끝이 아님 애기할라면 길고도 김 ㅋㅋ 난 길게길게 쓸꺼임 근데 이앞에꺼는 솔까말해서 그냥 대충대퉁 쓴거임 다음번에는 확실히 쓰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