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
안녕하세용 네이트톡톡 눈팅하는 20대 여자입니다~![]()
우리 사랑스런 남친님께서 일요일에도 불구하고 출근을 하셨다기에!!
너무너무 지루X10000000하시다기에 판을 씁니당 ㅎㅎ
사실 나중에 다른 거랑 같이 해서 서프라~이즈로 보여줄려고 했는데
요거요거 내가 한거야!! 하고 보여줘도 왠지 어, 진짜 너가 만든거야? 하하, 귀엽네.. 요 정도? 반응 나올까봐서 지금 당장 에너지가 필요한 오빠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보고 있어?
ㅎㅎ
좀 늦게 올렸을 거야 ㅎㅎ
오빠한테 평상시에 뭐 해 준 것도 없고, 김밥도 잘 못 싸고...ㅋㅋ
손으로 만지작 거리는 건 좋아하고 해서 (좋아하기만)
지점토 사다가 오빠랑 나랑 만들었어 ㅎㅎ
▲ 요건 어떻게 만들까 구상하다가
찌그적(?) 거린 그림 ㅎㅎ
오빠의 저 치켜올라간 엄지손가락 ㅋㅋ
잘 안 보이지만 작품(?) 오른쪽 손 저렇게 해놨어 ㅎㅎ
차마 그림처럼까지는 못 만들겠고 해서 얼굴+몸통으로 만들어버림 ㅋㅋ
오빠 특징은 뭔가 딱 잡겠는데
정작 난 어떻게 캐릭터화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_-;;
▲ 완성본!!
중학교 이후로 처음 만져보는 지점토ㅋㅋ
만들고 색칠하고 니스칠까지! 나름 뿌듯^^
오빠의 새하얀 치아가 매력적이야
이것도 나름 에피소드가 있음 ㅋㅋ
위아래 잘 떨어지지 말라고 녹색이쑤시개로 이어놨었는데
마르니까 이쑤시개가 퉁퉁 불어서 머리 몸통이 따로 둥둥 놀고 있는거야 ㅠ
그래서 그냥 다시 붙였어 ㅋ
오빠 만드느라 지쳐서 내꺼는 대강 만들었어..
잘 보면 내꺼 얼굴은 지점토 안 붙이고 그냥 그리고 신발도 짝짝이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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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와의 데이트 편))
오빠가 실제로 한 방에 뽑아준 인형 '-'*
보너스 컷
오빠 피곤하징 힘내!!^U^
+ 아.. 저거 뽑기장난감..
우연히 봤는데 오빠가 생각나서...^^ㅋㅋㅋㅋ
마무리 어렵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