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황하게 소개할 필요 없을 것 같고...
일단은 제가 어쩌다가 관심을 쪼금 가지게 된 어던 한 사람의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 사람을 알게 된 계기부터 말슴드릴께요.
제가 요새 따분함과 귀차니즘 탈피로 인해서 한번도 안해본 미니 홈피 꾸미기, 뭐 뉴스 보다가 알게 됏는데.
음 아마도.. 김태희 눈니 낮다... 뭐 이런 제목의 기사에서 본 것 같았어요
흥미로워서 댓글들을 다 봤는데....
아마도 이렇게 써서 관심이 좀 생긴 것 같아요
김태희 씨!!!! 남자보는눈이
높지않으시다는건 거짓말인것같은데요..
정말 눈이 안높으시다면...
제발 저랑 결혼합시다 !!!!
제 학벌생각하지마시고요..
여자들은 끝까지 사랑해줄수있는 남자를 원하지않나요???
제가 죽도록 영원히 사랑해줄수있습니다..
제가 정이많아서 이별은 절대 싫어합니다!!!
한여자만 사랑할줄아는 남자입니다....
이건 정말 진짜입니다... 거짓말 안해요~~~
그래서 정식적으로 고백합니다!!! 만나고싶네요~~~
네티즌들이 나보러 못생겻다고하는데요...
그럼 못생겻다고하는네티즌들은 얼마나 잘생겻길래...
악플을 다는건지... 저는 자신감많고 용기도 많거든요???
하도 악플때문에 약간 사기가 줄어서그렇죠...
그리고 저이렇게봐도 정이많은 괜찮은 사람이라고요...
한여자만 바라보고 잘해줄수있으며
평생 한여자만 사랑할 자신 충분히 있거든요???
제발 저도좀 애인만나고싶네요.....참고로 키도 183입니다.....
만나보지도않고 거짓말하지말라고
말씀하신다면 한번 만나보죠??
진짜인지 거짓말인지....
만나보시면 진실이 밝혀집니다...
김태희씨 제발 만나보고싶네요~~~
이랬던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아마 알게 된지(걍 기사댓글때문에 들어가게 됐고.. ) 좀 오래돼었을까?
그때부터 그 사람을 유심있게 지켜봈는데...
학교 졸업은 했구. 프로그래밍에 관한 공부를 하고 있구
그 사람이 아마도 나이가 30은 넘었고
뭐 자기 홈피에 여자운이 없대나 뭐래나?
연애 해 본적이 없어서..
아직까지 여자친구를 못 만든 것 같아요..
사진첩도, 거의 옛날 꺼 사진 복고풍인 것 같은데...
한폴더에 자기 여상형인 여자 사진도 있더군요.
지나 간 방명록 보니까..
지인들이 소개팅 시켜줘도 자기 취향이 아니다. 하면서..
계속... 거절하고...
그랬던 것 같은데...
그러다 보니 다른 여성에게 좀 집적대다가 훈계 당한 글도 있구요...
성격은 되게 착한 것 같았어요..
그런 사람이. 왜 여친이 ㅇ벗는지..
아.
어차피 지인들이 소개시켜 준 것도 감사감사하게 여겨야 하는데...
자기에게 안 맞다고 해서 거절하고..
뭐 그러다보니..
아직도 솔로인 것 같고..
물론 저 말고도 기사로 인해 들어간 사람들이 몇 명 잇긴 잇는데.
잘되라고 충고해주고 댓글 좀 달아 줬는데 그것도 지우고...
뭐 이런 말도 있잖아요...?
'좋은 약은 입에 쓰다고..'
말을 안들어요
좋은 충고인제
좋은 조언인데...
다 지우고...
그래도 네이트 온으로 친추해놓고
조언이 되는 몇가지 말도 해드렸는데.
대략 1시간 정도 나눴을려나...?
수긍을 한 것 같았어요
스타일도 좀 꾸몄다고 그러고..
(자기 사진은 일촌 신청한 사람들에게 공개된다나 뭐라나?)
그렇게 끝이 났는데...
몇일 지나서.
그사람 네이트 대화명에 정이랑 뭐 어쩌구...
잘 되나 싶어서 뭐 신경 안쓰고 약간은 잘 되길 빌었죠.
잘생긴 쿨한 멋진 자상 뭐 이런 것들로 자신을 칭찬하는 글을 다이어리에 올리고
좀 나아진것 같은데...
아마도..
(여 여성 이름을 정이라고 할께요.)
그 여성이랑 만난지 몇 주만에 헤어진 것..
아니 그 여성이 그 사람을 만나기를 거절햇는데...
아마도..
저도 잘 모르겠는데...
사진도 보니까 미인이신 것 같구 그 여성분이..
그 사람은 얼굴이 평범해 보였어요...
뭐 이런 말도 있잖아요 맞는 짝이 잇다고...
제가 봤을때 안 맞을 것 같은데...
그 사람이 집착이 많은 것 같애요..
(아마도 제가 이거 쓴 것도 전에 같은 집착을 해봐서 좀 안타까워서 써본 건데...)
집착증 미안하다...
그래도 한 번 이라고 만나줘...
이렇게 끝난 것 같은데...
제 생각엔 아마도.
만나줘도
매달릴 것 같아요 그 사람 성격엔..(다행이 여성분이 안 만나줬음.)
그런데.
언제부터인터인가..
그 사람 방명록에.
욕들이 쓰인 글이 있는 거에요
그 X정 말고...
X라씨인가...
그 남성분이
X정씨말고도.
다른 여성분을 또 만난 것 같애요...
집적대지 말라고 그러더군요..
아마도
X정씨라는 여성분 말고도.....
다른 여자들도 만난 것 같은데..
X정씨라는 여성 말고도 다른 여성에게도 사귀자라고 하더라구요...
뭐
좀 웃기게...
'결혼하자.'
이러더라구요
제가 생각해도 참 어이가 없고
연애라는 것도 다 시간과 때, 타이밍이 있기 마련인데...
다짜고짜 결혼...
사람에게는 저마다 다 때가 잇는 법인데...
뭐 때가 아닐 수도 있겠다...
지인들이 해준 소개팅 다거절했으니...
'이런 말로 대쉬를 했던 것 같애요...
계속 만나자고 문자질하고...
그 여성분이 싫어하던데..
그 문자를계속 보내주더라구요..
그 여성분이 넘 힘들어서 문자보낸 걸
자기 다이어리에 올리고
이 사람 땜에 힘들다 하면서...
보다 못해서 제가 명록에 걍 신고하너가 무시하라고 했죠.
결국엔 신고를 햇는데...
해결이 잘 안되던지..
그 사람이 계속 전화나 문자를 한 것 같더라구요
스토거 당한 여성분 도 힘들던지 사진이 좀 고통스러운 사진으로 장식되어있고...
신고해봐라 뭐 이런식인가...
한마디로...
' 스 토 커 ? '
이건 상당히 아니죠...
사랑에도 연애에도 배려심이라는게 잇는데...
저 사람은 그것도 모르고 그 사람 기분이랑 감정도 모르고...
얼마나 힘드시던지
얼마나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하시던지.
얼마나 고통이 크실지...
그 여성분이 사과하라 할때까지 욕을 계속 한다더군요..
뭐..어찌보면 당연한거죠..
싫다고 햇는데도...
직접 만나주실때까지 계속 문자한다 뭐 이런 식이려나?
만나기 싫어서 지인을 통해서 만나서 그만 만나자 이런 소릴 했던 것 같애요..
아마도 집착이 심한걸 아니까.
그 여성분 자신 말고 지인을 보냈겠죠...
내용이 이렇던가...?
정식적으로 만나셔서 거절하셧나요?
제가 왜 이렇게 스토커행동하는지 아십니까?
저도 화끈한사랍입니다..
누구를 통해서 거절하는거..
정말싫다고 이야기햇을텐데요...
직접 만나서
정중히 거절하시면 저도 안하는 사람입니다..
정경태인가??
그사람한테 이야기한적있거든요??
만나서 정중히 거절하라고...
하지만 안만나려고 하더군요..
남자친구지 애인이 아니잖습니까??
진심으로 말씀드리지만...
애인하고 남자친구하고 틀리고요..
만나지도않으시고 무턱대고 거절하시는건
너무하지않나요???
정중히 거절안하셔서
더욱만나려고 스토커행동하는거구요..
앞으로도 더욱더 하겟습니다.. 진심입니다..
경찰에 신고하시던 알아서하세요...
아무리 법이라도 할말은 하고 하는사람이니까요..
저는 이의제기할수있는 사람입니다..
제가잘못됏나요???
키보드로 저한테
오타쿠 십타쿠 정신병자라고
할말 적을시간에..
제발좀... 만나서 정중히거절해주시죠???
하지만 저는 이제 못참겟네요...
어제 강남 5번 출구
스타벅스에서 만나자구햇죠???
XXX님께 들을셨을 텐데요....
만나셔서 정중히 거절받을줄알았지만..
그리고 이제는 XX씨때문에 아프거든요??
처음부터
내이상이엿던... 이미미..아니 XXX씨....
보려고햇지만..
X정이와 연락도도끊기고ㅠㅠ
집착때문에 연락두절이더군요...
그만큼 애원햇는데... ㅠㅠ
하지만
그만큼 저도 XXT씨밖에 없고요..
5개월전부터 좋아햇다고햇는데...
싫어하시면 만나서 거절하는게
그렇게 힘드신가요???
저는 진짜... xx씨 원한다구요!!!
저 XX씨사진 도용한 이미미알죠??
그이후로 이야기하지않았나요??
진심입니다...
오타쿠 십타쿠 발정난 수퇘지 정신병자
그런소리 하지말고요..
제대로된 남자인 저좀 만나주시죠??
진심으로 만나고싶다고요..
여자가 배신하지않는한...
배신안하는 남자입니다.. ㅠㅠ
매달려도 안오는데 어떻하냐구요...
진심이라고요.. 제발좀...왜못믿나요???
내용이 어렇던데..
근데 그렇잖아요
아까도 말했지만 시간이나 때 타이밍도 중요하지만
예의랑 매너도 있어야 해요 배려심도 있어야하는데.
사고방식이나 마음가짐도..
저 사람은
자기 홈피에 배려심 많은 남자...
하면서 칭찬을 하는데...
비교해보니까 상당히 모순투성이...;;;
가끔씩 신경이 또 좀 쓰여서 들러 봤는데...
아직도..
해결 이 안됏나봐요...
진짜...
그사람을 아낀다면. 보내줘야하는데...
자꾸 집착하기만 한다면...
좋아해 줄 수가 있을까요?
더 미워하고 싫어하겠죠...
그래고 집착이란게...
집착당 당하는 사람 뿐 아니라.
집착하는 자신도 괴로울 뿐이에요...
그걸 그 사람도 잘 알고 있을건데..
알 나이는 지났는데...
왜 집착을 해서 자기잣신과 그 사람을 힘들게 하는건지...
모르겟네요..
저도 연애쪽은 아니고
옛날 일로 좀 안쓰러운 경험이 있어서.
같은 입장을 격는 사람을 보니까 좀 안타까워서
남일 같지 않아서...
그런건데...
그 사람 위하는 게
좀 까는 글이 돼버렸네요..
글솜시가 형편 없어서 죄송합니다..ㅜㅜ
걍 서로가 잘됏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참고로 그 사람도 한여자말고 다른 여자에게도 집적거리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한여자만 바라본다는데.
왜 다른 여성에게도 접근하는지....
아무튼...
두 분 다 잘 되었으면 좋겟네요 ㅎㅎ
특히나...
그 남자분...
집착좀 안해주었으면 좋겠네요
그런 잘못된 맘가짐과 고정관념과 사고방식으로. 연애를 한다고 하면.
아마...
평생 연애를 못하고 솔로로 지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