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파뉴란 빵을 들어보셨나요?? 생소하시다구요~!!
이름만 생소할뿐 한번씩은 레스토랑에서 드셔보셨을꺼예요~~
레스토랑이나 칼질하는데가면 에피타이져로 발사믹오일에 담백짭짤한빵 드셔보셨죠??
그게바로 캄파뉴~~ 바게트랑약간 비슷하긴하지만
캄파튜는 독일 시골에서 해먹던 빵이래요~~
모양은 투박하지만 딱딱한 껍질안에 담백하고쫄깃함이 숨겨져있는....
캄파뉴는 천연발효종으로 만들어도되지만 갱이는 이스트를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천연발효종을 만들려면 .... 며칠간의 정성을 투자해야되기에 ㅋㅋ
우선 담백하고 쫄깃한 캄파뉴에 무화과를 넣어서 담콤함까지 플러스한 무화과 캄파뉴 들어갑니다요
재료
강력분 180g, 호밀가루 70g, 인스턴트이스트 6g, 소금 4g, 꿀 10g, 미지근한물 165g, 무화과 100 +와인약간, 호두다진것 40g
그리고 반죽에 발라줄 우유 약간
* 강력분, 호밀가루는 한데모아 2회이상 체를 쳐둡니다
*꿀은 미지근한물에 넣어 녹혀줍니다
*무화과는 적당한크기로 잘라 와인에 넣어서 살짝 불려줍니다
1. 체를쳐서 공기를 머금은 밀가루에 이스트와 소금을 직접닿지않게 넣고 설렁설렁 섞어줍니다
2. 미리 녹여눈 미지근한물+꿀을 넣고 반죽을 해줍니다
밀고 당기고 접고 반죽을 치대주세요~~ 치대다보면 손에묻어있던 반죽도 떨어지면서 쫄깃함도느껴지고 매끈해질꺼예요~~
3. 그러면 반죽을 넉넉한 크기의 볼에담고 비닐을 씌운뒤 사람체온정도 되는곳에서 1차발효해줍니다
갱이는 오븐안이 따뜻해서 비닐을 덮고 발효했어요~~ 약 55분정도
4. 1차 발효가 잘된건지 확인하는방법은 손가락으로 꼭 눌러보면 자국이 그대로 남아있어도되고
반죽을 들어보았을때 저런 거미줄가튼것들이 생겼을꺼예요~~
크기도 약 2~3배정도 부푼답니다
5.그러면 반죽을 눌러공기를 빼준뒤 호두를 넣고 반죽에 골고루 섞이도록 살짝 치대줍니다
호두가 부셔지지않도록 해주셔요 ^^
6. 호두가 반죽에 골고루 섞이면 타원형이되도록 반죽을 밀어줍니다
그런다음 절여둔무화과를 물기를 빼준뒤 골고루 뿌려서 돌돌말아줍니다
말린 끝부분은 잘봉해서 밑부분으로 향하도록합니다
7. 이런모양이되면 2차발효 땡큐~!! 비닐을 덮고 따뜻한 실온에서 50분정도 발효했어요~~
여기서팁~!! 발효가 30분쯤 지낫을때 오븐예열을 준비합니다 캄파뉴와 바게트는 스팀을 주어 굽는 빵~!!
예열시에는 사각틀이나 오븐에 넣을수있는 도자기종류의 컵 두개에 따뜻한물을 넣고 함께 예열해주세요~
예열은 충분히 해주셔요~!!
8. 2차발효가 완성된지점은 1.5~2배정도 반죽이 부불면 중앙에 칼집을 살짝내고 우유을 발라서
예열된오븐으로 고고 165에서 27분 구웠어요 참고만해주셔요~!!
그랫더니 짜잔~!!!
이렇게 큼지막하고 묵직한 빵이 완성되었어요~! 독일시골에서 먹던빵이라고하니
시골의 넉넉한 인심이 느껴지는걸요??
스팀을주어서 구우니 겉은 약간 딱딱하달까요~!! 바게트처럼 ~!! 속은 쫄깃하면서 부드럽고 ~!
짭자리한맛도 느껴지는걸요~!!
개인적으로 저 껍질 너무 맛나요 ~~껍질만 약간뜯어서 씹으니 어찌나 구수한지~~
어른들도 무척이나 좋아하실것같아요~!!
무화과씨도 씹히는게 잽나고 호두도 고소하고~~
무화가과 없다면 건포도 괜찮을꺼같고~~
그냥 아무것도 안넣고 심플하게구워서 발사믹식초에+오일을 약간곁들여 찍어먹어도 좋을것같아요~!!
캄파뉴~~ 너무 든든한 빵인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