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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도층의 군생활이란 바로 이런 것!

나미진 |2011.05.30 23:03
조회 116 |추천 1

사회지도층의 군생활이란 바로 이런 것!

안녕하세요~ 청춘예찬 대학생 기자 정아람입니다.

나름 오래 전 끝난...시크릿 가든 후에 볼 만한 드라마가 없어 지루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해병대에서 또 다른 드라마를 찍고 있는 현빈을 발견했습니다!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사회지도층의 의무를 매번 강조하던 그였기에 향후의 활동이 매우 궁금했던 차에

휙하니 군대에 가버렸더군요. 하지만.. 우리의 배우 현빈은 공인이 아닌 군인 강태평이 되어 지금 또 하나의

사회지도층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 올라온 해병대 사진을 보면 군인 김태평의 군생활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화려한 연예인 생활을 뒤로한 채 국민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혹독한 해병대 훈련을 견뎌내고 있는 모습이

었습니다. 바로 이런 모습이 배우 현빈을 더욱더 빛나게 해주는 것 같아요.

흔히 말하는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현빈의 모습에 사람들은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여자들은 물론 군대 문제에 매우 민감한 남자들도 현빈의 팬으로 흡수해버리는 효과를 내기도 하죠.

한 때는 연예인의 병역비리 문제로 인해 병무청이 시끌시끌 했었는데요. 연예인들이 병역을 기피하는

이유는 충분히 심증으로 이해가 가지만 사회에서 특별한 대접을 받길 원하는 그들이 공인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으려는 기피현상으로 비춰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점에서 현빈은 스스로가 군 입대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갖고있었고, 해병대에 자원입대 할만큼

자신에게 특별한 역할을 부여했다는 점이 다릅니다. 사회지도층은 이런 모습을 통해 존경을 받게 되는 게

아닐까요?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 일수록 평범한 사람들보다 주어지는 역할이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실천

하는 것 같습니다.


많은 연예병사들이 있었지만 저에게 가장 인상적인 입대 과정을 보여준 사람은 현빈 한 명 뿐입니다.

자원입대, 수수해 보이는 군생활, 사회지도층으로서의 의무를 지키는 모습까지..!

자신의 위치를 지키기 위해서가 아닌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 군생활을하는 현빈의 모습이 멋집니다.

사회지도층의 군생활이란 바로 이런 내적 동기의 공익적 발현이 아닐까요?

병역의 의무를 짐이 아닌 스스로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충실히 수행하는 문화가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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