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정도 연애를 하다가
제가 일에 치여서 연락을 잘 못해서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정말 여자친구는 저에게 잘해주었습니다.
여자친구는 학생이었고 저는 공장교대근무라서 밤낮이 막 바뀌어서
연락을 일끝나고 일가기전 밥먹을때밖에 못했습니다.
물론 휴무날(한달에4일;;) 에는 꼭 만났구요
그런데 힘들다고 떠나버렸습니다.
연락도 잘 안된다고..
연락을 하려했지만..
떠난지 2달다되가는데 벌써 새로운 남자가 생겼네요,,
그래서 지금 직장을 페이가 적더라도 직장을 옮기려고 그만두었습니다..
아무리 사랑했어도 이렇게 금방 사람을 사귈수있는건가요..
저는 힘든데 전 여자친구는 행복해보이는게.. 너무 가슴이 미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