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장문의 글이 될거같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올해나이 28살입니다.
저에게는 4년가까이 되는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정말많이 사랑했고... 양쪽부모님은 물론 일가 친척까지도
전부 알정도로 말이죠. 사귄지 2년째 되는해 여자친구가 의류가게를 내고 싶다는 말에 회사도 그만두며
여자친구가 하고자 하는일에 함께 하게되었죠... 하지만 망할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그닥 생각만큼은
큰벌이가 되지는 못하였죠.. 그러다 여자친구가 아는 지인을통해 다른사업에 합류를 할수있는 계기가 발생
됩니다. 저는 좋은기회다 싶었고... 흔쾌히 여자친구에게 한번 해보라며 조언을 해주었죠... 하지만 그일역시
쉽게 진전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저와 함께하는 옷가게는 함께 하며병행 하고있었지만... 새로하고자 하
는일이 눈에 띄는 성과도 없었고... 가게역시 소홀하게 되었습니다. 그과정에서 다툼도 잦았었습니다. 그렇게
함께하는옷가게의 계약이 얼마 남지 않았을시점... 여자친구가 전부터 가고 싶어하는 태국여행을 보내주었
습니다. 저는 머리도 식힐겸...절 만나기전부터 워낙 혼자서 여행하는것을 좋아했던 친구라... 함께일하며 모
아놓은 돈을 주며 여행을 갖다오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여행을 다녀온후.. 한달후. 다툼이 있었습니다..
제입장에서는 여자친구와의 시간이 필요했었습니다... 그동안 여자친구가 새로운일에 매달려있었기 때문에
저와의 시간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여자친구와 미리 약속을하고... 하루 데이트를 하기로했었지
만... 그역시 일때문에 파토가 되자 저는 그동안 쌓인게 많았는지... 그일을 그만두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말을들은 여자친구는... 우리부모님도 나한테 일그만두지말라는 말안한다.. 넌남자친구일 뿐이다.. 나한테
왜 일을 그만두라 마라 라며.. 격한 반응을 보이면서.. 저에게 잠시 시간을 갖자는 말을 하게됩니다...
저는 알았다며... 시간을 주었습니다.. 전에도 싸우고나면.. 2~3일 서로 시간을갖고 흥분을 가라앉히고
서로에대해서 이해를 한적이 몇번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에도 그러려니 하고... 2~3일있다가 다시 찾아
갔습니다.. 그때가 작년 12월말이라.. 새해만큼은 안좋게 시작 하고 싶지않았기에 찾아간거였죠...
하지만 여자친구의 대답은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10일이 지나고..보름이지
났습니다. 중간중간 대화를 시도해봤지만 대답은 항상 같았습니다. 저는 그래서 여자친구와 둘만의 가게에
조그마한 이벤트를 해주었습니다. 이벤트를 본 여자친구는 저를안으면서 미안하다는 말을 합니다....
미안하다며.... 마음이돌아서질않는다며.... 자기가 먼저 이런말을 해서 미안하다며... 그렇게 솔직한
감정을 말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돌릴수있도록 노력할테니... 조금더 시간을 갖고 지내보자는말은합니
다....당분간은 자기일에 매달리고싶다고....저는 받아드릴수가없었죠..매달렸죠... 하지만 대화를 시도할수
록 되려 싸움으로 번지기 일수 였고.. 급기야 더이상 연락조차 하지말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그말을들은지
3일후... 정말 말도안되는 일이 벌어졌죠... 저희형수님이 사고로 돌아가시게 된겁니다... 어쨌든 그일을 계기
다시 여자친구와 연락을 할수있었고.... 얼굴을 볼수있었습니다... 그사고가 있었을때 여자친구도 병원을
매일 같이 왔다갔다하며... 많은정성을 보여주었기에... 그모습에..저는 다시 여자친구에게 더욱더 애착을
가질수 밖에 없었습니다... 형수님을 보내고... 한달정도후에.. 여자친구의 생일 이었습니다. 저는 정말 이기
회에 다시여자친구의 마음을 얻고자... 명품가방에....편지를 써서 책을 내고..인터넷이벤트사이트를이용해
정말 거창하게 이벤트를 해주고... 다시시작하자는의미의 커플링까지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생일을 맞은
여자친구는 너무고맙다며... 정말 다시 생각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졌다 저에게 말을해줍니다...하지만......
당장은 힘들다고 합니다... 자기는 정말 저에게 떠난마음이... 순간의 마음이아니라.. 오래전부터... 천천히
쌓였던 감정들이었다고... 저는 기대했던만큼의 대답이 나오지않아서 앞에서 내색은 할수없었지만... 뒤로는
정말 많이 서운했습니다...하지만 끝은 아니었기에... 희망은 가질수있었죠.... 그렇게 하루이틀 간간히 싸우
않고 그냥 안부정도 주고받는 사이로 몇일이 지났습니다. 중간에 여자친구가 저희 어머니 건강식품을 챙겨
주는 모습도 보여주어서 여자친구의 대한 저의마음은 흔들릴 생각조차없었죠....
그러다... 여자친구 큰언니네 이삿날... 저는 일손이 부족하다는 말에 도와주러 갔었죠... 그러다 여자친구의
핸드폰을 보게되었습니다... 평소에 서로 핸드폰을 보는것을 정말이지 싫어하던 아이라 ... 자주 보지는 않았
지만 그날따라.... 정말 보고싶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충격적인 문자를 보고말았죠.... 같이 일하는 사장
이라는 남자와... 40대중반 유부남인 그남자와 하트가섞인 문자와... 서방님이라는... 그런단어까지 주고받는
문자를 보고 만거죠... 저는 여자친구에게 말을 했습니다.. .이게 뭐냐고... 언니들까지 있는자리에서 저는 물
었습니다. 단둘이 방에서 한시간 가량을 얘기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정말 장난이라고하고.... 그냥 상사가 먼
저 하는 장난에 맞장구쳐준거 뿐이라고하며.... 작은누나까지 본인핸드폰 보여주며.. 자기도 아는 사람들이랑
그런 문자 장난 잘친다고....저를 달래주셨구요.... 저는 그순간만큼은...그래 장난일수도 있지... 같이일
하면 친하고..그러니 그런장난 칠수도 있겠을려니..하며...대화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하지만...2일이지나고..
3일이지나고.... 그문자가 머리속에서 떠나질않는것입니다.... 저는 여자친구에게 말했습니다.... 너와 아무문
제없는 사이였다면... 나이런문자봐도 이렇게 까지 괴롭지않았을거다... 니가 내옆에없는 상황에서 이런문자
를 봤다는게 나를 너무 괴롭힌다... 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도대체 언제까지 그얘기 할꺼냐며
화를 내더군요..자기는 정말 아무일도 아니기에 크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라며... 더이상 어떠케 해주길바라냐
며... 처음장난친거였고 ..앞으로도... 그런장난칠일없다고.....사실은.. 문자를본 다음날 ..그 사장이라는 사람
과 통화를 하면 격해질까봐...어쨌든 여자친구의 상사이기에...저는 조심스럽게 문자를 보냈었습니다.. 도대
체 뭐하는 짓이냐며... 그랬더니 그사장은 정말정말 죄송하다며.....의심하실행동 전혀 한적없다며... 앞으로
절대 이런일 없을거다라면 거듭사과의 답문을 보내더군요....저는 그때 어쩔수없이 받아드렸지만.... 3일이지
나도록 이런다는게 정말 미치도록 답답했었습니다.... 그간 여자친구가 그일을 하면서 술자리도 잦았고.... 정
말 밤늦게 새벽에 들어오는 일도 있었고.... 전화통화까지 안되는 적도 있었습니다... 한번은... 아침9시에
여자친구네 집에갔었는데...집에없어서 전화했더니 찜질방이라고 하더라구요.... 회원권까지 끊을 정도로
찜질방을 좋아하는 친구라 알았다고 하고 찜질방앞으로 데리러 갔었죠...하지만... 1시간이 지나도... 전화도
안되고..찜질방에서 나오지를 않는겁니다.. 정확히 1시간정도후에... 전화가 오더군요... 집앞이라고... 어이
가없었습니다... 차로 15분밖에안되는거리인데...제가 못보는 사이에 나왔다는게... 믿을수가없더군요...
15분안에 나왔다는건데... 분명히 제가 전화해서 찜질방이라고 했을때는 제전화에 깼다고 했었습니다.
15분안에 여자애가 씻구 나왔다는게 말이안되는데도 불구하고....여자친구는 찜질방을 갔다고 하지
안간걸 갔다하냐며... 그러더군요... 아무튼 정말 찝찝한 일들이 몇번있었죠.... 그런상황에서 그문자를
봤다는건... 저한테 정말 제생각보다도 충격이 컸습니다... 어쨌든... 그문자일로... 다시 사이가 좋지않아
졌습니다... 여자친구 입에서 다시 연락조차하지말라는 말이 나올정도로......그러다 정말 또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저희 형수님이 가신지..정확히 49일만에... 여자친구 어머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정말 믿을수가 없더군요.... 병원에 가보니.... 여자친구는 거의 실신상태였습니다... 그게 일주일만에 보는
여자친구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렇게 옆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미안하다며..... 정말미안하다며.... 너한테 너무잘못해서 자기가 이런벌을 받는건가 하며..저한테 미안
함을 내비추더군요....여자친구와 사이가 좋지않은...4개월동안....전 여자친구 어머님께 계속 찾아뵈며..
여자친구가 집에없어도.. 대화도 나누고 오히려 저를 위로 해주실정도로... 저와 어머님은 사이가 좋았
습니다... 아마도 여자친구도 그걸알기에 저한테 그런얘기를 해주지않았나 싶었습니다... 장례식 마지막날
여자친구와 새벽에 많은 얘기를 나눌수가 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자기가 만약 결혼
을 해야한다면 ..그상대는 나일거라고... 그게 어머님이 자기에게 남겨준 숙제 같다고....하지만 어머님이 없
지금은...자기는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고... 오직 일만 하며 지내고 싶다는 말을 저에게 해줬습니다... 저는
그당시... 여자친구가 받은 슬픔과 상처밖에 보이지 않았기에... 저는 무조건 알았다는 말밖에 할수가 없
었습니다...정말 저역시도 가장 소중한 사람인 저희 형과 여자친구의 슬픔을 그것도 연달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봐야한다는 현실이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어머님의 사고로 인해.... 아직까지도 여자친구
에 대한 감정이 남아있는 저로써는 더욱더 여자친구에대한 마음을 다잡게 되고 만거죠.... 저에게 해준
여자친구의 말들을 믿고....어머님이 사고나셨을때부터 장례식까지 제노력에 정말 많이 고마워해주었기에..
그렇게 몇일동안 여자친구가 원하는대로..... 연락조차 하지않은채....약3주정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너무
나도 보고싶고..그리워서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왜전화했냐며.... 너무나도 차가운
모습을 보여주고 말았습니다... 저는 너무나도...황당하고....답답함에...여자친구와 장시간의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정말 어이없게도... 헤어지자는 얘기를 하게됩니다....저는 그럴수없다며... 그럼 그
동안 나에게 했던 말들은 무엇이냐며.... 말을해봤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갖게된 감정이니 ...그때와 다를
수밖에 없는거라며... 지금 감정으로는 제가 싫다고.. 헤어져야겠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부정하며... 전화
를 끊었지만... 정말 너무나도..가슴이아프고.. 슬프더라구요.... 저는 어쨌든 제마음을 접지 못한것이죠...
5일정도후가되니... 어버이날이 찾아왔습니다. 일을 끝내고..저는 여자친구 아버님이 계신곳으로.. 주전부리
를 사들고 인사를 드리려 찾아갔습니다. 저로써는 우리부모님도 챙겨드려야 하기에 짧게 나마 뵙고... 여자친
구한테도.. 다시 고맙다는 말을 들을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인사드리는 것은 매년 해왔던 일이었
지만... 그래도 올해도 할수있다는게 다행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정작 여자친구는... 저희 부모님께
연락이없더라구요.... 심지어.. 어버이날 다음날이... 저희조카..그러니까... 돌아가신형수님의 아들 100일이
었습니다.. 그날마져도..연락이 없기에..저는다시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저도 서운하고 화도나서
어떻게 그럴수가있냐며.... 몇일전까지만해도 애기 100일이라고 꼭오고싶다고... 선물이라도 사야지 라고 말
했던 니가 어떻게 이렇게 부모님께 찾아오는건 고사하고.. 연락조차 없을수있냐고..... 그전에도... 저희어머
니가 저와 여자친구가 사이가 좋지 않은것을 직감하시고.. 여자친구에게... 얼굴한번보고.. 얘기할수있냐며..
부탁을 여러번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여자친구는 바쁘다고... 나중에 시간되면 찾아뵙겠노라....
같은대답뿐이었죠.... 물론 중간에 어머님이 사고나서 경황이없었겠지만.... 그래도 당장일할정신은있으면서.
심지어... 저희집에서 그다지 멀지않은곳에 일보러 당겼음에도 불구하고... 한두달전부터 부탁하신 저희 어머
니 부탁은 끝내 이뤄지지않았죠.... 저는 그런말들도... 해봤지만.... 돌아오는건 헤어지자는 말뿐이었습니다.
저도 그순간만큼은.... 더이상 안되는것이라 판단을 해서인지.... 받아드렸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의
마음은 정말이지 너무나도 이해가 안돼고...알수가 없더군요....혹시나 어디서부터가 잘못인가해서.... 시간
을거슬러가 뭔가를 확인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는 여행사에 다니는 친구에게 부탁을해...
같이일하는 사장에게 전화를 해서.. 혹시 작년12월4일날에 태국여행을 이용했는지 물어봐 달라고
하였습니다.... 이런행동까지 하는 제가.... 정말 제자신이 봐도 부끄러웠지만... 정말 이답답한 ...알수없는
여자친구의 행동때문인지.... 정말 하나라도 확인하고 싶은욕심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사장에
입에서 태국여행을 이용을 했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정말 하늘이 무너지고.. 말로 표현할수없는 분노가
생기고 말았죠....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모른다고 말합니다..
되려 저에게 화를 냈죠... 만약이라도 제가 잘못짚은거라면 다시는 자기 만날생각하지말라면서... 되려
화를 냈습니다. 자기가 사장이랑 통화를 해야겠다며 전화를 끊고.....10분정도후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그사장이 다른거래처사장이랑 얘기중에 전화가와서 그냥 스팸전화 라 생각하고 성의 없이 예예 하며
끊은거라고.... 이딴식으로 사람몰지말라면서... 다시는 얼굴 보지 말자며....저도 화가 많이 났고.. 이성적
인 판단이 많이 흐려져서.. 마음에도 없는말도 했었습니다.... 그얘기는... 가게 차릴때... 2천만원정도가
들어갔었습니다. 저는 천만원밖에 없었고.. 여자친구는 없어서... 작은언니한테 천만원을 빌려... 가게를
연것이었습니다... 그러다 2월달에 가게를 접으며... 언니한테는 갚아드리고... 모아논돈천만원이 있었지만
그냥 그돈은 정확히 반으로 나눠가졌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때까지도.. 일은 하고있었지만.. .수입은 없었기
에.... 그런데..저는 너무화가났고..배신감마져 들어서... 홧김에... 그돈을 달라고하면서... 그렇게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화를 끊고 저는 그사장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사장또한 지금 두분뭐하시는거냐며...
자기는 12월달에... 너무바빠서 어디 갈틈도 없었고... 여자친구한테도 말했다시피... 스팸전화라 생각해서
대충 통화한거라고... 만약이라도 못믿겠으면 법적으로 하시라고 되려 큰소리를 치며 여자친구보고 그만
두라고 할거라며.... 얘기를 하더군요... 상식적으로.... 아무리 스팸전화라 해도.... 안간걸 갔다고 한게...
너무나도... 이해가 되질않고... 화가 났지만... 또 바보같이... 제의심이조금씩 꺾여 지네요.... 어쨌든
제의심을 저는 내비췄고..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저한테 더욱더 정이 떨어졌겠죠.... 오늘이... 돌아가신
여자친구 어머님 49제 였습니다.... 갈까말까... 많이 망설였지만.... 막상 날이 되어보니... 갈수밖에 없더군요
어려운 발걸음을 해서 그곳에서 여자친구를 마주쳤지만... 단한마디도 나누질못했습니다... 그곳에 계신
친척분들은 아무것도 모르시기에... 저는 평소와 같이 인사를 드리며... 그렇게... 제를 치뤘죠... 정말답답
합니다... 단지.. 감정이 없어졌다는 이유로... 이렇게 대할수있는것인지... 정말 정말 다른이유는 없는것인지
.... 오늘알게된거지만... 여전히 그일을 하고있다고 하더군요.. 물론 그만둘거라 생각은 안했지만.... 계속
버젓이 하고있다는 얘기에... 그저 기분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제글이...제기준에만 치우쳐 보이면... 님들의 판단이 흐려질꺼같아 최대한 중립적으로 썼는데... 아무리
중립적으로 썼다한들... 제기준이 더클수 밖에 없겠죠... 하지만... 최대한으로 중립적인 시선에서 답변
을 해주셨음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