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창을 처음 먹어본 게 3년 전인 것 같은데, 요즘 들어 자주 먹는 것 같다ㅋㅋㅋㅋㅋ
기름기 좔좔~흐르는 곱창에 시원한 동동주~ 꺄악~ㅋㅋㅋㅋㅋㅋㅋ
모듬구이랑 양, 막걸리, 나중에 대창도 먹고, 밥까지 볶아먹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다랑 동동주랑 섞어서 냠냠~^^
카메라로 요기저기 찍고 있으니 아줌마가 불쇼를 보여 주신다구, 이렇게 큰 불이 날 줄이야@_@ ㅋㅋㅋㅋ
사진 찍는다고 소주를 과하게 부으셨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니랑 나는 완전 깜놀~!!!!!!!!!!!!!!악악~!!!!!!!!!!ㅋㅋㅋㅋㅋㅋㅋㅋ
소주를 부으면 잡내?도 없어지고 잘 익는다고 하셨다 ^^
소주에 코팅된 요 아이~ㅋㅋㅋㅋㅋ
처음 먹을 때는 생김새 때문에 초큼...그랬는데 한 입 먹고 나면 그런 생각 따윈 안뇽~ㅋㅋㅋㅋㅋㅋ
부추 겉절이와 함께 한 입 쏙~ㅋㅋㅋㅋㅋㅋㅋ
약간 모자란다면서 대창 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빵이 대창의 기름을 쏙쏙 흡수~ ^^
꺅! 저 대창 안에 기름 어쩔꺼야 @_@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완전 꼬소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콩나물국
깍두기
밥 볶아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
잘익은 깍두기 국물에 비벼진 김치볶음밥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우리가 먹었던 소의 기름까지 좔좔 입혀져서 진짜 맛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불러, 배불러 하면서 끝없이 입 속으로 >.<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들어갔을 땐 이른 저녁이라 손님 거의 없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많아졌다 @_@ 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저녁먹고 나면 커피나 빙수를 먹으러 가는 우린데, 너무너무 배불러서 교대 산책 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장 뱅뱅~ 돌고 돌아고 꺼지지 않는 뱃 속 @_@ ㅋㅋㅋㅋㅋㅋㅋㅋ
02 586 0032
교대곱창골목
@ 2011년 5월 어느 저녁. with 유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