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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앤허그] 2011년 여름 디자이너 쥬얼리 강세

최숙자 |2011.05.31 14:39
조회 28,695 |추천 9

 

 

 

 

 

 

 

 

 

작년에 이어 올해 Seoul Collection에서는 로맨틱한 무드의 레이디 라이크 룩, 펑키한 펑크 룩 등 다양한 레트로 패션을 선보였다.

패션은 돌고 돈다지만 어쩌면 이젠 레트로 패션은 모든 패션의 바탕이 돼버렸는지도 모른다.

똑같은건 NO! 평범한걸 싫어하는 당신에 어울리는 쥬얼리는?

화려한 색상과 프린트, 장롱 속에서 30년 만에 꺼낸 듯한 할머니의 젊은 시절의 옷들, 큼지막한 장신구. '레트로 패션'하면 떠오르는 교과서 적이면서 자칫 과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아니더라도 평소 즐겨입는 스타일에 감각적인 액세서리를 선택해 레이어드 한다면 쉽게 레트로 패션 표현이 가능하다.

남자친구의 옷을 입은 듯한 느낌의 매니쉬함과 시크한 느낌을 주는 보이프랜드 룩을 즐겨 입는 당신이라면, 골드 컬러의 반지나 이어링 또는 컬러풀한 뱅글을 착용해 보자.

그럼 매니쉬함과 페미닌한 감성이 적절히 믹스돼 마치 70년대의 도도하지만 사랑스럽고 세련된 여성의 이미지를 보여 줄 수 있다.

 

 

 

 

 

 

 


만약 매니쉬를 겸비한 레트로 패션이 부담스럽고 내추럴한 패션을 선호한다면, 베이직한 패션과 함께 다양한 느낌의 쥬얼리를 믹스매치 시켜주면 꾸미지 않고 무심한듯한 프렌치 시크룩에 미니멀한 느낌이 더해져 스트리트 레트로 패션으로 재 스타일링 할 수 있다.

그리고 자유로운 스타일을 즐기는 당신에겐 미니멀한 의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Everyday 액세서리를 추천한다.

군더더기 없고 절제된 의상에 액세서리 하나로 엣지를 더해 요란한 멋을 잠재우는 독보적인 세련미를 나타낼 수 있다.

당장이라도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러 나갈 수 있고, 매일 착용해도 부담 없는 스타일은 편안한고 단아한 느낌을 준다.

최근 블링블링한 디스코 룩에 지친 패션 피플들도 세련되고 깔끔한 액세서리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자료제공=키스앤허그]

 

www.kissnhug.com   http://www.facebook.com/pages/KissHug/110169489069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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