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추측되어 나온 빅뱅, JYJ중
굳이 빅뱅만 콕! 찝어서 아니라고 말함
JYJ는 숙소를 쓰지 않는다고 해도 여기 저기서 JYJ로 몰아감
(월요일날 쉬었다 = 월요일이 휴일이던 미국 = 미국에 있던 아이돌 jyj) 말도 안되는 이야기;
그리고 추행은 매니저가 했음에도 자꾸 아이돌이 잘못했단듯이 몰아감
덧글에 있던 어떤분의 증거
JYJ가 LA콘서트를할때 묵었던 호텔은 JW MARRIOTT호텔.
번화가인 LA 라이브 지역의 중심에 위치해있고, 엘에이컨벤션센터, 노키아광장, 스템플스센터들이 몰려있는 시내 중심가에 있어서 네비에 안찍힐리가 없음.
무엇보다, 메리엇은 전세계에 퍼져있는 일류 호텔임.
위치상으로도 전혀 외진데에 있지 않을뿐더러, 호텔 자체가 그 주위의 랜드마크가 되는 격인데,
네비에 안찍힐리가 있겠음?
나도 얼마전에 LA에 다녀왔고, 노키아 광장구경하려고 가는 도중에 메리엇 봤는데 그 큰 호텔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네비에 안찍히면ㅋㅋㅋㅋㅋㅋㅋㅋ
매리엇 호텔 지도올림.
바로 옆에 리걸 극장(Regal Cinemas, LA LIVE Stadium) 있는거보임?
저거 규모도 꽤 돼고, LA 필름 페스티벌 열리는데임.
저옆에 Grammy museum, 역시 관광 책자에 실리는 박물관.
그 밑에 Staples Center. 이게 바로그 스테이플즈 센터임.
국제 컨퍼런스도 많이 열리고 이것저것 박람회도 가끔 함.
네비 안쳐도 저정도는 택시기사가 다 찾아감.
미국 택시기사들은 한국 택시기사들보다 훨씬 자격증 따는게 엄격해서 여기저기에 있는 웬만한 관광지는 다 알아서 찾아감.
근데 과연 오성급 메리엇 호텔을 모를까?
...........글쎄.......
솔직히 난 글쓴이가 이런 일을 당했다면 같은 여자로서 많이 미안함. 괜히 못볼꼴 보고 아이돌이라 어디다가 속시원히 말도 못하고 처벌도 못하고. 하지만 점점 보아하니 JYJ쪽으로 몰리는거 같아서 (글쓴이의 의도든 아니든 간에) 이 글을 씀. 글쓴이는 힘내고 그 강아지들 처분을 했으면 좋겠지만 ㅠㅠㅠ 잘되길 바람 훌훌털고!
글쓴이가 자작이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할말 없는거고.
내가 하고싶은 말은
자작이든 아니든 JYJ는 아니라는거임.
+) 저는 현재 JYJ를 응원하고 있는 팬입니다
물론 이 글을 올리게 된다면 많은 분들이 왜 묻어가는 일을 들추냐며 뭐라고 하시겠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이걸 JYJ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을거라고 예상되어 올립니다
정말 문제가 된다면 내릴게요.
그리고 저는 글쓴이 언니가 쓴 글이 자작이든 아니든 JYJ는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 이 글을 올렸습니다.
+)글쓴언니 글 내림
글 내립니다
자작이란말 절 대 로 아닙니다
점점 팬분들이 몰려와서 누가 잘못을했든 저를 사냥하기 시작했고
명예훼손이 이미 된거라고 하네요
거의 밝혀지다시피했으니까요.
가능하면 절대로 지우고싶지않았습니다 억울해서요.
이렇게 쓰레기같다 알아달라 말하고싶었는데요
더이상 제가 할수있는게 없네요
제가 쓰는 단어하나하나 트집잡아서 까는게 본인한테 위로가되시면 그렇게하세요
누구 팬이 지금 가장 많이 몰려와서 절 비난하고있나요?
솔직히 이미 다 누군지는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라고 믿고싶으세요? 그럼 그렇게 믿으세요
전 제가 당한일 말한거고 믿는 자유는 님한테있는거죠
제가 싫어하라고 강요하지않습니다
아무리 봐도 JYJ로 자꾸 몰아가려 하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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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글하나만 더쓸게요
만약 이게 신고가들어갔는데
사실인데도 명예훼손이 성립되나요?
저 지금 과제떄문에 정신이없어서
일단 꺼놓고 나중에 과제다하고 학교갔다와서 보겠습니다
답변좀해주세요 사실이여도 명예훼손성립이되는지
어떤 분이 에이전시인 씨제스에 메일을 보낸다고 하니 글을 저렇게 쓰시네요;
덧글의 답글에는 만약 사실 말한거면 명예훼손이 아니냐고 하셨는데 어떤 분이 사실을 말 한것이라도 명예훼손이 성립된다고 하시네요. 사실이라고 해도 당사자는 자기에게 불리한 일을 대중에게 알리지 않을 권리가 있다고.. 무한도전 법정편에도 나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 잘 모르겠는데 어떤분이 이분 아이피 주소가 한국이라고 떴다네요; 뭔가 나무타는 냄새가 나긴 한데 아직 확실한 건 없으니까요ㅠㅠ
이 글은 JYJ가 아니라는 걸 밝히고 싶어서 쓴 글입니다. JYJ 가 아니면 ~네 라는 둥의 추측성 덧글은 쓰지 마시고 아 JYJ가 아닌가보다 하고 생각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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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나이로 22살인 여자사람입니다.
다른얘기안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내용이 좀 진지하기도 하고 화나는부분이 많아서 음슴체 사용하지않겠습니다
길다 생각되시면 강조된 쪽만 읽어주시면됩니다
본론 >>
전 현재 해외에서 유학하고있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여기나이로 올해 갓 성인으로 인정받았기때문에 신나서 파티도 다니고 놀러다녔었습니다
물론 그건 방학동안이고 학기시작하고는 맹세코 술한모금 입에 댄적없습니다.
(아이돌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예전에 인터넷에서 본인 실화라고 하면서 이병헌씨네 집에서 다같이 파티하는곳에갔다가
이병헌씨한테 강간?당할뻔 했다는 얘기를 들은적이있어요
근데 그분이 쓴글에 친구랑 같이가서 어찌어찌했는지 상황도 워낙 디테일하셔서 기억에 남았었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습니다. 그분은 워낙 소문이 나쁘니 그냥 소문중에 하나일 뿐이라구요.)
근데 이번 월요일이 휴일이였기때문에 과제 다해놓고 일요일날 놀기로했습니다.
친한분들과 술한잔하는데
저랑 같이 놀러다니던 어떤 발 넓은 언니가
혹시 모 아이돌 그룹실제로 보고싶지않냐며
같이 술마시고 놀 기회 있는데 가자고 했습니다.
저는 요새 나오는 아이돌들 하나도 모르고
별로 관심도없습니다.. 외국에살고 학교다니고 하다보니 그리 되더군요.
하지만 이분들은
요새 우후죽순처럼 나오는 아이돌중에 하나가 아니였구요 일단
전부터 호감이있었고 엔터톡 같은곳에도 자주 올라오는분들이라
보면서 점차 좋게 생각하게 되었었죠. 한번 꼭 실제로 보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친한사람들과의 술자리 중간에 매너없이 나와서 이분들 보러갔었어요.
여기부터 잘못됐던것같네요..
저희가 간곳은 그 아이돌들의 숙소였는데
제가 기대한건 좀 크고 진짜 다같이 재밌게 취하고 노는 외국식 파티였었어요..
근데 저희가 간 그곳엔
그 아이돌분들, 알수없는 여자 네분, 코디 매니저 같으신 분들?
그리고 저와 제 아는언니들 해서 14~15명 정도 있었던것같네요,.
그러니까 아이돌 분들과 전혀 상관없는여자가 저희 포함 7~8명이였습니다.
여자만요.
거기있던 남자분들은 다 서로 잘 알고, 아이돌과 연관이있었습니다.
분위기도 애매모호했고, 여자들은 같이 온 애들끼리 노는데다 아이돌은 지들끼리 노는등,
재미가 없었습니다. 물론 가끔씩 아이돌들 껴서 게임도 하기도했지만
방안에 틀어박혀서 안나오는사람도있고
비싸게 구는사람도있고 그냥 대체적으로 콩가루같이 놀았습니다
술도 딱히 거기서 그분들과 마시고싶지않았고
실물로 봐도 그냥 화면이랑 똑같다는 느낌밖에안들더군요
택시 불러서 집에 가려는데
택시회사말로는
택시를 불러주기엔 너무 외진곳에 있다.. 위치가 네비게이션에 잘 안잡힌다더라구요
어차피 아침에 제시간되면 저희를 데려오신 분이 데려가실건데
굳이 비싼돈 내고 택시 타지 말고 3~4시간만 더 버티다가 집에가자는 의견에
할수없이 그냥 거기서 밤새면서 죽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새벽 다섯시? 쯤에
아이돌중 한분이 저와 이야기를 하고싶다고 하더군요
직접와서 말한게아니고 매니저 같은 남자가 와서 그렇게 말하고 데려가려고했습니다
솔직히 저 그 아이돌한테 호감만 있던 정도고 팬클럽 가입된것도 아닙니다
그 아이돌 본명조차 모르고 나이도 모를정도로 관심도 없었습니다.
어찌 해볼생각은 더더욱없었구요
거짓말하지 말라고 그랬더니 정색하면서 진짜라더군요
(안그래도 어떤 여자중에한명이
다른 아이돌멤버랑 단둘이 속닥거리더니 없어졌다 돌아오는걸 본 이후라서
뭔가 여기 온 사람들한테 물어보거나 그런거라도 있다고 생각했죠)
순진했습니다..... 병신이죠 사실
근데 그 매니저 새끼님이 오셔서 절 위층으로 데려가시면서 그러더군요..
- 잘해, 잘할수있지?
뭘요?
- 에이 왜그래 선수끼리, 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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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 확실히 이상하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뿌리치면서 내려가려고하는데
계단위로 질질 끌고가면서
똑바로하라고,
강제로 제 가슴에 손넣어서 만지고 억지로 뽀뽀했습니다
진짜 아무생각없이 있다가 충격도받았고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더군요.
그러더니 그대로 끌고가서 어떤 아이돌 멤버 방에 넣고 문 잘 닫아주고 나갔어요...
이게 어떻게 된 상황인지 확실히 이해가되기시작하면서
아 진짜 내가 병신이구나 싶고..
어차피 강제로 할수없을거란 생각이들었어요
저 한번도 성경험이 없었기때문에
아무리 양아치라도 방송타는새끼들인데 강제론 못하지않겠나 하면서 화도나고 하더군요
당당하게 따지고싶었는데 온몸이 덜덜덜 떨렸어요 정말..
그 방에 있던 멤버는 그나마 성격이 좀 조용?하고 온순?한 편이였던거같은데
솔직히 딱봐도 뻔한 그림이지만 제가 처음엔 그냥 물어봤습니다
- 아 .. 저랑 할말이있으시다구요?
네.. 그냥 대화좀 하고싶어서 불렀어요
뭐 대충 이런식으로 대화가 흘러가는데
뻔히 제가 그사람 알던사이도아니고 팬클럽도아니고.
대화 소재가 있을리 없었죠.
불꺼지고 밀폐된 침대하나 딸랑있는 방에서요.
결국 제가 직접적으로 따졌습니다.
- 저 그쪽 오늘 처음뵜구요,
그쪽에 대해 아는것도 없는데 하고싶은말이 있으시다고 부르셨으니 한번 해보세요.
그냥.. 그냥 대화하려구 부른건데.. 혹시 대화하는거 별로 싫으시면 다시 내려가셔도 되요..
-아 그래요 그럼 저 이만 내려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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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대화는 더 길었지만 대략 이런식으로 끝났습니다.
제가 그분한테 당신 매니저인지 뭔지한테 성추행당했고
이런 방에 우리 단둘이 무슨얘기를 할수있을지 잘 모르겠다고도 말했었구요.
그러니까 전혀 모르던일이고 본인은 흑심이 없었던양 대답하더군요.
결국 일이 좀 커져서 거기 있던 사람들 전부 이 사실을 알게됬습니다.
제가 성추행 당했다는사실요.
근데 정작 절 방으로 부른 멤버는 방에 틀어박혀서 다신 얼굴 못봤구요,
다른 멤버 한명이 저한테 와서 자기가 대신 미안하다고 하는데
전혀 미안한 말투는 아니였습니다
거기 있던 코디? 같은 여자 두명도 제 얘기에 공감해주는 척했지만
바보가 아닌이상 다 느껴지죠,... 짜고치는 고스톱...
그 아이돌새끼가 저한테 상황이랑 설명좀 해달라고 할땐언제고
제가 얘기좀 하니까
어 알았어, 그래 내가 대신 미안해.
이러더군요..
거기있는 제친구 제외한 모든 아이돌 관련사람들이
저년 오바떨고 난리네 별것도 아닌거가지고ㅡㅡ
ㅅㅂ 짜증나 어디서 저딴년이 여길와서. 그것도 모르고와?
이렇게 다 표정하고 말투에 읽히게 행동하더군요.
반말 찍찍하고 담배 뻑뻑피면서요.
저 그 매니져새끼인지뭔지한테 사과 못받았구요,
'술취한사람한테 사과 받으면 뭐하냐'면서
깨면 꼭 전화라도 하라고 하겠다길래 알겠다고했습니다.
저 한발 물러나서 그냥 전화사과 받고 오케이로 끝내는건데요
그쪽세계 드러운거 모르는것도아니고,
어차피 그쪽이랑 저랑 다른 클래스라생각하고 미친개 만났다 생각하고 넘어가는겁니다
사과전화 못받으면, 저도 가만히있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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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여러분 소중한 시간 쪼개서 스크랩하고 사진모으고 알고싶어하고
한번이라도 만나보고싶어하는 그 아이돌이라는거..
정말로 만나보면 당신생각이랑 다른사람일거라는 생각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다그런사람일거란건아닙니다
그치만
그런 형편없는 인간에게
당신의 코딱지만한 관심이라도 주는거 아깝다는생각이들어서요.....
전 지금 그 아이돌그룹에대한 실망이 바닥을 치거든요..
<<< 전 그냥 이야기 전개에 필요한 내용만을 나열했구요,
일부러 그 아이돌그룹 정보를 노출한건 딱히 없습니다.
여러분이 아이돌그룹이 누구인지 추적하는거 저 말리지않습니다
하지만 범죄가 될지 여부에 대해 잘 모르니
여기에 직접적으로 밝히거나 맞다 아니다라고 말해드리진못합니다.
그래도 여러분이 그 색ㅁ들을 꼭 맞게 찾아주시면 기분은 좋을것같네요>>
조금이라도 제 마음을 느끼셨다면 추천좀해주세요.
제가 유추해봅시다 ^^이러면서 추천구걸했다고 자작이라는 내용이 되게 많네요.. 그부분만 제가 나중에 기분좀 풀리고 자고 일어난다음 추가해넣은건데도요.. 근데 진짜 어떤분이 리플에 정답 적어주셨어요... 맞다고 리플달고싶은거 진짜 꾹참았네요. 그 밑에 리플들보니까 유추성 날리지말라고 비판하는글들이 ㅋㅋ..... 반대표도 엄청많고.. ㅋㅋ...와.. 그분맞는데.. 아 이렇게 말하면 또 유추성 키운다고 뭐라하시려나... 진짜 전 알기좀 쉽게썼다고 생각했거든요.. 명예훼손들어오려나 싶을정도로요.. 왜떴을까에 대해서 말해야되나 말아야하나 고민도했습니다. 빅뱅은아닙니다. 저 싸이제대로 뭐 하는것도아니고 톡에 집착미련 없습니다. 톡이 되면 더 많은사람이 봐주겠죠. 더 많은사람들이 그 아이돌이 누군지만 확실히 알아준다면 전 톡 원합니다. 그리고 지금 시간까지 그분들한테 전화안왔습니다. 아까 아침에 거길 떠났는데 지금이면 정상인이라면 술 다 깨지않나요? 저 사과 못받았습니다. 어떻게해야할지 생각좀 해보고 다시 적겠습니다. 여따쓰면뭐하냐 무작정 경찰에 신고해라 - 제가 강간당한것도아니고 현실성 없다고생각합니다. 그리고 저 유학온지 오래된것도아니여서 어디에 어떻게 신고해서 뭘 어떻게할지 아무것도모릅니다. 강제로 제 몸 주무르고 뽀뽀한게 증거가 남을까요? 침이 좀 남으면 모를까. 증인은 이미 짜고치는 고스톱이겠고.. 제가 소송이라도 한다치면 이미지는 좀 깎을수있겠지만 오히려 제가 뭐 원하고 꼬리친 또라이되는거 언론플레이 잠깐하면 쉽다 생가하거든요. 여기까지 틀리다고 생각하시는분계시면 리플로 남겨주세요 나중에 확인하고 다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 그리고 제가 "본명도 모른다"고 했는데요
제가 알고있는이름이 본명인지 아닌지도 모르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