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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너님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 보따~리3★★

홍콩할매 |2011.06.01 00:10
조회 10,859 |추천 27

 

두번째 판은 그래두 첫번째보다 반응이 좋았어요!!!!!!!!!!!!!!!!소박한 저의마음..ㅋㅋㅋ 기분이 좋아요 그래서 세번째 판을 씁니다!!!!!!!!!!!!!!!!!!장족의 발전이 있길!!!!!

 

 

 

 

 

 

 

 

 

 

 

 

 

 

 

 

 

 

 

 

 

 

 

 

 

 

 

 

 

 

 

 

 

1

한 여자가 어느 폭풍우 몰아치는 밤 혼자

자동차를 운전하여 외딴 도로를 달리고 있었데여

여자는 그날 따라 왠지 무서운 느낌이 들었어요

게다가 최근에 여자 운전자를 습격하는

연쇄 살인마가 있다는 뉴스가 들려오기도 해서 더욱 찝찝햇죠

여자는 혼자서 노래를 흥얼거리기도 하고

애써 다른 생각을 해보려고 했지만

불길한 느낌을 떨쳐 버리기 어려웠어여

그렇게 길을 가다가 어느 인적없는

길 가에서 여자는 주유소를 발견햇써요

마침 자동차는 연료가 다해가고 있어서

여자는 주유소에 차를 세웠죠

여자는 차에 기름을 가득 채워 달라고 했어요

주유소 주인은 말없이 차에 기름을 채워 줬는데

표정과 눈빛이 좀 이상한거에요

주유소 주인은 여자를 보면서 주유소 건물 안으로 들어오라고

손짓을 하는 듯 하기도 했어요

그 표정이 너무 어두워서 여자는 더 으스스한 느낌을 받았어요

마침내, 주유소 주인은 여자의 팔목을 덥석 잡더니

강제로 주유소 건물 안으로 끌고 들어가려하던 주유소

주인의 손을 간신히 뿌리치고

허겁지겁 자동차에 시동을 걸어 도망치듯 주유소를 떠났어요

떠나는 차를 보며 주유소 주인은 절규하듯 소리를 질렀다.

 

 

 

 

 

....차 뒷자리에 누군가 숨어 있단 말이야

 

 

 

 

 

 

 

 

 

 

 

 

 

 

 

 

 

 

 

 

 

 

 

 

 

 

2

나의 생일날, 집에서 파티를 열었지.
집안에서 친구들 모두 모여 기념 사진을 찍었는데 이상한 것이 비쳐 버렸어.
등뒤의 장농에서 하얀 얼굴에 새빨간 눈을 한 낯선 여자가 얼굴을 내밀고 이쪽을 노려보고 있었어.
우리들은 너무나 무서워서 영능력자를 수소문해서 그 사진을 감정 받았지.
그랬더니
「이 사진에서는 영기가 느껴지지 않는군요. 심령사진이 아닙니다.」
라지 뭐야.
에이~ 괜히 깜짝 놀랐잖아.
난 또 귀신인줄 알았네. 다행이다.

 

 

 

 

 

 

 

 

 

 

 

 

 

 

 

 

 

 

 

 

 

 

 

 

 

 

 

 

 

 

3

대학생 L양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L양은 오후에는 학교에 나가기 때문에 새벽에 아르바이트를 했다.

L양은 평소와 다름없이 알바를 마치고 집에 갈 준비를 했다.
시계를 보니 어느덧 새벽 두시를 훌쩍 넘긴 시간이였다.

집에 갈 채비를 마친 L양은 교대할 다른 알바생 P군이 오기를기다리며 졸린 눈을 비비고 있었다.
의자에 앉아 졸음을 참고 있는 L양의 핸드폰이 울렸다.

[누가 날 따라오는 느낌이 들어 조금 늦을것 같아 미안해]

문자를 확인한 L양은 P군에게 전화를 걸었다.

"P군 지금 어디야?"
"나 지금 편의점 근처야, 늦어서 미안해. 걱정하지 말구."
"알겠어. 조심해서 얼른 들어와."

전화를 끊은 L양은 P군이 걱정되어 자꾸만 문밖을 바라봤다.
그 때 저 멀리서 P군의 모습이 작게 보였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P군의 뒤에 한 남자가 칼을 들고
천천히 쫓아오는 모습이 보였다.

P군과 그 남자의 간격이 점점 좁아졌다.

P군이 뒤를 돌아본 순간
쫓아오던 남자가 P군을 향해 달려들었다.

P군은 편의점으로 들어가기 위해 죽기살기로 달렸다.
L양은 문으로 급하게 다가갔다.




그리고 L양은 편의점 문을 잠궈버렸다.

 

 

 

 

 

 

 

 

 

 

 

 

 

 

 

 

 

 

 

 

 

 

 

 

 

4

내 방에 혼자 있는데, 이상하게 시선이 느껴진다

가족들이 있는 거실이나, 바깥에선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데

 

방의 책상에 앉아 있으면 반드시 누군가 보고 있단 생각이 든다

분명 누군가 보고 있단 생각에 책상앞 창문 커텐을 열고 바깥을 내다 보았다.

 

순간, 내 등뒤로 사람 그림자가 비쳐서 깜짝 놀랐다.

헌데 잘보니 창문 맞은 편에 있는 큰 거울에 내 모습이 비쳐 보이고 있을 뿐이었다

그렇구나! 평소 느껴지던 시선의 정체는 이거였구나

나는 안심하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다

 

 

 

 

 

 

 

 

 

 

 

 

 

 

 

 

 

 

 

 

 

 

 

 

 

 

5

집에 들어가는 길에 뺑소니를 당해서 입원했다.
다행히 심한 부상은 아니어서, 퇴원 후 통원치료 받기로 했다.
퇴원하고 집에 돌아오니 친한 친구가 왔다.

 

-병원에 병문안 가지 못해서 미안하다.
-괜찮아. 신경쓰지마.

 

-범인 얼굴은 봤어?
-아니, 갑자기 당해서 못 봤어.

 

-그래? 그렇군.
-너도 조심해라. 사고 당하는 거 한 순간이더라.

 

-그래, 난 이제 돌아갈게. 다음엔 진짜로 병문안으로 올게.
-응 와줘서 고맙다.

 

 

 

 

 

 

 

 

 

 

 

 

 

 

 

 

 

 

 

오늘 여기까지구요!!!!!!!!!!!!!!!!!

모든 톡커님들 굿밤하세용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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