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분한 관심 감사합니다.
저랑 생각이 같은분도있고 아닌분도 있으신데요.
댓글보고 많이느꼈습니다.
허나 지금당장 다시 여자친구와 만날 자신은없습니다.
좀더 강해지고 멋진남자가 되어 다시 시작하려고합니다. 기다려줄수있는 여자라고 생각합니다.
다신 헤어지자고안할게 유진아 정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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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녀를 정말 많이사랑했습니다. 제 목숨을 걸수있습니다. 그만큼사랑했습니다
그렇게 2년가량 사랑해왔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에게 너무 과분했습니다. 나랑은 너무 다른사람이였습니다.
그녀옆에 서면 전 너무 초라해졌습니다. 작아졌습니다.
내가 그녀를 놓아주면 정말 나보다 훨씬좋은 남자를 만날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그러면서도 보잘것없는 내가 잡고있다는게 미안했습니다.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리고 혼자 아파합니다.
변명이라 생각하지마. 난정말 너가행복하길바래
사귀는동안 많이어려졌나봅니다.
혼자있으니 밥도못먹겠고 잠도못자겠고 공부도못하겠습니다. 아니 못살겠습니다.
가슴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