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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중동의 댄스학원을 다녔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부천에 살고 있는 한 여고생입니다.

댄스로 입시를 준비하고 있기에 저는 부천 중동에 있는 한 댄스학원을 다녔습니다.

근데 정말 억울한 사건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그 이야기를 들려드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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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 학원의 입시생반으로 있었습니다.

작년11월부터 그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정말 열심히하자고 한번 해보자고 다짐하며 열심히 연습도 하고

제가 낯가림이 심하고 혼자있는걸 좋아하는 성격이지만 학원에 있으면서 성격도 고치려고

많이 노력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학원에서 여는 파티공연도 나가고 외부공연도 다녀오고 저는 점점 스펙을 쌓고있는거라고

어떤 상황이 와도 버티자고 열심히 했습니다.

그 학원에는 저말고 다른 입시생 두명이 더 있었습니다.

둘의 사이는 너무 돈독해서 제가 들어갈 자리조차 없어서..

확실하게 말하면 절 무시하곤했습니다. 저는 너무너무 침해지고 싶었어요. 근데..그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성격도 완전 다르고...그 둘은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흡연을 하고 있었습니다.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안된다는걸 알면서 저도 한번입에댔었습니다. 제 잘못입니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저같은애가 그런 선택밖에 할수없었을거에요...

둘은 항상 둘이 다니고 또 그중에 저보다 1살 많은 언니가 있었는데 그 언니가 정말 저를 엄청 무시했었죠.

그게 싫어서 좀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 둘때문에 제꿈을 포기하고 힉원을 그만둘까? 라는 생각도 많이 하고 매일 울곤했었습니다.

이건 서론일 뿐입니다. 저는 정말 너무너무 억울해 생각을 하다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혹여나 그 학원에 다니려고 하신다면 안 다녀주셨음해요.

특히, 입시반은...

저희 학원에 팝핀선생님이 계십니다.근데 어느날부터인가.. 그 선생님의 팀원들이 점점 저희 학원으로 들어오고있더라구요... 학원에 세력을 점점 뿌리시는거 같았어요

처음에 자기 제자를 데리고 오시더니 다음에는 자기팀 리더인 분을 모시고와서는 힙합시간을 내주었습니다. 저희눈에는 팝핀샘이 자기 세력을 점점 넓히는게 보였는데 학원 원장은.. 그걸 보고도 그냥 무덤덤히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그때부터 학원이 조금씩 이상해졌습니다. 그 두분의 힘만이 발휘될수 있는곳으로로요....저희 재즈트레이닝 해주시던 선생님이 계시는데 그 두분때문에 학원을 그만두시게 된 거 같습니다. 입시생들을 위한 회의를 열멸 재즈선생님의 의견은 완전히 무시 당하더라고요.. 그리고 선생님들의

수익분배에 대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재즈선생님이 상당한차이로 적은 월급을 받고 계시더라구요...

워낙 따르던 재즈선생님이라... 저는 그 상황이 너무나 화가났습니다. 그런데 3월달 갑자기 학원에서 대회를 여신다고 원장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퍼포먼스대회... 그때부터 팝핀샘과 힙합샘의 세력이 점점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분들은 자신들이 연습하시는곳을 팔고는 자신들의 팀원들을 학원으로 데리고 와서 연습을 시켰습니다. 그렇기에 저희가 연습할곳은 점점 좁아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은 남자여서 그런지 저희를 대게 엄하게 가르쳤습니다. 갖은 욕도 듣고 심부름을 하고

그때 저는 학원을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꾀를 많이 부리고 학원도 나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내가 왜 욕을 들어야 하는지... 새벽에 나가서 음료수를 사와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저는 돈을 내고 배우는 사람이였으니까요. 그렇게 되면서 저는 예비 입시생으로 떨어지고 대회 참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안무비까지 낸 상태였는데요. 그러면서 저는 학원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학원에 남은 원비를 받으러 갔던날입니다. 저는 돈만 받고 나오려 했습니다.

근데 저를 상담실에 앉히시더라구요... 원장과 부원장이..

그러더니 저한테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겸손해질줄알라고

그러더니 자기 자랑을 막 늘어놓는겁니다. 원장은 자기가 이 대회를 열면 스트릿계열(팝핀,힙합,왁킹,락킹 등등)사람들이 자기에게 굽신거릴거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소리가 너하나쯤 대학에 못보내게 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댄스팀에 못들어가게 하는건 시간문제라더군요. 저한테 겸손하라더니 자신은 아주 자기자랑에 신이 나셨더라구요. 그리고 이런말을 하더라고요 너만 불행한게 아니라고

근데 제일 화가난 말은 저를 대학에 못가게 할수있다는 말이였습니다.

어떻게 스승이라는 선생이라는 사람입에서 그런말이 나올수있을까요?

그학원 원장과 부원장은 선생님 마인드가 전혀 없어 보였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학원 다니지 마세요

29일날 그 학원에서 개최한 대회의 대상을 누가 탔는줄아세요??

그 학원에서 나온 입시생들로 구성된 팀입니다.

예상했던 결과가 그대로 나왔죠.

부천 중동에 사시는 분들은 그 학원을 아실거에요.

학원의 이름을 제가 언급하지는 않겠지만

...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제 억울한 심정을 담고 싶었구요

물론 그학원이 잘 안되길 바라는 마음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죠

 

 

 

이얘기를 하면서 정말 많은 눈물이 납니다.

끝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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