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산 탄현 사는 아줌마와 바람난 나쁜 남자.

양심 |2011.06.01 17:00
조회 1,094 |추천 1

남자 친구가 땡전 한푼 없는 알거지 였을때,제 친구는 남자친구 곁에서 보살펴주고 가슴으로,

사랑 했었기에 조건 없이 위하고,데이트 비용은 커녕 생활비 도움도 못받으면서도,

갈곳 없는 남자친구와 동거도 했습니다.그남자를 머리 아닌 마음으로 택한 책임감과 그남자의

어려운 시기를 같이 지킨 의리 때문에요, 그러던 어느날  월급이라고 받아서 생활비

70만원을 꼴랑 두번 줬을때에,이 남자가 바람이 난걸 알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면,월세로 생각 하고 준것 아닌가,싶습니다.1년을 만나고 사는동안 여자를 이용한거겠죠.

자기를 좋아 하는 마음을 이용해서 자기의 실속을 차리고 군림하고 실속 챙기는,,

이런 불한당 같은 짓은 사기꾼이나 하는것 아닌가요?)

 

같이 사는 사람과 육체가 아닌 정신적 교류를 하고 싶다며 잠자리도 안했다던 놈이 바람이 난게

말이 됩니까? 여자로서의 사랑받을 권리 자존심 모두 다, 깔아 뭉게고 지놈을 위한 내친구는

얼마나 기가 막힐런지,스마트 폰이 지문 인식이라, 잘못 눌려 전화가 제 친구에게로 걸려버려 두 년놈이 하는 얘길 다 듣게 되어 걸렸습니다.그날 당일은 아예 들어 오지도 않고,한달 동안의 긴 싸움에 남자는 서너번쯤 집에 들어 왔다는것 같네요.얘기도 안하고 피하고,바람 핀건 잘못 한거다, 딱 거기 까지고

너무나 당당 했고,우린 원래 않맞았다는 이유와 그렇게 좋아 하지 않았던것같다는 

이유로 짊을 쌌습니다.내 칭구가 집에 없을때 집을 난장판으로 해놓고 자기가 가지고 들어 왔던외에도

다 챙겨짊을 다 뺐죠.침대,티비,하다못해 기내에서 상용하는 담요까지도,페브리지도 두개중 많은걸로,

로션도 많은걸로.가지고 갔더랍니다 그리곤 문자 한통~달랑~덕분에 제친구는 누워 잘곳도 없었습니다.

(그랬으면 진작에 여자가 헤어지자고 할때 헤어지던가,받아먹을건 다 받아 먹곤 위로나 화를 풀어주진 못하고 그제서야 하는 말이라니~어이가 없습니다) 은혜를 원수로 갚네요..

그뒤로 남자는 장항동 오피스텔에 산다고 하더군요..돈도 없어서,그남자의 친구가 보증금을 해줘서요.

평소 너무나 고지식한척,곧게 살아온척 하며,여자 우습게 알고, 자존심은 보통이 넘으며,입만 갖고 사는

남친 건강 챙기고 해먹이고 믿고 의지했던 제 친구가 안은 배신감은 상상 초월 입니다.

 

남자나이 42? 41? 40년을 넘는 인생을 살며 자기 인생의 어려운 시절을 함께 하고,믿어주고,

되먹지 못한 성격을 참아주고,폭언에,난폭행동 등. 그 못된 성질 머리 받아주면서 옆에서 지켜준

자기만 위한 여자를 이용하고,배신하고,일산 탄현에 74년생?75년생?쯤의 남편있는 아줌마와 바람난 개념 없는 회색 케리어 달린 카니발 타고 다니는 나쁜 남자..박xx

 

일산 탄현에 살고...약간 경상도 억양이 있는것 같다하고,가족을 위해 타지 경상도쪽에서 일하며

주말에만 올라오는 남편이 없는 틈타 나이트 다니며 노는, 바람난 개념 없는 애엄마.

남편이 고생해서 벌어다 준돈으로 딴놈 반찬해다 나르며,집 청소해 주고 몸도 받혀 가며

다른여자와 동거중인 남자 꼬드겨,, 히히덕 대며,,부끄러운지도 모르고 두집 살림을 

하고, 그런것에서 자기 존재감을 느끼는 30대 중후반 쯤의 정신나간 아줌마.

아무리 세상엔 별일이 다 있고, 남이 하는건 불륜이고 자기가 하는건 로멘스라지만,

부끄러운지도 모르며,살고있는 개념 없는 인간 쓰래기들.

 

지루하실까봐 구구 절절 하게 적지는 못했 

어마어마한 평생을 같이 하려고 했기에,지키려고 했던것에 대한 허무,배신,상처,충격등을 받아 깊은 우울증에 걸려 버린 나쁜 남자의 동거녀엮던 내 친구,그리고 남편이  번 돈으로 딴짓하는 정신나간 엄마를 둔 올해 초등입학 했다고 하는 어린자식과 타지에서 돈버는 삽질을 하고 있는 남편이  모두 참 안스럽습니다.

 

이 쓰래기들을 어디다 버려야 할까요? 어떻게 혼을 내주지요?찾아내 혼 좀 내 주고 싶어요.도와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