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한적한 월요일을 이용하여
서울대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이유는 내가 가장좋아하는 꽃들이 있기때문에
얼마전에 다 죽어가는 봄의 들꽃들을 찍어보았는데
이번엔 여러종류의 생생한 꽃들을 담아보고싶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로 동물원 구경까지
장미원 식물원 동물원을 다 볼수있는 패키지 상품은
단돈 4.000원 이면 되더군요
참 좋은 시간이었던것 같군요
사진 나갑니다
사진은 Nikon D300 + Sigma 17-70mm
장미원의 외부와 내부는 대충 이런 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내외부 사진은 이쯤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장미원의 꽃들을 만나봅시당
자 여기까지가 장미원과 근처 산책로의 꽃들 사진입니다
장미원에서 나와 이번엔 동물원과 식물원을 찾아 갔습니다
월요일이라 그런지 동물들은 하나같이 낮잠을 자고있더라구요
토요일 일요일 주말손님들과 놀아주느라 많이 지쳤었나 봅니다
타조는 배를 깔고 일어날생각을 안하네요
동물의 왕 사자는 침질질 흘림 낮잠을..
그의 라이벌 호랑이도 이에뒤질세라
오른다리를 쫙벌리고 자고있더군요 ㅋ_ ㅋ
그나마 얼굴에 썬크림 잔득 바른 곰돌이만
뒷태를 보여주는 팬서비스를 해주는군요
이렇게 동물원은 스치듯 지나갔고
역시나 저의 관심사 식물원엘 들어갔드랬죠
바로 이곳이 식물원 !!
이곳에서 숨쉬고 있는 온실속 선인장들을 만나러 들어가봅니다
사진으로 함께 보시죠!!
이상 식물원에서의 선인장과 꽃이었습니다.
식물원에선 잔잔한 클래식도 흘러나오더군요
한바퀴 돌고 나오면 정신이 맑아지고 엄청 상쾌하답니다
입구쪽은 온실이라 더운거 싫어하시는분에게는 빨리 지나가심이 좋을거같네요 ㅎ
이렇게 이쁜꽃들과 동물들을
단돈 4.000원으로 구경하고 하루를 즐길수 있다니 참 좋은것 같군요
서울에서도 가깝고
4호선에 위치한 과천 서울대공원
한가한 평일도 조금 북적거리는 주말도
이쁜꽃이 만발한 지금
한번쯤 놀러가보시는건 어떨가 싶네요.
기분좋은 하루가 될겁니당 ㅋ_ ㅋ
이상 꽃구경 제대로 하고 돌아온
추억사냥꾼 륜려큐였습니다
포바 버터왕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