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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최고의 쓰레기 직장동료 욱~~~~~ 켁;;;

소나무 |2011.06.02 15:46
조회 2,287 |추천 8

몇달전이었습니다.

 

평소 많은 업무로 인해 야근이 잦아 힘들고 지쳐

어느날은 공사부의 김과장과 제가 술을 먹었습니다.

 

한참을 이야기 하다 사장을 안주로 놓게됐고

그 이야기는 김과장이 먼저 꺼낸겁니다.

자기가 먼저 욕을 시작했고 저도 힘들어 할때여서

저도 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저는 저의 개인적인 일로 인해 일을 관두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날 사직서는 처리되지 않았고

사장은 김과장과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평소 주둥이가 싸다고 생각했던 김과장이

사장한테 자기가 한 말은 안하고 제가 한 말만 다 씹었답니다.

제가 사직서를 내고 몇일 후 제가 사직서를 또 낼려 할때 "흉봤다며??"

그러면서 그 날 일을 조목조목 말하더군요.

 

술먹어도 기억은 다하는 저인데 그런 말들은 김과장한테 밖에 안했고

그리고 김과장은 자기가 먼저 그런말 꺼냈고 자기가 더 심한말했으면서

남자가 거시기만 달려있음 뭐하나요??

자기는 자주 지각도 하고 땡땡이도까고 그랬는데......거지같애...

 

전 똑같은 인간 될까봐 그냥 그때일 부인하지 않고 힘들었다고만 말했습니다.

 

세상살다보니 별 거지같은 인간들이 있더라구요

같이 고장끼리 그렇게 안주삼았음 그냥 그날로 끝나야지

아무튼 안양에 사는 김과장 평생 그렇게 살아라!!!!

 

평생 그렇게  살면 넌 아마 주둥이때문에 망할꺼다!!!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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