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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한 그를 찾아주세요!!

요니 |2011.06.03 22:39
조회 2,046 |추천 7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마음씨 착한 운동선수녀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 인생에서 가장 멋지고 마음도 넓으신 한 분을 보고 첫눈에 반했어요 ㅠㅠ

그 분을 꼭 ! 찾고 싶어요 통곡

저도 그럼 다른분들 처럼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0^

 

 

 

 

 

 

 

 

 

 

 

때는 5월30일 제가 아끼는 후배가 기관지쪽이 약해서 병원에 입원을 했다고 했음

그래서 그 소식을 듣고 후배 병원으로 곧장 택시를타고 달려갔음

그 곳은 광주 조대병원 7층 이었음

 

 

 

 

 

 

 

 

도착한후 후배 병실로 들어갔는데 후배가 검사 받으러 가야 한다며 나를 혼자두고

엑스레이 검사를 받으러 갔음.

근데 어떤 한 남자 간호사분이 들어오시는 거임

"ㅎㅈ이 검사받으러 갔어요"라고 웃으며 말을 걸어 주시는 거임 ㅠㅠ

그때보고 와 멋지다....하고 혼자 생각하고 있었음

 

 

 

 

 

 

 

 

 

 

 

 

 

그 후 후배가 검사 끝난후에 돌아와서 함께 있었음

나는 후배에게 "아 저 남자간호사 맘에 드러 ㅠㅠ"이러면서 말을 꺼냈음

그래서 후배가 "아정말?? 그럼 번호 따줄게

그리고 저오빠 9시까지 근무해 그러니까 운동끝나고와"라고 했음

그래서 나는 안심하고 운동하러 갔음

 

 

 

 

 

 

 

 

 

 

운동하는 내내 그 남간 생각만 계속 머리속에 빙빙 도는거임

그래서 하루종일 실실 웃으면서 다니니까 선배들이 뭐 좋은일 있냐며 물었음

그래서 나님은 "저 사랑에 빠진거같아요 ㅎㅎ"라며 즐거운 상상을 하며

항상 그렇게 힘들던 운동을 전혀 힘안들고 가볍게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씻었음

 

 

 

 

 

 

 

 

 

 

 

 

그 후 준비를 하고 후배에게 전화를 했음

근데 아주 이쁜후배님이 수학여행을 가고싶어서 퇴원을 했다함!!!!!!!!!!!!!!!!!!!!!!!

그리고 또 그남간 번호는 커녕 그남간은 오전타임만 하고 가버려서 머리카락 조차도

못봤다함...................후아................정말 눈물이 앞을 가렸음.....

 

 

 

 

 

 

 

 

 

그래서 지금까지 막 상사병에 걸린것 같아서 정말 미칠지경임...

후..할말이 많지만 여기까지만...하겠음 ㅠㅠ

저에게 힘을 주세요 ㅜㅜ

그 분을 아실것같다 하시는 분은 댓글에 남겨주세요 댓글하나하나 소중히 읽어드릴께여 ㅠㅠ

제가 알기로는 그분은 전대에 다니시는데 조선대학교 병원에 실습나온것 같았음

이름은 지웅이라는 이름을 가지셨음

 

 

이분 아신다 하시는분은 댓글로 꼭 좀 부탁드려요 방긋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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