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즈 2011-06-04]
일본의 신인 탤런트 무라카미 유리[村上友梨·19]가 소녀시대의 팬임을 밝히며 신(新)한류의 실체를 확인시켰다.
무라카미 유리는 도쿄 아리마센터에서 열린 자신의 화보집 출간 기념식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개인적으로 소녀시대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소녀시대의 멤버 아홉명은 하나같이 스타일이 훌륭하고 무대의 컨셉이나 안무 및 의상이 정말 화려하다. 같은 여자 연예인으로서 본받을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그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다”며 소녀시대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무라카미 유리는 소녀시대 멤버들 중에서도 특히 임윤아와 서주현을 좋아한다고 밝히면서 “소녀시대 멤버들 중 쇼핑을 같이 하는 친구로 삼고 싶다”고 말했다.
무라카미는 6월 하순 닛폰TV에서 방영될 드라마「마미치의 반지」에 출연할 예정이다.
〔디지털타임즈 일본연예취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