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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조언이 간절합니다 특히 누님들!!

슬남 |2011.06.04 20:01
조회 141 |추천 0

얼마전 7개월가량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너무 편한 오빠로만 느껴진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의 일방적인 이별통보였죠

 

권태기라 생각되어 여러번 잡고 다시 사귀어 봤지만

 

결국 이렇게 헤어지게 되었네요

 

지금은 편한 오빠 동생 해달라해서 그렇게 지내고있습니다 한 2주가량..

 

그래도 전 아직 미련을 못버리고 짝사랑을 하고있네요ㅠㅠ

 

매일 전화하면서 오빠 동생 지내는데

 

거의상 다시 돌아올 가능성은 없는거겠죠?

 

사귈때 거의 제가 여자친구에게 맞춰주고 더 잘해주는 편이였고

 

지금도 매일 밥먹었냐 챙겨주고 집에 일찍들어가라 신경써주고

 

그렇답니다

 

톡커님들!!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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