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글만 보다가 글적네요
글적기전에 제가 남자로선 못할짓 한거 알고적어요..욕먹을짓햇다는것도알고적어요.
제가 여자친구랑 250일다되게 사귄 여자친구가있엇습니다.
처음사귈때 사소한걸로 매일 싸우면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제가 매일 붙잡앗죠..
마지막으로 헤어질때 여자친구가 친구랑 거짓말을치고 다른데가서 술먹고 자고왓더군요 결국저한테걸려서 제가 솔직하게 말해보라고해도 끝까지 거짓말을 치는 거예요(증거다잇어서 걔한테까지 보여줬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때린적이 3~4번잇어요.. 안때린다고약속해서 계속 붙엇지만 저는 이번에 진짜 때리지말고 웃으면서 진짜 솔직히말하면 그냥 넘어가야지 이생각에 솔직히말해봐라면서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끝까지 거짓말 치길래 너무괘씸해서 따귀를 때렷습니다..그리고 헤어졋어요..그날이후 계속 붙잡고 미안하다면서 안그런다고 그래도 여자친구엿던여자는 이젠 정말 사귀기 싫다더군요..제가 쓰래기짓을 한거 정말 잘압니다.. 제가 지금 여자친구 기다리면서 정말 이제 약도 먹고 안때릴려고 노력하고 반성하고있습니다.. 연락이올까요?..저정말 쓰래기인거 알아요..죄송합니다..
아 이번에 여자친구집앞에서 7시간동안 기다렸습니다..휴 여자친구엿던 여자도 알고잇습니다..근데 나오기싫다면서 그러더군요..제가 정말 후회하고 이젠안그럴려고 마음먹었습니다..너무힘듭니다..
그여자 친구들 한테도 제가 반성하고 노력하고잇다구 하고 그러고잇습니다..
잘될가능성이나 연락이 올껀지 정말 궁금합니다.. 정말 전 쓰래기라는것도 잘알아요..
싸우지않을때는 정말 잘해주고 그랫는데..욱하는성격이잇어서 정말 전 쓰래기인가봅니다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