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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부산 여행 코스 (동부편)

슈퍼통통배 |2011.06.06 02:48
조회 14,236 |추천 27

여행.

이거참 낭만적이고 즐겁고 설레이는 일이며.

무거운마음 답답한 마음을 털어낼수있는 수단이자 방법일수도있다.

 

서울에서 그나마 멀리떨어진곳이라면
경부선라인.
가까이가기엔 너무나도 먼 지방도시지만.
교통수단의 혁명 KTX가 있지 않은가!!

약간 비좁긴하지만. 나는 루져이기에 상관없고.
1천원이면 무선인터넷도 도착시간까지 이용가능하니.
지루하지 않은 시간을 보낼수도 있다.
약간의 사진과 설명을 바탕으로

여행하는데에 애로사항이 꽃피우지 않게끔
가장 돈적게쓰고 잼나게 띵까띵까 놀수있는 도시를 소개한다.

 

대한민국 제2의 수도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으며.

한국 해양과학.수출입 무역산업의 허브인

부산.

롯데 홈경기가 있는 날이면 전국에서 가장큰 술집이되는 도시이기도한 부산!

(가!가!가! 가르시아~ 이 멘트면 술이 절로 넘어가곤했다.)

일본의 음식문화와 일본과 한국 근대사 건축양식이 아직까지잘 보존되어있기도해서

너무나도 느낌있는 도시.


각설하고.

코스는 아래의 사진과 장소로 계획해보시길 바라며.

간단한 설명과 장소를 참고해주시길 ^^

 

 

1.가장편리한 이동수단.


(1)자가용:

기름값 톨비 간식비를 아무리 아껴도 20만원정도 지출됨.

시간과 피로도에 비례한다면 부질없는 짓임.

차가필요하면

부산역근방 금호렌트카 이용하면 케이티엑스 이용고객 할인가능. (1일대여  7~8만원신형아반테.)


(2)KTX:

서울부산 편도 약 5만원대. 1개월전 미리예약하면 20%정도 할인됨.

코레일 맴버스에 가입하면 마일리지 적립가능.(가입비 1만원)

잦은 출장관계로

약 2회 무료로 이용해봤음 ^^

그리고 맴버스 라운지 무료이용가능 (부대시설은 인터넷PC 커피 신문등.)

진리임.

돌아올때 시간잘맞춰서 추억의 무궁화호를 타보는것고 아주 재미있음.
(솔로일경우 지겨워서 미칠지경임.)

 

ps: 정말 관광객 틱한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부산역 앞 시티투어 버스 있으니 그거나 타고

다시 서울로 돌아가면 형식상의 여행됨.

가장 저렴하고 재미없는 여행이 될것이다.

 

일단. 부산역에 내렸다면.
부산역을 랜드마크로 그주변 동부지역의 특색있는장소와 먹을거리를 소개한다.

부산역 앞 외국인상가&차이나타운

 

대부분 밤에 활동적이며.
주로 볼거리는 없다.

대부분 숙박업소와 환전소. 중국음식점이 자리잡고 있다.

 

필자가 첫 부산에 발을 딛게 된것은 고등학교 입학때문이였는데

이때 호객꾼들에게 낚여 여관방에 1일 숙박을 99년도에 4만원주고 들어갔다.

(이건뭐 완전 낚인거지..그당시 나는 고1 입학 때였으니.. 못됬어..)

 

주 고객은 러시아,필리핀 어선승무원들
또는 1년에 한번들어오는 영국과
미국의 항공모함 승무원들을 위한
장소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술집들 대부분 내국인 출입금지지만 일부 허용하는곳도 있으며.
약쟁이들
술꾼
매춘부들이 즐비한 곳이니 약간 경계를 하는것이 좋다.
그냥 술마시거나 외국인들과의 대화를 느끼고 싶다면.
주말에 경성대학교 클럽을 가는것이 좋다.
벤자민. 스미스. 헉슬리선생님들과의 조우가능.

참.인천차이나 타운과는 조금다른 분위기의 중국음식점들이
많으며.
특히나 영화 '올드보이' 군만두씬 촬영을 했던
장성향.

 

자장면은 재료가 잘게 썰어서 볶아 만들어 소화가 금방되나
이런건 서울에서도먹을수있으니 그냥 만두와 군만두 강추.
육즙이 살아있어서 약간의 소롱포의 맛을 느낄수 있다.

 


입천장 화상위험이 있으니 조심.

 

 

자 이동수단은 택시 버스 지하철이 있지만.

1박2일일과 그이상이라면

지하철을 타보자.

 

24시간 종일 승차권이다. 무한정탈수있고

가격은 3500원.

1회승차권은 1300원.

 

일단 표를 샀으면 지역을 선택하여 이동.


 

2.중앙동 소라계단 인근 골목.

 

주변골목의 건축양식은 마치 홍콩의 맨션과 일본의 목조건물들이
아기자기하게 뒤섞인 골목문화의 천국.
부산광역시에서 조성한 특화거리


지하철 1호선 중앙역에 (연안부두 국제여객터미날 반대편)
내리면 소라계단을 쉽게 찾을수 있다.

 


소라계단 정면에서 우측으로 바로 틀면

대학시절 1년점심을 해결했던 일본아저씨가 직접 조리하는
카레집이 있다. (겐짱카레)

 

지금은 유명해져서 2층으로 확장공사를 했고.

맛은 리얼 일본 가정식 카레.(한국에는 간단한 끼니로 자장면이지만 일본은 카레와 소바

그만큼 아주 대중적이고 친숙한 음식이다) 

맘편하고속편하게 맛볼수있는 음식.

 

한국의 강황 엄청 섞인 누런 카레가 아니라 좀 색다를수도 있을것이다.

 

 

 (오랜 세월 이 자리를 묵묵히 지켜온 가게의 문, 어쩌면 내 나이보다 더 많을지도 모른다.)

 
70~80년대 분위기의 빈티지한 간판들과 문짝들..

우체통과 공중전화박스. 전봇대등을 만날수있다.

 

 

 

영화 인정사정 볼것없다의 촬영지 40계단을 볼수있다는것도 또다른 매력.

 

 


40계단을 정면으로 좌측길을 따라서 차도가 나오면 좌회전해서 400미터정도 올라가면
남포동과 보수동을 만날수 있다.

(사실 숨겨진 쵝오의 맛집 2곳은 이길을 따라 길건너 골목으로 들어가면 있다.

삼미우동과 덮밥, 모밀 이건 물어보면 그근방 주민들은 다알고있으니 이런 레어업소를 즐기는 사람은 들려보길 적극 권장. 삼미의 스끼야끼는 일본식을 그대로 옮겨놓았다. 요런건 너무 알려지면 안되니 나만 가야되는겨 으흐)

 

남포동

한국 전쟁때부터의 전통상권과

근대의 쇼핑문화권이 절묘하게 조합되어있는곳이며.

서울의 명동 남대문 동대문 의 패션과 음식문화.

청계천 일대의 상권들이 패션잡화와 서적문화 등이 조합되어있는

축소판 지역.

골목마다 테마가 정해져있으니

골라서 들어가보도록 ^^

 

 

 

 

 

ps: 충무김밥 파는 골목의 호객행위는 완전 짜증나는 수준.

그냥 넘어가시고. 영화 히어로에서 기무라타쿠야 에게 인심좋게

서비스. 이런거 전혀 없으니 괜히 서운한 마음 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힝...

 

서울에서 볼수없는 스트릿 간식들이 즐비하며

그 가짓수는 . 팥빙수 /팥죽/오징어 무침/ 해물 부추전

/잡채/충무김밥/어묵/떡뷔폐/견과류호떡 등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며.

그런 음식들이 길에서 시기타지않고 팔릴수밖에 없는 이유는

겨울이라도 많이 춥지않은 기온.

근방 건축물들이 노점 상권을 유지하고있는곳들의 바람을 막아주어

이용하는 사람들이 바람때문에 추위를 탈수없기 때문이다.

서울에서 유행했던 대부분의 길거리 음식은 부산에서 이미 유행하고 널리 퍼진것이

대부분이며

노점 상권과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겐 교과서로 사용해도 될만큼 중요한 곳이기도 하다.

 

일단 서울에서 쉽게 맛볼수 없는 간식.

 

견과류 호떡.(두개 천원이였던걸로 기억 200원 더비싸곳도 있으나 맛의 차이는 별로 없음)

 

무료토핑이 준비되어있어 먹고싶은만큼 호떡안에 황설탕과 견과류들을 무한 충전가능.

이거 완전 맛있지만 한개만 먹으면 다른음식들 못먹을듯.. ^^ 고소하고 달고 느끼하다.

 

오징어무침과 부추전 (부추전을 부산에선 '찌짐' 이라고 함)

스탠딩 소주를 부르는 쵝오의 간식이자 안주...(아쉽게도 소주는 판매안함)

참 맛있다.

 

 

참특색있는게

부산 각 구의 시장에서 판매하는 떡볶이들의 특색이 가지각색이며

맛또한 천차 만별이다.

내가먹어본 부산 떡볶이 중에서는

동래시장의 노점에서 파는 떡볶이가 가장맛있었다.

(무우 말랭이가 들어있어서 개운하고 오도독한맛!!!)

 

주의 : 부산에서 서울리스틱스한 1인분주세요. 요딴 랩은 하지말것.

부산은 서울과 달리 떡볶이는 개당 몇백원씩 따로 계산됨.

떡의 크기는 서울에서 파는 떡볶이의 떡의 4배정도의 크기.

3개만 먹어도 배부를것이다.

그리고 위생개념이것저것 따질분은 이용금지.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주는 그릇 사용해야함.

서울에서쓰는 오댕국물용 종이컵과 간장분무기는 없다.

뚝배기에 들어있는 양념간장과 약숫물 떠먹는 조롱박만 존재할뿐 ^^

위의 3가지 간식들은 부산 어디에서도 먹어볼수있는 스트릿 음식이다.

좀특이한 이것..

 유부안에 잡채넣고 다시국에 끓인 이것..

이걸 유부전골이라고 하는데....

이게 요즘 서울에서도 찾아와서 먹는다고 합디다...하지만..

난 별로...

(일본유학생들이나 그쪽사람들은 흔하게 아는것이고.심지어 서울 풍물시장에서도 판다구요... 난 이걸 부산에 고1년생쯤 처음왔을때 새벽4시 역전 우동파는 노점에서 처음먹어봤지만 지금은 사라졌고 맛도 그닥..)

 

식당이용은

 

저렴: 돌고래 순두부(조미료맛 좀심함... 가격 3천원 가격상승 예전엔 2천원)

 

 

 

중급:개미집

낙(지)곱(창)새(우)전골 강추(2인분 13000원꼴 정말 맛있음  추억의 검정후라이팬 등장)

 

자. 먹을것들을 먹어봤으면

소화도 시킬겸 나들이를 가보자.

 

용두산 공원

 

 

입구는 남포동 구 미문화원 과 광복동쪽 부산호텔쪽 3가지가 있지만

가장 올라가기 편한 입구는 광복동 크리스피 도넛 바로옆.

예전엔 항시 작동에 야간엔 걸어 올라갔어야 했지만.

지금은 자동으로 온오프형식으로 바뀌었다.

물론 야간에도 고생해서 올라가는 번거로움이 없어졌다는 ^^

 

올라가던중 중간길에 있던 사찰의 부처.(부처핸섭 ....ㅡㅡ)
(이 바로옆에 작은 모텔이있어서 이용하게되었는데 아침에는 참 평온하고 새소리와 목탁소리에 참 맑고 좋았지만. 모텔 주인과의 마찰로 경찰까지 동원하여 사과를 받아내기도 했다.. )

 

장기두는 사람들도 아코디언을 연주하는 사람들도.

자기취미와 어울림에 집중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수있다.

 

 타워 근처로 올라가면

부산 남항일부를 시원하게 볼수있다.

사실 건너편 영도에서 보면 부산의 모든항구를 볼수있지 암.. 허허..

 

 

 

심심하면

극장가를 가보는것도 좋다. 부산 국제영화제가 이곳에서 개최되며

헐리웃 거리 비슷하게 조성되어있으나 관리 소홀로 다소 지저분 하기도 하지만.

가볼만하다.

 

국내 최대 좌석을 보유하고있는 

부산극장 1관 1101석 복층구조.

상영하고있는 영화를  이극장 1관에서 본다면서울에서 느낄수없는 새로운경험이 될것이다.

(좌석이 직선 배열이라 거인이 앞자리에 있다면 안보임...ㅡㅡ 여기서 피로에 지쳐 코골고 한숨 걸쭉하게 자고 일어났는데.. 몰매맞을뻔했다는...ㅠㅠ)

 

국내게임장의 대부분이 부산에 있는데.

게임장의 크기는 아주 킹왕짱.

역시 여기서도 한번 놀다가는것도 괜찮지 않을까?(원정배틀정도..?)

참고로 사행성 게임은 아마 국내 최고 수준이 아닐까 싶다.

 

 

 

자갈치시장.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수산시장이니 뭐 해물에 관심있고 먹을거리를 사야겠다면 방문.

택배배송도 해주고.

서울에서 비싼 갈치는 널리고 널렸으니

집으로 효도한번 하는것도 괜찮을듯.

그리고 제주해녀할머니들의 괜츈한 전보과 성게등을 아주 저렴한가격에 맛볼수가 있다.

(자주사먹어봤는데 적절하게 네고해보면 아주 인심좋게 막퍼주시더라..)

 

영도

한국최초의 개폐식 교량이 있었으며

2개의 대교가 자리잡고있고.

서울 봉천동과 후암동일대를 고스란히 올려놓은듯한 빽빽한 고바위 골목의 천국.

 

필자는 유년기를 이곳에서 보냈고. 삭막하고 경쟁이 치열했던 서울과는달리

이곳 아버지 어머님들의 인심과 의리있는 친구들의 보살핌으로 방황했던 유년기에

깨우치고 공부를 하게하였고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제 2의 고향이라고 볼수있는 지역이기도하다.

 

 

(용접기술이 없었던 시절 만들어졌던 리벳접합방식의 교량.계폐식이였으나 지금은 고정형으로 바뀌었고 현제 개폐식으로  공사중)

 (일제시대쯤의 사진)

 

( 굳세어라 금순아 를 하루죙일 지치지 않게 불러주시는 현인 아저씨)

 

 정겨운 뒷골목들.

 

영도는 지형이 높아서

왕복2차선이 대부분이며 사람들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노선버스와 마을버스.

지하철은 없다.

해안가 주변 도로나 큰도로 에서는 큰버스가 다니지만.

대부분 영도주민들은 마을버스를 이용하고있고

반대편차와의 1센티도 안되는 경계를 서스럼없이 넘나들며

마을버스 기사의 운전실력은 세계 최고라고 말할수있다.

(못믿으면 구시청앞에서 마을버스 를 타고 영도로 들어가보면 3000% 공감)

주민들의 주차실력 역시 세계최고급 !)

 

태종대 유원지나 관광청에서 지정한곳은 얼마든지 검색가능하니 빼고.

아직 10년도 안된

절영산책로는 맨발로 다녀도 폭신한 토션기능이 있는 자제로 설치되어있어서

운동하기도 산책하기도 정말좋고. 어떤 공원보다 바다가 바로 앞에 있다는점이

너무나도 인상적이다.

 

 

 

여행에 동행한 친구. 연인과 차분한 대화를 나누기에 좋은 곳.

필자 역시 고등학교때

진로에대해서 친구와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기도한 장소이기도 하다. 

 

지루하니 먹거리 이야기

영선동에위치. 허름하고 작다.

넓직한 삼겹살집 찾는다면 그냥 시내에 있는곳을 찾아가길. ^^

 

마늘삽겹살 강추.

1인분에 5천원

아주그냥 죽여준다.

위치는 영도 가정교회를 찾아가면 우측편있다.

절영산책로 근방이라 찾기 아주 쉬울듯싶으니

미리 산책로 가기전에동선을 파악하는 센스.

 

 

 

 

남항동 시장에 있는 제주도 음식점이다. 꼭 제주에 안가도 제주도의 각종음식을

맛볼수 있고. 영도에는 제주도민이 많이 살고있고. 마치 차이나 타운처럼 제주도민이

이룬 상권이 따로 존재하고있다.

 

근방 작은 식당에도 옥돔구이나 물회정도는 판매하고있으니 주변을 돌아보고

가게 내부의 움직임이나 간판의 오래됨의 색상등을 보고

취향에 맞게 선택하는 센스를 발휘해야 할것이다.

(성게국과 오분작 뚝배기는 그냥 배불러도 꼭 먹어줘야한다 서울에는 없는것이니깐 ^^)

 

영도투어가 필요하면 택시기사와 적절한 흥정으로 1만원으로 영도를 돌아볼수있다.

 

 

동부권 마지막 코스.

 

남항대교.

 

 

개통된지 얼마안된 바다위에 있는 대교.

서울사람이라면 광안대교쯤은 알고있지만

남항대교는 다소 생소할것이다.

거대한 광안대교보단 아담하지만

한여름 광안리 해운대 해수욕장의 인간육수 보다는.

뭐 지금의 계절엔 그런장관은 볼수 없지만.

4계절 한적하고 운치있는 송도해수욕장으로의 이동거리를 최소로 줄여주는

아주 중요한 다리이기도 하다.

그리고 통행료는 무료라는거 ^^

 

숙박업소는 위의 사진 맨 오른쪽 옆 흰색 건물은

덕성모텔인데 숙박비가 주말 상관없이 3만원에서 ~3만5천원이다.

저녁이던 낮이던 해수욕장 전겨이 눈에 훤하게 들어오는 전망을 자랑하고

시설은 간소하고 아주 깔끔하다.

 

이정도면

1박2일 코스로는 손색이 없을듯 싶고.

정. 모자란다. 술한잔 기울이려 다른곳을 더가야겠다 싶으면

송도근처에 포장마차를 이용하거나.

택시타고 남포동 '누보'  바를 찾아

현지인들과 조우도 괜찮은 방법 (남포동 에이비씨 마트 정면에서 건물) 

 

서면,부산대학 경성대로 이동하여 술한잔 걸치는것도 괜찮고.

위의 장소는  술집 옷가게 외엔 뭐 없다. 참. 부산 최고의 시설의 오락실은

서면에 있음.  

(장거리로 다니고 싶다면. 글첫부분의 1일 24시간 승차권을 구입한다)

 

클럽이나 유흥문화를 즐기고싶다면 해운대로 고고~ (업소정보는 쪽지주면 알려줌) 

 

 

 

 

Ps:

 

개인취향이겠지만.

부산에 왔으면 사나이의 소주 C1을 맛보는것도 좋은 방법.

막거리는 생탁!(이거 완전 맛나요 ^^)

 

사실 궁극의 소곱창집도 소개하고 싶지만.

나만의 성지라 추후에 자세하게 포스팅 하겠습니다 ^^

 

ps2: 글쭉보다보니 죄다 먹는 예기네요 허허 ^^

먹는게 남는거 아니겠습니다

 

본문출처: 직접 작성

본무사진출처: 6장직접 촬영. 그외 네이버 이미지 검색.

추천수27
반대수3
베플진수용|2011.06.06 21:32
부산, 그것도 송도를 살며, 학교는 경성대를 다니는 ...남포동이 놀이터와 같은 입장에서 봤을때 조금씩 이상한부분과 예전이야기같은게 많네요... ㅋㅋㅋㅋ 요새 호떡도 값이 많이 올라서 하나에 1000원 조금 못합니다. 그리고 1인분 파는 떡볶이 집도 많구요. 주말에 경성대클럽....ㅋㅋㅋㅋ 보통 해운대나 광안리로 많이 가죠... 경성대는 물이 좀 안좋다나 뭐라나? (친구들이 그러더라구요)
베플천혜진|2011.06.08 00:11
부산도 떡볶이 1인분 달라하면 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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