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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지켜주는 일진님들에게...

찌질이헌터 |2011.06.06 10:14
조회 7,272 |추천 30

이걸 심각하게 읽은사람은 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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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진심 오늘 현충일이라서 우리나라를 지켜주신 분들과 함께

우리나라를 지켜주시는 일진님들을 위해 글을 올립니다.

우리 학교를 위해 패싸움을 서슴치 않코 코뼈가 아작 날 때 까지 싸우시는 우리의 일진님들

참으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또 그 선생님들을 피하여 담배를 피는 스킬등 여러가지 스킬들을

보면 참으로 감동 받고 또 어떻게 저렇케 할수있지? 라는 생각이 들고 멋있습니다.

또한 교복이 비싸서 참으로 문젠데 요즘은 만원을 더 내어 바지까지 쭐이고 심지어 여자는

그 75A컵을 과도하게 표현하기 위하여 상의까지 쭐이니 머 이만원을 쓰시네요.

저도 한번 엄마한테 문제집 사야됀다고하고 이만원 받아네서 써볼려고요 ^^

또 그분들은 저를 위해 항상 쉬는 시간마다 제 교실에 와서 "야!  XXX 가서 바나나우유랑 소시지빵 5개 좀 사와' 라고 하시며 저한테 2처넌을 주시더군요. ㅎㅎ 전 감동을 받아 기꺼이 3천원을 더 써드렸습니다. 또한 제가 길가에서 담배피면 '나대지마라' 라고 충고를 해주시고 항상 저를 챙겨주시는것 같아.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전학가시는  김XX와 김XX형 다른 학교를 가셔도 그 학교를 멋지게 수호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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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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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

추천수30
반대수25
베플123|2011.06.06 16:32
반어법인지 진심인지 구분이 안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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