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제 와이프 담으로 여자에게 멱살을 쥐이고 욕을 엄청 먹었음.![]()
다른게 아니고 난 중국집 배달을 하구 그 여자는 이 가게를 운영함.다시 말해서 나의 사장됨.나이론 내보두살 어린 ..![]()
그제 저녁 8시40분쯤 배달 한군데 갓다 오고 오토바이를 가게앞에 새워놓고 가게안으로 들어가 홀정리를 했음,
시간이 10분쯤 흘렀을까.
그릇 수거할까하고 밖으로 나온 난 눈이 까집어짐. 금방까지 보였던 오토바이가 안보여서...![]()
주위사람들에게 말을 들으니 아까부터 오토바이를 훔치려고 서성거리던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애가 가져갓다함.
곧 경찰에게 신고하며 cctv를 조회할걸 요구하니 왈.그것도 조회하려면 몇단계수속을 거쳐야 한다고 지껄여됨
각설은 그만하고,
문제는 악이 난 그 여자가 나보고 오토바이값을 다 물어내라고 함.미쳤나?
일단 알았다고 하구 곧가게일 끝나구 7년이 나어린 놈에게 술 사주며 내가 이 차값을 다 물어야 하냐 하니 그녀석이 왈 형 절반을 물어야 될걸여, 다 물라고 안한것만 해도 다행이에여![]()
알겟다고 의기소침해서 집에와 이일을 말하니 왜 무냐고? 주인반 내반 해서 반반으로 문다는건 안되는소리라구,
왜?하니까
왈.
가게앞에 세워둿다는건 차를 반납했다는것과 같은 예긴데 .설사 차키를 안뽑았다 할지라도 일전 한푼 안물어도 되..허나 인트넷으로 검색하니 거의 반반으로 문다는 슬픈 사연뿐..![]()
하루 쉬고 어제저녁 그여자 반반 으로 하면 안되냐고 묻길래 난 일전 한푼 못내여 하고 호두씨뱉듯 말하니까 그여자 눈을 부라리며 멱살을 잡으며 5.6년을 헛 알앗다니 양심도 없다니 법에 걸겟다니하며 악다구니질함![]()
100만받을거 있는데 요거조거 제끼고60만되는데 받아낼지도 고민임
고수들의 현명한 조언을 바람.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