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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여자분들 공감★

까도남a |2011.06.06 18:03
조회 130,641 |추천 1,335

메인1등이 앞으로 40분남았어요(6시3분까지 메인)

버닝타임이니까 하고싶은말 좀할게요

대구 여자님들 남자소개시켜드릴테니까 일촌걸어주세요 ^ ^진짜 외모안봄

착한훈나미 보증함.

--대구엔 솔로녀가 없나보네요 살기좋은도시 ^ ^

한명도안와 ㅋㅋㅋ친구들 홍보좀해달라고 난린데 ㅋㅋㅋ

경쟁률치열할줄알고 아무도 안보내는건가? ㅡ ㅡ

ㅋㅋㅋㅋ 네이트 메인1등 이정도 밖에안되는거야?ㅋㅋㅋ

5:44분현재 1명왔음 에혀 ㅡ ㅡ

 

 

 

 또라이 조카많네 ㅋㅋ 내가 잘생겼다카면서 싸이 깐것도아닌데

왜 생긴걸로 쥐랄병이야 미친색히들

전화할 용기는없는것들이 ㅋㅋㅋ

찌질한색히들 남자망신 다시키고있엌ㅋㅋㅋ

아가리 파이터새끼들 걸리기만해라 죽빵아주 날려버릴테니까.

 

 

-------------------

문제가 되는 5번 6번 내용은 지웠습니다^ ^

지적해주신 말투도 고쳤습니다^ ^

-------------------

 

아 자고일어나니까 톡됫네요..................................

 

 

는 개뿔이죠

 

악플 달리는 거 실시간으로 보면서

 

톡이 됬네요

 

 

결국 전 죽어가는 싸이를 살리고

스스로를 불구덩이속에 던져야할까

 

 

 

아니면 죽어가는 싸이를 그데로 죽여놓고

스스로를 묻어두어야할까

 

 

 

수많은 고민과 번뇌에 5초동안 휩싸이다가

 

결국 죽어가는 제 싸이를 살리기로 마음먹었어요.

 

www.cyworld.com/01099272697

 

여자분들아. 전 그냥 웃자고 쓴건데에........................

말투도 원래 안저런데에.........................

너무해잉 ㅠ ㅠ

 

 

 

그리고  한가지 더,

 

여러분들이 주신 관심은

비난이라는 표현보다는 비판이 맞는거같네요.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댓글의 충고 하나하나 새겨듣고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3일간의 휴일이 끝났는데 너무 집에만 계시면

건강에 안좋아요.

가끔은 운동도 하자구요^^

그리고 여자님들 화나셧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릴게요.

 나쁜의도는 전혀없었다고 말씀드리고싶네요

나이만 처먹고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못했었나보네요 제가.

 

 

 ------------------------------------- 

 

근데 남자들아.

내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니들한테 기분나쁠말은

타이핑한적이없는거같은데

내 생각이틀렸나?

단지 내 얼굴보고 열폭하는거니?

그런 편협한 사고방식 어디서 줏어배웠냐?

왜 여자를 상대로 쓴 글에 여자들보다 니들 댓글이 반을 넘냐고.

내 글 어디가 니들을 화나게 했냐고 응?

단순히 열등감 폭발한거니? 응? 말을해봐?

그것도 아니면 모기사진이 거슬렸던거야?

그런거야?

응?

열폭은 tv에서 연예인 얼굴 보면서 하는거야.

나같은 찐따 찌질이 얼굴보면서 하는게아니라고?

 

--------------------본문 remake ver.

말투 바껏어요  누나동생님들이 지적 하셨으면 당.연.히. 바 꺼 야 죵 ^ ^ 헤헷

 

 

 

안녕하세요


제 소개는 생략하고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도록 할게요 !!

 

 


아, 그리고 저 음슴체 못써요오..... ㅠ _ ㅠ

 

 

 


뭐 어쨋거나 바로 시작할게요 ㅋㅋㅋ

 

 

 

 

 

 

만약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누나동생님들은 글을 메인으로 올려주세요.

 

 

 

 

 

 

1. 자기보다 예쁜 여자들 보면서 단점을 찾아내 본 적 있는 여자.

 

 

 

누나동생님들~

 

예쁜 여자 보면 항상 상대의 미모를 칭찬하다가도

       꼭 단점을 하나씩 찾아 내더라구요.

 


  "예쁘네.. 근데 뭔가 비례가 안 맞지 않아? 턱이 이상해
  보면 볼 수록 질리는 스타일인듯. 성격 별로라던데?
  코 수술 한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태희보단 수수한 김연아가 낫다고 하곤
               김연아도 이쁜 얼굴은 아니라고 하는거보면..
                        하..........................................

 

 


왜 그러세욬 진짜. 읭?

 

 

 

 

 

 

 

2. 남자 친구한테 "내가 예뻐 김태희가 예뻐?"물어본 적 있는 여자.

 

 


차라리 누굴 더 사랑하냐고 물어야 될 것 같아요 ㅠ ㅠ


누나동생님들 남자친구 피노키오 만들거에요?ㅋㅋㅋㅋ

 

 

 

 

 

 


3. 내숭떨거나 귀척하면 자신을 귀엽게 볼 거라고 생각해본 여자.
 


내숭이 다보여요....................

 

눈가에 경련일어나는거까지 다보여요.

 

 

 

 

 


4. 나도 성형하면 연예인만큼은 아니라도 예뻐질 거라고 생각해 본 여자.

 


10에 9는 본판 못벗어나더라구요.

 

죄송해요. 아픈 곳 찔러서.

 

 

 

 

 

 

5. 늦은 밤길에 혼자 걸어갈 때...뒷 사람이 빨리 걷는다고 뛰어 가본 여자.  

 

 
 이전 내용 자삭

 

계속 뛰어가세요 세상은 무서우니까요 ㅜ ㅜ

 

 

 

6. 엘리베이터에서 남자와 단 둘이 타면 괜히 뻘쭘한 표정으로 구석으로 가는 여자. 

 

 

 

 

 이전 내용 자삭

 

바람직해요. 벽에 밀착하셔야되요.^ ^

 

 


7. 남이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맨스.

 


            "야, 니들 쟤 귀여운척하는거 안보이지? 다티나는데 너네 모르겠어?"

 


아. 뭐 어쩌라고.... 


그러면서 어느새 너도 그러고있더라 . ^ ^

 

-동갑내기한테 말하듯이 써볼게요 

애교로 바죠용 아잉 ㅋㅋㅋㅋㅋ 

 

 

 


8. 자신의 홈페이지에 우울증 환자같은 글과 사진을 올려본적 있는여자.(펌)

 

 

가끔 미니홈피나 블로그 둘러보면 


'더이상 울지않아.'


'더 강한 내가될꺼야.'   <- 언제까지 강해질거예요~^-^? 그러다가 철인28호되면 큰일이심.ㅜ ㅜ K-1에 출전할거아니라면 그만 강해지세요!


'예뻐져서 복수할거야.' <-  민소희돋네요ㅎㅎㅎㅎㅎㅎ;;

 


나를 알리고싶고 표현하고싶고 나를 알아주길바라겠지만
사람은 증명되는것이지 설명되는게아니잖아요..........^ ^ 

 


특히 누나 동생님들아

밤에 글 올리는거 자제하셔야되욬ㅋ
더군다나 비까지 내리는 밤이라면 아에 컴퓨터를 멀리하시길^ ^ 

 

 


 장난인거 알죠 장난으로 받아주쎄요 ^ 0^//

 

별로 진지하게 쓰고있는거 아니니까.ㅠ ㅠㅠㅠㅠㅠ
 
9. 자동차 갖고있는 남자는 돈 많다고 생각해본 적 있는여자.

 

 

제 주변에 차는 갖고있는데 그거 유지하느라 밥도 제때 못 챙겨먹는 애들이 많더라구요.

허세남들한테 속으시면안되요.ㅜ ㅜ

 

  

단칸방 전세집에 살면서 자동차는 제네시스 끌고 다니는게 남자의 허세예요!


그냥 자동차 노예돋는다능.

 

 

 -남자들아 미안 ㅋㅋㅋ-


 
 
10. 마지막으로 친구들이 예쁘다 예쁘다 하니까 자기가 진짜 예쁜줄아는 여자.

 


길가다가 누나동생들끼리하는 이야기 들어보면 아주 재밌드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볼땐 전부 고만고만(?)하게 생긴분들끼리 서로    <- 농담 농담..

 

 

        "너 요즘 너무 예쁜거아냐?"
        "오호호. 너도 몰라보게 예뻐졋다 정말~ 다른사람같아^ ^"

 

 

 

                  히히.. 도데체 그 전에는 어땟길래.......... 

 

                                           ↑↑농담 농담↑↑

 

 

그러다가 눈만 높아져가지고 못생긴애들이 눈은 더높더라구요 .


그러지마세요. 서로를 위해서.ㅜ ㅜ??

 

 

 

 

 

↑↑↑↑↑장난이에요.........................↑↑↑진짜루↑↑↑↑.........믿어죠잉........↑↑

 웃자고↑↑↑쓴.........↑거.........↑↑↑

 

 

 

 

 


마지막으로 여기까지 읽으면서


난 아닌데.

 

라고 생각한 여자

 


추천↑↑↑

 

추천안하면↑↑

 

여름에 모기가 너만문다.

 

저거 아디다스 모기다.

물리면 간지러운게 아니라 아프다.

추천하면 모기가 님들만 피해가는 현상을 보게될거예요. 

-------------------

문제가 되는 5번 6번은 제가 생각없이 쓴 거 같네요

죄송합니다(_ _)꾸벅.

내용은 자삭했습니다.

---

누나동생님들 셤잘치시길 빌게요. 대박나세요!

추천수만큼 글쓴이 모기한테 물릴게요.

추천수1,335
반대수345
베플뿌잉뿌잉-|2011.06.06 22:43
글쓴이 말투 정말 맘에 안드네 ㅡㅡ 자신의 몸매가 스스로 남자들이 흑심을 가질만한 몸매라 자신하냐. 갠히 뒤에 걷는 놈 이상하게 만들지마라. 그 짧은 시간에 응응응하게? 조심해서 나쁠건 없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뒤에 걷던 남자는 기분이 나쁠 수 있겠지만 이 사회가 여자들을 그렇게 만들었는데 그걸 가지고 꼭 그렇게까지 비아냥 거리면서 말해야하나?ㅡㅡ 웃길때에도 글을 쓸때에도 선은 넘지말자 ---------------------------------------------------------- 어렷을때 불타버린 팔을 잘라내야 했습니다. 팔 하나로 온갖 시련과 고통을 당해야만 했습니다. 일하고 싶어도 받아주는 곳이 없습니다. 팔이 하나밖에 없다며 손가락질 합니다... 한 아이의 엄마로 아이를 두손으로 안고싶어도 안아줄 수 없는 수정씨.. 이 가정은 이번 달 쌀과 월세비부터 걱정해야 하는 가정입니다. 무료콩으로 쌀과 월세비를 만들어 주실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4606
베플21인치|2011.06.06 21:29
해나는 태어날때 부터 목구멍이 없는 희귀병을 앓고 있습니다.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는 8개월된 갓난이.. 목이 없어 엄마의 젖도.. 숨도.. 쉴 수 없습니다. 인공관을 빼면 그대로 죽는 해나.. 무료콩으로 해나의 희귀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4656 우왕 저 베플ㅋㅋㅋ죽어가는 제 홈피에 생명을 불어넣어주세영ㅎㅎ.. 볼건없지만ㄴ..ㅋㅋㅋㅋㅠ비루한 대구녀자임 일촌신청ㄳ --------------------------------------- 여자한테 많이 데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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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찜닭|2011.06.06 22:31
글쓴이.. 울지 말고 말해봐 오늘은 또 어떤년한테 데였어 ------------------------------------ 내가 베플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건 없지만... 히힣ㅎ -------------------------------------- 빈곤아동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선물하세요! 즐거워야 할 방학, 결식과 상대적 문화 소외감으로 힘들어 하는 국내의 빈곤가정아동들.. 또래 아이들보다 작고 다소 늦지만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국내의 빈곤가정아동들을 위한 "희망나눔학교"!! 희망나눔학교를 통해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자라납니다. '희망나눔학교'를 통해서 국내 빈곤가정 아동들을 후원해 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goodneighbors/rdona/H000000054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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