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세번째 써보는 톡이네요
저 웃기는 사진/동영상,나 억울해요 카테고리에서 베스트 2번됬었는데ㅋㅋㅋ
닉네임 보고 알아맞추는분 있을까 궁금합니당ㅋㅋㅋㅋㅋ
잡솔 그만두고 본문으로 들어갈게요! :)
+)헐....ㅠㅠㅠㅠㅠ베플보러 왔다가....; 이렇게 무서운 베플은 처음이네요...
전 그냥 수능끝난 자유가 어떤것과도 견줄수없는 행복한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다음이 문제였네요;
휴.. 등록금 때문에 힘든 대학생분들 보면서 나도 대학가면 저렇게 걱정하며 살아야 하나
심란해요.....진짜 고등학교 때가 편하단 말이 와닿습니다.........
공부만하면 된다는게 진짠가봐요...ㅠㅠ 돈이 웬수네요 진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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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11학년도 수능을 친 11월의 어느날.
필자는 1학년이었던 관계로 교실을 수험생 언니들에게 내놓고
그 다음날 등교를 했답니다.
그런데 책상 안에 손을 넣어보니 이게 들어있지 뭐에요!!
잘 안보이시는 분들을 위해서...
to. 자리주인
안녕?! ㅋㅋ 난 니 자리에서 수능을 본 언뉘란다. 지금은 제2외국어 시간이야 ㅎㅎ
ALL 3으로 기둥 박았어 ^-^
이봐 동생 열공해 넌 2년이란 시간이 있잖뉘 ㅜ_ㅜ
넌 꼭 서울대 가길 빌께
무튼 열공하삼^-^
난 이제 자유다!
from. 수험생
ㅋㅋ 12년만에 얻은 자유의 절실함이 느껴지는 수험생 언니...
수능 잘 보셨겠죠??
지금은 제가 예비 고3인지라 정말 저 자유를 얻고싶어 미칠 지경이네요ㅠㅠㅠㅋㅋㅋㅋㅋ
그럼 2012학년도 수능 보실 예비12학번 고3언니오빠들 수능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