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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사귄 여자친구...

크헐 |2011.06.06 19:00
조회 1,607 |추천 1

흠. 답답해서 글을 쓰네요

오래동안 사귀어서인지 군입대후 빈자리가 컷던지.

들어간지 한달만에 남자가 생겻더군요.

서로군입대후 너무 얶매여있다는 느낌에 막상애기는 쿨하게 기다리지말라.

안기다린다. 남자많이 만나보라고 하고 온 저였는데.

막상 생겨버리니.. 맘이 편치는 않네요 답은 알고있지만. 쿨해지는게 답인건 알고있지만

사람맘이 ..참.그렇질 안은지라..

항상 남자때문에 속석이던 여자친구였고. 그런걸 기다려주고 항상 다시 제옆으로 돌아왔던

여친이었지만 지금은.. 군대라는 새로운 벽이 그리고 기나긴시간 또한 있으니.

이제는 어떡해 될지 자신이없네요. 항상 되풀이 되는 것같기만하고.

이제는 정말 아닌건지. 아니면 후를 기약해야되는건지 . 씁쓸하네요.

이제는 미련없이 버려야하는건지..참..

말은 항상 쿨하게 하던 여자친구는 정말 속을 알수가없네요.항상 말은 그렇게하고

돌아오던 여친이엇는데... 5년이란 시간 정말 짧은 시간은 아닌데..

미련이 없다고 툭툭 뱉어버리는 여자친구의 속마음을. 군인인 신분으로 자꾸 연락하고

그러는게 더 구차해보이고 구질구질해보이네요...

여자들의 속마음을 알리가잇어야지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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